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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미국 로이터=뉴스핌] 황숙혜 기자 = 여배우 지나 거손이 뉴욕에서 ‘트럼프 패밀리 스페셜’ 공연을 앞두고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를 흉내 내고 있다. 2018. 08.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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