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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회장 후보 손복조, 황성호, 권용원 압축 (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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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지완 기자] 금융투자협회 협회장 최종후보가 손복조, 황성호, 권용원 등 총 3인으로 압축됐다.

왼쪽부터 손복조 토러스투자증권 회장, 황성호 전 우리투자증권(현 NH투자증권 사장), 권용원 키움증권 사장

금융투자협회 후보추천위원회는 12일 후보 지원자에 대한 면접 실시 결과 제4대 협회장 후보자로 손복조 토러스투자증권 회장, 황성호 전 우리투자증권(현 NH투자증권) 사장, 권용원 키움증권 사장을 선정했다.

협회는 내달 3일 임기가 만료되는 황영기 회장의 후임 선임을 위해 지난 12월 이사회에서 후보추천위원회(이하 후추위)를 구성했다. 후추위는 지난해말부터 2주간 후보자 공모와 서류심사 및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자를 확정했다.

총회에 추천할 후보자들이 확정됨에 따라 금투협은 오는 25일 임시총회를 열고 회원사 투표를 통해 협회장을 선임할 예정이다. 차기 회장의 임기는 내달 4일부터 2021년 2월3일까지 3년이다.


다음은 회장 후보자 주요 프로필.

 
◆ 손 복 조 

□ 생년 : 1951년생

□ 학력사항

ㅇ 1966년 배재고등학교(1969년 졸업)
ㅇ 1970년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1974년 졸업)
ㅇ 2003년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국가정책과정(2004년 수료)
ㅇ 2006년 서울과학종합대학원 CEO과정(2006년 수료)
ㅇ 2007년 Wharton KMA 최고경영자과정(2007년 수료)

□ 경력사항

ㅇ 1990년~1996년 대우증권 동경사무소장
ㅇ 1996년~2000년 대우증권 본부장 (기획, 인사, 재무, IB, 리서치, IT)
ㅇ 2000년~2001년 TMAX SOFT 대표이사
ㅇ 2001년~2002년 LG투자증권 사업부장 (법인, 국제)
ㅇ 2002년~2004년 LG선물 대표이사
ㅇ 2004년~2007년 대우증권 대표이사
ㅇ 2008년~2016년 토러스투자증권 대표이사
ㅇ 2016년~ 토러스투자증권 회장

<기타이력>

ㅇ 한국선물협회 부회장
ㅇ 한국자산운용협회 이사
ㅇ KAIST 금융전문대학원 운영위원
ㅇ 한국능률협회 교육위원회 위원
ㅇ 이화여대ㆍKAISTㆍ서울과학종합대학원 겸임교수
ㅇ 연세대 경영대학 명예강사
ㅇ 재정경제부, 장관 표창 “증권시장 발전공로” (1996년)
ㅇ 대한상공회의소, 대통령 표창 “기업혁신 대상” (2006년)


◆ 황 성 호 

□ 생년 : 1953년생

□ 학력사항

ㅇ 1968년 경희고등학교(1972년 졸업)
ㅇ 1972년 고려대학교 경영학과(1980년 졸업)
ㅇ 1985년 코넬대학교 Management Course(1985년 수료)

□ 경력사항

ㅇ 1979년~1993년 씨티은행 Diners Card 한국 대표 등
ㅇ 1993년~1996년 그리스 아테네은행 수석부행장
ㅇ 1996년~1996년 한화 헝가리은행 행장
ㅇ 1997년~1999년 씨티은행 서울지점 북미담당이사(북미주재),
IMF당시 씨티은행 인수팀, 소비자 금융 Financial Controller
ㅇ 1999년~2004년 제일투자신탁증권 대표이사
ㅇ 2004년~2009년 PCA 자산운용 한국 대표,
PCA 아시아 자산운용 부대표 선임(2007)
ㅇ 2009년~2013년 우리투자증권 대표이사
ㅇ 2013년~2014년 우리투자증권 고문
ㅇ 2015년~2017년 PCA 생명 사외이사

<기타이력>

ㅇ 영국 프루덴셜 아시아 통합 경영위원회(보험 및 자산운용) 위원
ㅇ 한국자산운용협회 비상근부회장, 외국운용사 위원회 위원장
ㅇ 한국금융투자협회 비상근부회장
ㅇ 한국거래소 이사
ㅇ 아시아 채권시장 통합 Taskforce(IFI주관)
ㅇ 한국 금융중심지 추진위원회 민간위원
ㅇ 이화여자대학교 겸임교수
ㅇ 함께 일하는 재단(재) 기금운용위원회 자문위원(현)
ㅇ 대통령 개인표창, “IMF 당시 외자유치 공로” (2001년)


◆ 권 용 원 

□ 생 년 : 1961년생

□ 학력사항

ㅇ 1977년 광성고등학교(1980년 졸업)
ㅇ 1980년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1984년 졸업)
ㅇ 1984년 서울대학교 반도체 석사(1986년 졸업)
ㅇ 1994년 MIT 기술정책과정(TPP) 기술정책/경영 석사(1996년 졸업)

□ 경력사항

ㅇ 1986년~2000년 산업자원부 과장(기술고시 21회)
ㅇ 1998년~1998년 제15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ㅇ 2000년~2004년 ㈜다우기술 부사장
ㅇ 2004년~2007년 ㈜인큐브테크 대표이사
ㅇ 2005년~2005년 ㈜다우엑실리콘 대표이사(겸직)
ㅇ 2007년~2009년 키움인베스트먼트(주) 대표이사
ㅇ 2009년~ 키움증권(주) 대표이사

<기타이력>

ㅇ 한국거래소 비상임사외이사
ㅇ 한국금융투자협회 증권위원회 위원
ㅇ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회 위원
ㅇ 금융위원회 금융발전심의회 위원
ㅇ (재)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 사외이사
ㅇ 한국금융투자협회 회원이사
ㅇ 미래창조부 민간 클라우드규제개선추진단 위원
ㅇ 서울시 금융산업정책위원회 위원
ㅇ 대한민국 정부, 근정포장 “국가경쟁력 강화” (1999년)
ㅇ 대통령 표창, “모범납세자” (2010년)
ㅇ 매일경제, “한국의 100대 CEO” 5회 선정(2012년~ )

 

[뉴스핌 Newspim] 김지완 기자 (swiss2pa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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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 尹 내란 선고 후 북부지법行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재판을 심리 중인 지귀연 부장판사가 이달 말 서울북부지법으로 전보된다. 이른바 '3대 특검(내란·김건희·채상병)'이 기소한 사건을 맡고 있는 이진관·백대현·우인성 부장판사는 서울중앙지법에 남는다. 대법원은 6일 지방법원 부장판사 이하 법관 1003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실시했다. 오는 23일자로 시행되는 이번 인사는 지방법원 부장판사 561명, 지방법원 판사 442명 등이 대상이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지귀연 부장판사가 21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형사재판 두 번째 공판에서 취재진들의 퇴장을 명령하고 있다. 2025.04.21 photo@newspim.com 지귀연 부장판사는 이번 인사에서 서울북부지법으로 자리를 옮긴다. 지 부장판사는 윤 전 대통령의 내련 혐의 심리를 맡아왔으며, 이 사건은 오는 19일 1심 선고기일만 남겨두고 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혐의 재판에서 징역 23년을 선고한 이진관 부장판사는 서울중앙지법에 남는다. 윤 전 대통령의 체포방해 혐의 재판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한 백대현 부장판사, 김건희 여사에게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한 우인성 부장판사도 잔류한다. 3대 특검이 기소한 사건들을 심리한 재판장들 가운데 지 부장판사만 자리를 옮기게 됐다. 한편 이번 정기인사에서는 132명의 법관이 지법 부장판사로 신규 보임됐다. 여성법관 비율은 45.5%(60명)이다. 연수원 40기 판사들이 처음으로 지법 부장판사로 보임된 점이 특징이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이진관 부장판사가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한덕수 전 국무총리 내란 우두머리 방조 및 위증 등 혐의 사건 첫 재판을 심리하고 있다. 2025.09.30 photo@newspim.com 대법원은 이번 인사에서 비재판보직에 대한 개편을 진행했다. 대법원 재판연구관 근무시기를 유연화하고, 보다 많은 법관에게 상고심 근무 기회를 부여하기 위하여 지법 부장판사에 대한 재판연구관 보임을 확대했다. 재판중계, 재판지원 AI 도입 등 사법제도 관련 과제 추진을 위해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에 기획조정심의관 1명을 증원했다. 서울남부지법 김기홍 판사가 겸임한다. 사법인공지능정책 수립을 위해 사법인공지능심의관 1명도 신설했다. 이강호 천지방법원·인천가정법원 부천지원 판사가 해당 직을 수행한다. 신임법관 연수 및 법학전문대학원 강의 지원의 효율성과 전문성 제고를 위해 사법연수원 교수 1명도 증원했다. 퇴직 법관은 45명으로, 70~80명 규모였던 과거에 비해 절반 가까이나 줄었다. 퇴직자가 줄어든 이유로 '스마트워크' 제도의 안착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스마트워크는 재판이 없는 날 근무지가 아닌 법원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하는 원격근무 제도다. 대법원은 지난해부터 주 2회 원격근무할 수 있도록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right@newspim.com 2026-02-0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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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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