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케미메디, 숙취해소 신제품 '오구오구'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케미메디(대표이사 최건섭)는 숙취해소 신제품인 ‘오구오구’를 출시, 온·오프라인을 통한 판매를 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오구오구’는 2017년도 산림청 융복합기반 임산업의 신산업화 기술개발사업인 ‘오미자와 구기자 소재의 포제 및 발효기술을 활용한 헬스케어 제품 개발’ 과제의 성과물로 개량된 발효와 포제 기술이 적용된 신제품이다.

특히 오미자와 구기자의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성분 함유량을 극대화한 발효 포제 기술로 개발한 숙취해소 제품으로 급성 및 만성 알코올성 간손상 동물모델에서 간 손상 및 보호 효능이 입증됐다.

케미메디는 최근 음주 후 숙취로 고생하는 중년 남성을 타깃으로 라이브 홈쇼핑, G마켓 등 온라인 오픈 마켓, 대형 유통점 등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판매를 추진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오구오구는 주원료인 오미자, 구기자의 유효 및 지표성분인 쉬잔드린과 고미신의 함량을 증대해 동물모델에서 알코올 분해효소의 분비량과 체내분비 지속시간을 증대시킴으로 빠른 숙취해소의 효능에 대한 통계적 유의성을 확인했으며 연말 술자리가 잦은 직장인을 타겟으로 시장점유율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제품은 관계사인 ㈜메가바이오숲에서 배합비율과 제형 개발을 통해 제품화 했으며 주원료인 오미자, 구기자를 주원료, 밀크시슬추출물, 헛개나무 열매 추출분말, 울금, 갈근, 울금, 침향, 녹용 등을 부 원료로 이중 침향, 녹용 등 공진단의 원료를 베이스로 체내에 약효가 신속하게 흡수되도록 해 빠른 숙취해소 효과를 유도하도록 개발한 것이다.

‘오구오구’는 오는 11월 22~25일 부산에서 개최되는 국제식품박람회에서 론칭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첫 선을 보이며 홈쇼핑, 오픈마켓, 대형 할인매장 등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숙취해소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 예정이다.

 

ssup825@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서울 휘발유 2052원 육박 '오름세 지속'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구와 부산,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다. 서울 평균 가격은 2052원에 육박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26원 오른 리터당 201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가는 리터당 2640원, 최저가는 1759원이다.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사진=뉴스핌 DB]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리터당 2051.74원을 기록했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995.84원이었다. 부산은 1998.38원, 울산은 1999.22원으로 2000원을 밑돌았다. 경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전국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04원 내린 리터당 2005.17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오른 리터당 2038.1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는 0.36원 내린 리터당 1988.2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4차 최고가격제는 3차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4차 최고가격제상 리터당 공급가는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4:45
사진
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