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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부평점·시흥 부지 매각 계약 "체질개선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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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이마트 4호점 부평점 매각계약 체결
시흥 은계지구 부지도 매각.."확보 자금으로 기존 점포 리뉴얼"

[뉴스핌=이에라 기자] 이마트가 부평점과 시흥 부지 매각 등 체질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마트는 14일 반기보고서를 통해 지난 6월 이마트 부평점 매각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부평점은 1995년 오픈한 이마트 4호점이다. 이번 매각은 노후화된 초기 점포를 정리해 체질개선을 이루기 위한 조치다.

이마트는 또한 시흥 은계지구 부지매각 계약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부지는 2013년 매입한 곳으로 5300평 규모다. 인근에 또 다른 이마트 사업부지가 있어 상권이 중복됐고, 개발 매력도가 떨어진다는 분석에 매각이 결정됐다.

앞서 지난 4월에도 이마트는 하남시 덕풍동 소재 이마트 잔여 부지와 평택시 비전동 소재 소사벌 부지를 매각했다. 울산의 이마트 학성점도 폐점했다. 

하남 이마트 잔여부지는 지난 2005년 매입한 부지다. 1차 개발을 통해 2008년 이마트 하남점을 먼저 오픈했고, 상권 확장에 따라 개발하기 위해 이마트가 보유하고 있었다.

이마트는 내실 경영을 통해 확보된 자금으로 기존 점포 리뉴얼 등을 진행해 오프라인 대형점포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마트 관계자는 "연말까지 서울 가양점,수원점, 대구 월배점, 안산 고잔점 등 대형점 리뉴얼을 완료하고 일렉트로마트 등을 추가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사진=이마트>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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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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