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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레볼루션 토너먼트 2017' 본선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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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첫 경기...관람석 500석 매진
이벤트 통해 티셔츠 등 각종 경품 증정

[뉴스핌=성상우 기자] '리니지2 레볼루션(레볼루션)' 토너먼트 대회가 개막했다.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 넷마블)는 지난 18일 서울 OGN e스타디움 기가아레나에서 '레볼루션 토너먼트 2017 시즌 1' 본선을 개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토너먼트는 삼성전자와의 협업으로 진행된다.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 S8과 S8플러스를 사용해 게임 내 대규모 전투인 30 대 30 요새전을 거쳐 최강 팀(혈맹)을 선발한다.

앞서 치뤄진 예선을 통해 본선 진출을 확정지은 12개 혈맹은 지난 18일부터 시작한 조별 예선을 치르고 다음달 1일 4강전과 2일 결승전을 거쳐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1위 혈맹에겐 상금 1000만원과 혈맹 전원에게 갤럭시S8플러스(128GB), 삼성 덱스를 제공한다. 2위에겐 600만원, 3위 400만원, 4위 200만원, 5~12위에겐 100만원 상금을 지급한다.

18일엔 12강 1회차 경기가 열렸다. '나인(디온 서버)', '지킴이(크루마 서버)', '벤허(글루디오 서버)', '뉴제너레이션(기란 서버)' 등 A조로 선정된 4개 혈맹이 4강 진출을 놓고 요새전을 가졌다. 게임 중계는 이동진 캐스터와 정인호 해설위원이 맡았고 500석 이상 규모의 관람석은 매진됐다.

넷마블은 19일부터 오는 24일과 25일 경기 관람권을 티켓링크를 통해 판매한다. 관람객에겐 이벤트를 통해 기념 티셔츠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우승팀 예측 이벤트도 열린다. 게임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우승이 유력한 3팀을 선택한 모든 이에게 게임 아이템 '고급 장비상자' 10개를 제공하며, 예상이 적중하면 해당 아이템 10개를 추가 증정한다.

토너먼트는 CJ E&M 게임전문방송 OGN에서도 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다. 방송은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6부작으로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영한다.

레볼루션 토너먼트 본선 개막전 전경 <사진=넷마블>

 

[뉴스핌 Newspim] 성상우 기자 (swse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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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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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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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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