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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이있는삶, '중기부' 장관상 수상.."IT기반 콘텐츠 큐레이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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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주)식탁이 있는 삶(대표 김재훈)은 지난 2~4일 학여울 무역 전시장에서 진행된 ‘제7회 아시아 로하스 산업대전'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014년에 설립된 프리미엄 식품 큐레이션 전문몰 식탁이 있는 삶은 성별, 취향, 라이프스타일, 건강정보 등을 통한 빅데이터 큐레이션 기술이 보편화 될 것으로 전망하고 식품 이커머스 분야에 적극 도입했다. 또한 국내식품 시장과 이커머스 환경의 특성에 맞게 식자재별 고객 활용성 및 산지관련 콘텐츠을 직접 양산하고 이를 기반으로 상품 및 콘텐츠, 나아가 라이프스타일 적합성을 고도화해 고객에게 제안하는 이커머스 플렛폼을 운영해 왔다. 행사 관계자는 “우수 콘텐츠를 통해 국내 농수축산업에 기여하는 동시에 좋은 상품을 통해 소비자를 만족시키는 ‘멀티사이드 식품전문 이커머스 플렛폼’이라는 점 에서 높은 평가를 얻었다”고 말했다.

식탁이있는삶의 농업 콘텐츠 큐레이션 기술의 핵심은 방대한 양의 농업데이터와 콘텐츠를 생산, 보유, 추출하는 데이터 마이닝 프로세스 및 개인 맞춤화하여 제공하는 커스터 마이제이션 프로세스에 있다. 식탁이있는 삶 최민수 기술이사는 “이전까지의 데이터 마이닝 방식은 식품에 대해 예민하고 민감해진 고객 인사이트를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며 “당사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식품∙농업 콘텐츠 생산에 힘을 쏟고 다양한 관점으로 필터링한 후 재생산 하는 등 고객반응을 기반으로 하는 ‘콘텐츠 데이터 마이닝 프로세스’의 독자적인 기술력 확보를 위해 노력해 왔다”고 설명했다.

식탁이있는삶은 이커머스의 건전성 회복을 위해 HUG FRESH, 스마일농부님, 강레오 셰프가 찾은 산지의 맛 등 캠페인 활동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식탁이있는 삶 김재훈 대표는 “앞으로도 소비자가 식품, 농수축산업에 바라는 주요한 니즈를 데이터화 하고, 이것을 다시 농업의 가치 창출에 반영해 대한민국 식품 산업이 질적 양적 성장을 하는데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사진제공=(주)식탁이 있는 삶>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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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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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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