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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괌 리조트 안에 완벽한 워터파크가?…아이들의 천국이 바로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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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호텔 체험기 ③ PIC 괌

[편집자주] 괌은 일년내내 따뜻한 날씨를 자랑해 국내 여행객들 중 겨울 여행지로 괌을 선택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올 겨울도 예견된 한파로 괌을 찾는 관광객들이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천혜의 자연으로 관광보다 휴양이 여행의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괌에서 호텔 선택은 가장 신중해야하는 부분 중 하나다. 뉴스핌이 직접 괌을 방문해 찾은 쉐라톤 라구나 괌 리조트, 호텔 니코 괌, PIC 괌, 힐튼 괌 리조트까지 호텔 4곳을 소개한다.

[괌=뉴스핌] 송유미 기자 = 입맛대로 골라 놀 수 있는 6 종류의 풀장, 어린이용 쿠폰북과 기념품… 초등학생 이하 아이들이 좋아서 팔짝 뛰리라는 확신이 강하게 든다. PIC 괌은 워터파크로부터 기대하는 모든 서비스를 제공한다.

PIC 괌은 6개의 수영장과 수중농구 및 첼린지 게임, 스노클링, 카약 등의 워터스포츠 함께 원활한 액티비티 활동을 돕는 ‘클럽메이트’, 물놀이 중 편리하게 식사할 수 있는 스낵쉑, 어린이들을 위한 기념품과 쿠폰북 등 아이들이 꿈꾸는 지상낙원 리조트다.

호주, 미국, 일본 등 출신의 스포츠 자격증을 가진 클럽메이트들이 각종 스포츠 강습이나 물놀이, 키즈클럽 활동 등을 진행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놀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다. 

윈드서핑, 스노클링, 비치 카약, 카누, 세일링 등을 체험해볼 수 있으며 이 모든 활동들은 골드/실버카드 이용객들에게 추가비용 없이 ‘올인클루시브(All Inclusive)’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포인트다.

PIC 괌은 일년 내내 방문하는 어린이들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 선물 쿠폰은 체크인 시 받는 패킷에 동봉돼 있다. 특별히 로얄 클럽 이상의 객실에 투숙하는 어린이들(만 4~11세)에게는 추가로 쿠폰 북을 증정하는데 솜사탕, 과자, 쿠키, 음료, 풍선, 버블티 할인, 부티키 장난감 10% 할인 쿠폰까지 30 미국달러 상당으로 혜택이 크다.

만 4세 미만의 아이를 데리고 오기에도 편리하다. PIC 괌의 마스코트 '시헤키'로 꾸며진 시헤키 객실은 아기를 동반하는 여행객을 위한 객실이다. 30cm의 얕은 침대 높이에 가구 모서리마다 가드를 설치해 마음 편히 아이를 놀게 할 수 있다. 화장실에는 아기용 시트가 준비되어 있고 시헤키 인형과 유아 장난감, 젖병 건조 스탠드, 유아용 식기 등을 구비해 놔 아기를 동반한 여행객들의 짐을 덜어준다.

저녁에는 야외 원형극장에서 '퍼시픽 판타지 디너쇼'를 관람할 수 있다. 뷔페 스타일의 저녁식사와 화려한 불쇼 및 괌 전통 댄스공연을 볼 수 있다. 골드카드 소지자는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yoomi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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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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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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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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