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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도 꽁꽁' 한파 계속되면 실내 보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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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여러 번 동결되면 침전물 발생

[뉴스핌=민경하 기자] 최근 이어진 최강 한파로 일부 지역에서는 소주가 동결되고 맥주가 얼어터지는 일이 발생했다. 소주와 맥주는 영하 몇 도에서 어는지, 또 이럴 경우 보관 요령이 궁금해진다.

2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소주는 평균적으로 –17℃, 맥주는 –4℃ 이하에서 얼게 된다. 바람이나 보관상태 등에 따라 어는 온도에 차이가 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야외에 보관되는 주류는 올해와 같은 한파가 계속될 경우에는 가급적 실내에 보관하는 것이 안전하다. 

한파로 인해 유통과정 중 여러 번 동결을 겪은 맥주는 침전물이 생길 수 있다. 맥주에는 단백질과 폴리페놀 등이 용해돼 있는데 동결 등 외부환경 변화로 인해 침전물이 발생할 수 있다.

또 소주를 석유류와 함께 보관하는 것을 금지하는 것이 좋다. 유통과정 중 소주와 석유류를 같이 보관하거나, 석유류가 묻은 장갑 등이 소주에 묻었을 경우 소주에서 석유 냄새가 발생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겨울철 주류 취급을 비롯해 일반적인 주류 취급 관련 정보는 하이트진로 홈페이지에 게재된 '주류상식 가이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이트진로에서 '겨울철 주류취급 시 주의사항'을 안내하고 있다. <사진=하이트진로>

[뉴스핌 Newspim] 민경하 기자 (204mk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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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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