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속보

더보기

[일문일답②] 이시종 충북도지사 “AI, IoT 등 고부가가치 산업 집중 육성”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한국경제, 광역단체장과 민생의 길을 찾다’ 충북도지사 인터뷰
“미래형 ICT 융합산업 육성해 개방형 혁신 플랫폼 구축”
"글로컬 마케팅 역량 강화로 K-뷰티 중심지 도약 지원“

[뉴스핌=대담: 황남준 논설실장, 정리: 김규희 기자]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앞으로 6대 신성장산업과 3대 유망산업을 비롯해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4차산업혁명 관련 정보통신기술이 융합된 고부가가치 산업을 집중 육성하여 경제 성장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ICT 융합산업과 관련, “3D프린팅 충북지역센터,․4D융합소재 산업화 지원센터 구축 등 미래형 ICT 융합산업을 육성해 개방형 혁신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화장품・뷰티산업 육성에 대해 “B2B형식 엑스포를 매년 개최하고 화장품임상연구지원센터를 건립하는 한편 생산・수출 컨설팅과 글로컬 마케팅 역량 강화로 K-뷰티 중심지로 도약토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이 지사와의 뉴스핌 단독인터뷰는 지난 12일 청주시 충북도청에서 미래성장동력, 투자유치 성과, 바이오 및 태양광 산업, 지방분권 개헌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다음은 이 지사와의 인터뷰 일문일답이다.

이시종 충청북도지사(왼쪽)가 10일 오전 충북도청에서 황남준 뉴스핌 논설실장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김학선 기자 yooksa@

◆ 바이오 태양광 등 6대 신성장 산업 육성...기후, 관관 등 3대 유망산업 추가

- 충북은 탄탄한 신성장 산업을 기반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 지사께서는 6대 신성장 동력산업에 일찌감치 도정을 집중해 왔다. 이제까지 성과는. 아울러 3대 미래 유망산업에도 관심을 쏟고 있는데.

▲충북은 바다가 없어 자동차․조선산업, 철강산업, 대규모 중화학공업 입지가 곤란하다. 지난 2010년 취임해서 충북에 맞는 미래산업이 무엇인가를 고민했다. 남들이 미처 손대지 않은 산업을 찾은 것이 바이오, 태양광·신에너지, 화장품·뷰티, 유기농·식품산업, 신교통·항공산업,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산업 등 6대 신성장 산업이다.

처음 시작할 때 어려웠는데 몇 년 지나니 세계 경제흐름이 6대 신성장 산업쪽으로 흘러갔다. 지금은 바이오, 화장품 뷰티, 태양광 유기농 등을 하지않는 도시가 없을 정도로 보편화돼있는데 우리가 선점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충북 경제를 일으키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 남들이 하지 않는 산업, 미래 산업을 찾은 것이 주효했다고 평가한다.

충북 6대 신성장산업은 큰 성과를 거두었다. 2016년 기준 바이오 생산액은 1조4천억원으로 전국비중 16.6%로 전국 2위를 차지했다. 국내 태양광 셀․모듈생산은 지난해 7월 기준 1만3천905MW, 화장품생산액 2016년 기준 3조3천억원으로 전국비중 30.6%, 식품생산액 8조3천억원으로 전국비중 1.8%, 반도체는 기업 집적, 반도체 출하액 7조4천억원으로 전국비중 10.1%로 각각 전국 2위를 차지했다.


6대 신성장 산업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3대 유망산업인 기후·환경, 관광·스포츠, 첨단형 뿌리 기술 산업 등을 추가했다.

앞으로 6대 신성장산업과 3대 유망산업을 비롯해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4차산업혁명 관련 정보통신기술이 융합된 고부가가치 산업을 집중 육성하여 경제 성장에 박차를 가하겠다.

유기농・식품산업과 관련, 2020년까지 충북 유기농 면적을 15%까지 확대하겠다. 유기농산업클러스터(괴산),․유기농산업복합서비스지원단지(청주)를 조성할 계획이다.

ICT융합산업 관련, 3D프린팅 충북지역센터,․4D융합소재 산업화 지원센터 구축 등 미래형ICT 융합산업을 통해 개방형혁신 플랫폼을 구축하겠다.

또 화장품・뷰티산업 관련, B2B형식 엑스포 매년 개최하고 화장품임상연구지원센터를 건립하는 한편 , 생산・수출 컨설팅과 글로컬 마케팅 역량 강화로 K-뷰티 중심지로 도약토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스포츠 무예 지원 방안과 관련, 진천에 스포츠테마파크를 조성하고 국립무예진흥원 설립을 추진한다. 신교통・항공 발전 계획과 관련, 청주공항-고속철도 오송역 연계 복합운송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청주공항 복합운송물류기지를 건설하고 국토X축 미래 교통망 구축에 나선다.

- 당초 투자유치 목표를 30조원으로 설정했는데 지난해 말 40조원을 돌파했다. 가파른 속도로 투자유치가 이뤄지고 있는데 민선6기 투자유치 성과와 그 의미는.

▲민선 5기때 투자유치가 20조원이었다. 민선 6기 되면서 욕심을 내서 30조원을 목표로 했다. 직원들이 열심히 노력해서 2년쯤 지나니 30조원이 넘었다. 그래서 30조원을 40조원으로 목표를 높였다. 40조원도 지난해말 넘겼다. 민선 6기가 마무리되면 44조원으로 올라갈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경제에 투자유치가 가장 관건이라 생각해서 공무원, 시장군수, 국회의원, 경제단체장, 재경 충북출신 경제인, 투자유치 자문단 전체가 나서서 열심히 노력한 것이 주효했다. 40조원은 만원짜리 지폐로 따지면 40억장이다. 높이로 쌓으니까 잠실 롯데월드 높이의 80배 높이가 된다. 옆으로 펼치면 지구를 15바퀴 도는 거리다. 상당한 투자유치를 이뤘다고 생각한다.

◆바이오, 미래유망산업 충북 선점 전략 적중... 충북 녹색에너지 산업 중심 건설

-지난해 9,10월에 충북에서 열렸던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와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등 두 번의 엑스포는 아주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충북 바이오산업 발전에도 좋은 영향을 미쳤다. 충북 바이오산업을 앞으로 어떻게 발전시킬 계획인지?

▲바이오산업은 미래유망산업으로 충북이 선점한 전략이 적중했다. 바이오가 생소했던 지난 1990년대부터 바이오산업을 미래먹거리 전략산업으로 선정․육성했다. 2009년 국가산업단지인 오송생명과학단지(463만㎡, 140만평)를 조성했고 2010년 첨단의료복합단지(113만㎡, 34만평) 지정에 이어 바이오연구기관을 유치했다. 현재 오송제2생명과학단지(329만㎡, 100만평 정도)를 조성 중이다. 오송 제3국가생명과학단지는 대통령공약사업(300만평 정도)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보건의료 6대 국책기관, 215개 바이오연구개발 기업․기관 유치로 바이오 오송 시대를 열고 세계적 바이오클러스터로 형성할 계획이다. 지난 2015년 충북 바이오산업 생산규모(1조 4037억원, 전국대비 16.6%)는 전국 2위를 차지했고 바이오엑스포․화장품뷰티엑스포․유기농엑스포․한방엑스포 등 국제행사 개최로 세계적 바이오‧화장품 브랜드를 선점했다.

세계 수준의 인프라 확충을 통해 충북을 세계 3대 바이오밸리로 도약시키겠다. 현재 오송 바이오 1, 2산단은 포화상태로 제3 오송바이오산단 건립을 추진 중이다. 오송-바이오, 충주-당뇨치료, 제천-한방, 괴산-유기농, 옥천-의료기기 바이오밸리로 이어지는 5각벨트를 구축해 충북 전역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충북은 국내 태양광산업의 요람으로 부상하고 있다. 태양의 땅 충북의 태양광산업 육성 성과와 앞으로 발전 계획은?

▲충북은 6대신성장산업의 하나로 태양광산업을 적극 육성하고 있다. 지난해 8월말 기준 셀 74%, 모듈 61% 등 전국 생산량의 67% 차지했고 69개 태양광기업체가 가동 중이다. 청주, 충주. 증평, 진천, 괴산, 음성 등 2011년 전국 최초 태양광특구 지정된 충북 태양광산업특구는 전국 최우수특구로 선정됐다.

여섯 번의 솔라페스티벌로 ‘태양의 땅 충북’ 이미지 구축에 성공했다. ‘태양광으로 꿈꾸는 미래’를 주제로 6회 태양 축제에 22만명이 방문하는 대성황을 이뤘다.

충북은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태양광산업 클러스터 형성해 태양광 20여개 연구소, 한화큐셀(셀생산 세계 1위) 등 69개 기업 집적해있다.

태양광산업 등 신재생에너지는 한동안 어려움을 겪었지만 정부의 에너지 정책(신재생에너지 비중 확대 등)과 지역대선 공약(태양광기반 에너지산업 클러스터 조성)으로 태양광산업 육성에 탄력 받고 있다.
태양광, 바이오매스, 연료전지,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중심 특화 등을 통해 충북을 한국녹색에너지 산업 중심으로 건설하겠다.

-지방분권 개헌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지방분권 개헌에 꼭 담아야 할 사항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대통령 탄핵이라는 국정 대혼돈 속에서도 국민이 안정 속에 생활할 수 있었던 것은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이 큰 역할을 했기 때문이다. 진정한 민주국가로 나아가기 위해 지방분권 개헌이 필요하다.

지금까지 국회‧행정부, 행정부 내의 권한 분산에만 집중했다. 이제는 대통령권한의 분산을 위한 중앙-지방간 수직 권한배분이 필요하다.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3대 지방자치권(행정․재정․입법)을 헌법 통해 보장해야 한다. 진정한 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이 가능하도록 지역대표형 상원을 신설하는 양원제를 도입해 지방의 국정참여를 보장해야 한다.

중앙-지방간 권한분산을 통한 국가경쟁력 강화는 세계적 추세다. 미국‧프랑스(안정적 대통령제), 일본(내각제)은 지방분권 개헌을 통해 지방경쟁력을 제고시켜 안정적으로 국가를 운영하고 있다. 진정한 선진국 진입과 정치 안정화를 위해서는 지방분권 개헌을 통한 탄탄한 국가운용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

헌법에 지방분권을 명시하고 개별 법률에 지방분권적 내용을 구체적으로 규정하는 것이 지방자치제 실행력 보장의 지름길이다.

헌법 전문 및 총강에 지방분권을 통한 국가운영체계 천명해야 한다. 헌법 전문에서 “…자율․분권과 조화를 바탕으로…”를 규정하고, 총강에서 “대한민국은 지방분권을 지향한다”고 명시돼야 한다. 아울러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3대 지방자치권을 헌법으로 보장해야 한다.

지방자치단체 종류, 국정감사, 권리구제 등도 규정돼야 한다. 명칭을 지방자치단체에서 지방정부로, 자치사무에 대한 감사원 및 중앙부처 감사 금지, 국회‧중앙행정기관 자치권 침해시 법원‧헌재 제소가 가능하도록 해야한다.

양원제(지역대표형 상원) 도입으로 지방의 국정참여 보장해야 한다. 주민직선에 의해 하원과 상원(광역선거구 지역대표)으로 국회를 구성하고, 지역적 이해와 관련된 의안은 상원의 논의를 통해 해결해야 한다.


[뉴스핌 Newspim] 김규희 기자 (Q2ki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건희 매관매직 혐의 오늘 1심 선고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현대판 매관매직'으로 불리는 김건희 여사의 '디올벡·금거북이 수수' 의혹 사건 1심 판결이 26일 나온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이날 오후 2시 김 여사의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 등 혐의 사건의 1심 선고를 진행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26일 오후 2시 김 여사의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 등 혐의 사건의 1심 선고를 진행한다. 사진은 김 여사가 지난해 12월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 출석해 변호인과 대화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김 여사는 지난 2022년 3월부터 5월까지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으로부터 맏사위인 박성근 변호사의 공직 임명 청탁 명목 등으로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와 귀걸이 등 총 1억38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같은 해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으로부터 위원장 임명 청탁을 명목으로 265만 원 상당의 금거북이를, 서성빈 드롬돈 대표로부터 로봇개 사업 지원 청탁과 함께 3990만 원 상당의 바쉐론 콘스탄틴 손목시계를 받은 혐의도 있다. 이와 함께 김상민 전 부장검사로부터 총선 공천 청탁과 함께 1억4000만 원 상당의 이우환 화백 그림을 받고, 최재영 목사로부터 디올백 가방을 수수한 혐의도 적용됐다. 이 사건을 수사·기소한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이른바 '현대판 매관매직'으로 규정하며 김 여사에게 징역 7년 6개월을 구형했다. 또 김 여사가 받은 것으로 조사된 이우환 화백 그림, 금거북이,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 디올백 등을 몰수하고 그라프 목걸이,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 등의 가액에 해당하는 5630만여 원의 추징을 선고해달라고 했다. 특검팀은 "김건희의 범행은 대통령 배우자로서의 지위를 배경으로 대통령의 각종 권한을 사적 거래의 대상으로 삼아 반복적으로 금품을 수수한 '매관매직' 행위"라고 밝혔다. 반면 김 여사 측은 첫 공판부터 일부 금품 수수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알선 대가성은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특히 이우환 화백 작품 수수 혐의에 대해서는 핵심 증인의 진술 번복을 주장하며 신빙성에 문제를 제기했다. 김 여사는 최후진술에서 "저의 경솔한 처신에 대해 진심으로 깊이 반성한다"며 "이 자리까지 오게 돼 국민들께 진심으로 사죄드리며 재판부 판단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남은 세월 속죄하며 살겠다"고 말했다. right@newspim.com 2026-06-26 05:50
사진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영상 공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주관하는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마이 케이팝 스타(MY KPOP STAR)'의 예선 진출자 10팀의 영상이 24일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국내 참가자는 개똥(류진), 마틴(MARTI:N), 박희주, 차밍(Mingi Cha), 김승주(캐치)이며, 해외 참가자는 제이엑스알(JXR, 태국), 앨리스(Alice, 러시아), 하린(Harin, 독일), 젤리캣(JELLYCAT, 미얀마), 케이시야 탄(Keisya Tan, 인도네시아) 등이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의 모습 2026.06.23 taeyi427@newspim.com 이번 예선에서는 다양한 국적을 가진 지원자들의 개성 있는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우선 국내 참가자인 개똥(류진)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마로니에의 '칵테일 사랑'을 가창했으며, 마틴(MARTI:N)은 숀의 '웨이 백 홈(Way Back Home)'을 선보였다. 박희주는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와 베이비몬스터의 '위 고업(WE GO UP)'을 통해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차밍은 지코의 '터프쿠키(Tough Cookie)'를, 김승주(캐치)는 캔트비블루(Can't be blue)의 '첫 눈에 널 사랑할 수는 없었을까'와 롱샷(LNGSHOT)의 '문워킨(moonwalkin')'을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해외 참가자들의 활약도 돋보인다. 제이엑스알(JXR)은 언차일드의 '언차일드(UNCHILD)'를 파워풀한 댄스와 함께 선보이며 탄탄한 가창력을 증명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의 모습 2026.06.23 taeyi427@newspim.com 앨리스는 베이비몬스터의 '드림(Dream)'을, 하린은 제니의 '라이크 제니(like JENNIE)'를, 젤리캣은 블랙핑크의 '핑크 베놈(Pink Venom)'을 본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케이시야 탄 역시 전소미의 '덤덤(DUMB DUMB)'으로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참가자들도 눈에 띈다. 개똥(류진)은 JTBC '싱어게인2' 27호 가수 출연, Mnet '포커스' 출연, TBS '박스가왕 왕중왕전' 최종 우승 등 화려한 방송 이력을 가진 지원자다. 박희주 역시 영종청소년가요제(장려상), 광주시민가요제(대상), 용인명품가요제(장려상), 전국호수예술제(우수상) 등 여러 가요제를 휩쓴 인재다. 차밍(Mingi Cha) 또한 대구 끼페스티벌에서 12팀 중 3위를 차지했을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갖추고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의 모습 2026.06.23 taeyi427@newspim.com 이번 대회는 온라인 예선을 시작으로 온라인 라이브 본선, 오프라인 결선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우승자 1명에게는 1억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국내 참가자 중 2~10위에게는 각 2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해외 참가자에게는 결선 진출 시 왕복 항공권과 숙박비 등 체류 비용 전액을 지원하는 파격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 밖에도 글로벌 쇼케이스 및 공연 참여 기회, 언론 홍보와 인터뷰, 국내 엔터테인먼트사의 현장 캐스팅 등 다채로운 특전이 마련됐다. 아울러 전문 보컬·댄스 트레이닝 프로그램과 K팝 안무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 지원 등 참가자들의 성장을 도울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의 영상은 4주에 걸쳐 매일 10팀씩 순차적으로 업로드된다. 진출자들은 앞으로 2주간 영상의 '조회수'와 '좋아요' 수를 기반으로 한 평가를 받게 되며, 이를 통해 본선 진출 여부가 판가름 난다. taeyi427@newspim.com 2026-06-24 11: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