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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DB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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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은 부서장 총 58명에 대한 승진 및 인사 이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DB손해보험>


◇ 부서장 승진

▲ 보험수리파트         황광연         ▲ 영업지원파트        이성휘

▲ 영업교육파트         이창선         ▲ 강북本지원팀        김한수

▲ 부산本지원팀         이상식         ▲ 서광주사업단        오경보

▲ 송무파트             이동규         ▲ 소비자정책파트      장영석

▲ 감사파트             문진욱         ▲ SIU지원파트         김양태

 
◇ 부서장 이동

▲ 마케팅전략파트       송민호         ▲ 고객전략파트           이정형

▲ 업무지원센터         제훈           ▲ 자동차보상지원파트     박경학            

▲ 부산대인보상부       최홍준         ▲ 충청대인보상부         서종선

▲ 호남대인보상부       주용선         ▲ 지방스피드대인보상부   최병일

▲ 영업기획파트         김정수         ▲ 중앙사업단             윤상봉

▲ 구리사업단           김근태         ▲ 강남本지원팀           김태준

▲ 남부사업단           손용배         ▲ 강서사업단             신수호

▲ 강동사업단           현열석         ▲ 인천사업단             이흥선

▲ 수원사업단           김주택         ▲ 평택사업단             이한우

▲ 동래사업단           곽경섭         ▲ 창원사업단             정해현

▲ 통영사업단           김경민         ▲ 대구사업단             박병찬

▲ 동대구사업단         권무영         ▲ 포항사업단             이종훈

▲ 구미사업단           이은식         ▲ 천안사업단             임대순          

▲ 서해사업단           김광진         ▲ 호남本지원팀           김덕진

▲ 광주사업단           최영철         ▲ 군산사업단             황성택

▲ 성동사업단           황인섭         ▲ 여의도사업단           강민규

▲ 경인사업단           정광수         ▲ 충청사업단            조진하

▲ 서울방카사업부       강영선         ▲ 경인방카사업부        김정철

▲ 신채널지원파트       이교석         ▲ 신채널사업2부         조성호

▲ 다이렉트지원파트     윤재웅         ▲ 다이렉트사업1부       이용제

▲ 다이렉트사업2부      간인영         ▲ 다이렉트사업3부       손정호

▲ 신시장보험파트       박종선         ▲ 해외지원파트          허문회

▲ 준법감시파트         김철호         ▲ 소비자보호파트        신의철

▲ 계리지원파트         최선호         ▲ 경기대인보상부        최병희          

             

<DB자동차보험손해사정>

◇임원 이동

이사
▲ 경영지원본부         김창호           ▲ 수도권보상본부      이형천

 

 

milpar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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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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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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