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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스캔들 의혹' 연일 파상공세...이재명 "근거 있으면 근거 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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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페이스북에 '여배우 스캔들' 관련 입장 영상 게재

[서울=뉴스핌] 오채윤 기자 =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여배우 스캔들' 공방이 여전히 치열한 가운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는 12일 "근거없는 네거티브"라며 의혹을 부인하고 있다.

이 후보 측은 페이스북에 '여배우 스캔들' 관련 짧은 영상을 게재하고 "국민들에게 의심을 사게 할 게 아니라, 근거가 있으면 근거를 내면 된다"며 반박했다.

영상에서 그는 "일부 지지자는 '도덕성이 중요하냐 일만 잘하면 된다'고 했지만 이재명에게 이 설명은 충분치 않다"며 "그렇게 걸어오지 않았다"고 역설했다.

이 후보는 자신이 성남시장에 취임한 직후 성남을 위해 힘 써왔던 자신의 행보를 강조하기도 했다.

그는 "박근혜 정부와 재벌 거대 권력에 아첨하지 않았고 지방 재정을 지키기 위해 단식을 불사 했다. 성남이 6천억 빚을 어떻게 갚았나, 성남이 복지를 어떻게 늘렸나, 일만 잘하면 되는 것인가"라며 "'부정부패가 없어야 가능한 것이고, 도덕성은 말뿐인 의혹이 아닌 걸어온 길로 증명하는 것"이라고 했다.

cha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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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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