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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0/3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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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진핑, 아베와의 정상회담서 트럼프에 대한 강한 관심 표명/요미우리
トランプ氏と「何ホール?」…習氏が強い関心

- 日-印 정상회담, 2+2 설치...안보-경제 협력 강화/지지
日印2プラス2設置=安保・経済の連携強化-首脳会談

- 소니, 반도체 사업에 3년간 6000억엔 투자/닛케이
ソニー、半導体6000億円投資 IoTの「目」一手に

- 고노외무상 인터뷰, 아베 방중은 "커다란 두 걸음 진보...스스로의 안전 스스로 지키는게 당연"/산케이
河野太郎外相 首相訪中は「大きな二歩目」 自分の安全、自分で守るのは当然

- 아베 총리, 욱일기 문제에 "유감...한국의 적절한 대응을 기대"/산케이
旭日旗問題「遺憾だ。韓国側の適切な対応を強く期待する」 安倍晋三首相、衆院代表質問

- 중일 정상회담, 3원칙 확인했나...아베"확인했다"·中은 묵묵부답/아사히
日中3原則、食い違い? 首相「確認」、中国は明言せず

- 지자체장 선거 연패에 제동걸린 자민당 안도...니가타시장 선거 승리/아사히
首長選連敗ストップに安堵 自民、新潟市長選で勝利

- 일본정부, 현 대학교 2학년의 취업일정 지침 유지...1학년도 적용 조정/아사히
就活日程、現2年生維持 1年生も適用調整 政府決定

- 캠핑카 시장, 일본 관광객의 렌탈 증가...시니어세대, 인기를 견인/아사히
快走、キャンピングカー市場 訪日客のレンタル増 シニア世代、人気牽引

- 이스라엘국가가 UAE에서 첫 연주...관계개선 시사하나/아사히
イスラエル国歌、UAEで初演奏 関係改善を示唆か

- 개헌·출입국관리법 등 중의원 논전 시작...총리 추궁하기로 입헌·국민 일치/아사히
改憲・入管法、論戦開始 首相追及へ、立憲・国民が一致 衆院代表質問

- 정부, 국제 테러에 관한 정부수집체제 한층 강화하기로/NHK
政府 国際テロに関する情報収集体制を一層強化へ

- 도쿄의대, 6년간 학비 1억엔 줄이기로...입시부정문제로 지원자 감소 막으려는듯/마이니치
学費値下げ 6年間で1000万円減額へ

- 시리아 억류됐던 일본 언론인, 캐나다 남성과 함께 있었다...시이라 정부 전 형무소인가/마이니치
安田純平さんカナダ男性と拘束 シリア政府の元刑務所か

- 日 상반기 자동차 생산, 전년동기비 1.0% 감소...지진-美 판매부진 영향/지지
自動車8社、国内生産1.0%減=災害や米販売不振響く-18年度上期

- 日, 암호화폐 거래 과세 회피 방지 대책 강화/닛케이
仮想通貨取引 課税逃れ防ぐ

- 아베 총리, 소비세 증세 대책 "시책 총동원해 전력 대응"/요미우리
首相、消費増税対策「施策を総動員し全力対応」

- NTT도코모, 내년 휴대전화 요금 인하...5년간 5G에 1조엔 투자/닛케이
ドコモ、来年度値下げ 5G投資、5年で1兆円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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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시험 2027년부터 개편 [서울=뉴스핌] 김예원 기자 = 2027년부터 국가직 · 지방직 9급 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의 한국사 과목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3급 이상)으로 대체된다. 3급 이상의 자격만 취득하면 유효기간 제한 없이 성적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필기시험 이전에 자격을 미리 확보할 수 있는 구조로 바뀌면서 수험생들의 학습 부담이 이전보다 완화될 것 으로 보인다. 사진은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성산중학교로 들어서는 수험생들의 모습. 2026.08.09 yeawon2@newspim.com   2026-08-0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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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배구, 日 꺾고 2연패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일본을 꺾고 2026 동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 정상에 오르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세계랭킹 25위)은 9일 몽골 울란바타르 AVA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일본을 세트스코어 3-1(40-38, 25-17, 23-25, 25-22)로 제압했다. [서울=뉴스핌] 남자배구 대표팀이 일본을 3-1로 꺾고 동아시아선수권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사진 = 몽골배구협회 SNS] 2026.08.10 wcn05002@newspim.com 이로써 한국은 지난해 우승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했고, 통산 네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5전 전승으로 정상에 오르며 완벽한 우승을 완성했다. 동아시아선수권은 한국과 일본, 중국, 대만 등 동아시아 국가들이 참가하는 대회다.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 참가하는 일본과 중국은 유망주 위주로 대표팀을 꾸렸고, VNL에 출전하지 못한 한국은 이번 대회를 통해 세계랭킹 포인트를 확보하며 26위에서 25위로 한 계단 상승하는 성과도 거뒀다. 한국은 조별리그에서도 일본을 세트스코어 3-1로 꺾었던 만큼 자신감을 안고 결승에 나섰다. 일본은 젊은 선수들의 패기와 빠른 공격으로 맞섰지만, 승부처마다 범실이 나오며 한국에 흐름을 내줬다. 가장 치열했던 승부는 1세트였다. 양 팀은 듀스를 거듭하며 무려 40분 동안 접전을 펼쳤다. 한국은 38-38에서 상대 범실로 리드를 잡았고, 임성진(국군체육부대)이 마지막 공격을 성공시키며 40-38로 긴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 세트 승리가 경기 전체의 흐름을 가져오는 결정적인 장면이 됐다. 기세를 탄 한국은 2세트에서 더욱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임성진의 서브와 신호진(현대캐피탈)의 공격이 살아났고, 중앙에서는 최준혁(대한항공)과 이상현(국군체육부대)이 블로킹과 속공으로 힘을 보태며 25-17로 손쉽게 세트를 따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8일 몽골에서 열린 동아시아선수권 중국과 4강전에서 득점을 올리고 환호하고 있다. [사진=몽골배구협회] 2026.08.08 psoq1337@newspim.com 3세트에서는 일본이 반격에 성공했다. 한국은 세트 중반까지 추격을 이어갔지만 일본의 공격을 막아내지 못하며 23-25로 한 세트를 내줬다. 그러나 흔들리지 않았다. 4세트에서도 접전이 이어졌지만 한국은 승부처에서 집중력을 발휘했다. 임성진과 정한용(대한항공)이 꾸준히 득점을 책임졌고, 최준혁과 이상현이 중앙에서 높이를 앞세워 일본 공격을 차단했다. 24-22 매치포인트에서 이상현이 마지막 공격을 성공시키며 우승을 확정했다. 한국은 신호진이 양 팀 최다인 18점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고, 임성진도 17점으로 해결사 역할을 해냈다. 미들블로커 최준혁과 이상현 역시 나란히 16점씩을 올리며 공수에서 존재감을 드러냈고, 정한용도 두 자릿수 득점으로 힘을 보태는 등 고른 활약이 빛났다. 대회 최우수선수(MVP)는 신호진에게 돌아갔다. 그는 결승전에서도 결정적인 순간마다 득점을 책임지며 한국의 2연패를 이끌었다. 한편 앞서 열린 3·4위전에서는 개최국 몽골이 중국을 세트스코어 3-1로 꺾고 동메달을 차지했다. wcn05002@newspim.com 2026-08-10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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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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