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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3Q 영업익 304억…"TV상품 판매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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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취급고 8897억 집계

[뉴스핌=장봄이 기자] CJ오쇼핑은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2.4% 증가한 304억원을 기록했다.

CJ오쇼핑은 3분기 취급고가 전년 동기 대비 15.1% 증가한 8897억원으로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취급고는 TV상품의 판매 증가가 고성장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해외 법인 주식 손상차손에 대한 기저효과로 221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222.4% 늘었다. 매출액은 2590억원으로 나타났다.

TV 상품 부문은 계절가전과 반복구매율이 높은 이미용품, 식품 부문을 중심으로 한 상품 포트폴리오 재구성이 효과를 봤다. T커머스의 경우 다양한 상품 구성으로 3분기 취급고는 전년비 105% 증가한 588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8분기 연속 전년 대비 증가했다. 패션·식품 등 단독상품 판매를 통한 이익 증대와 함께 판매관리비의 효율적 운영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해외 부문 순이익은 143억원 적자에서 132억원 흑자로 전환했다. 이에 따라 해외 지분법 영업손익 또한 작년 동기 대비 37억원 적자에서 12억원 흑자로 돌아섰다.

정명찬 CJ오쇼핑 경영지원담당은 "3분기는 TV상품이 성장을 견인하며 외형과 수익이 모두 두자릿수 성장을 보였다"며 "성수기를 맞은 패션과 계절상품의 판매를 강화하는 등 차별적 상품 경쟁력으로 4분기에도 성장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표=CJ오쇼핑 제공>

[뉴스핌 Newspim] 장봄이 기자 (bom22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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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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