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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중국 하반기 전망, 20일 중국자본시장 연구회 조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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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자연, 경제 금융 시장 분석 중국 투자 가이드 제시

[뉴스핌=백진규 기자] 중국 자본시장연구회에서 주최하는 중국 자본시장 조찬세미나가 오는 6월 20일 여의도 한국거래소 아트리움에서 열린다. 시간은 오전 7시 15분~8시 30분 까지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2017년 하반기 중국경제 및 금융시장 전망을 위한 토론회’가 열린다. 김경환 하나금융투자 팀장, 박석중 신한금융투자 팀장, 전종규 삼성증권 팀장이 기조발표를 맡는다. 이어지는 라운드토크는 조용준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할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Big Change in China VC/PE: 투자 패러다임의 변화’를 주제로 홍원호 KTB네트웍스 부사장이 기조발표를 맡는다. 라운드토크에는 임병익 금융투자협회 국제조사역이 좌장을 맡고 장형식 SV인베스트먼트 이사가 패널로 참석한다.

중국 자본시장연구회는 국내 최고의 중국 전문가들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중국 관련 정책을 연구하며 교류할 것을 목적으로 2008년 설립된 단체다. 매월  중국 경제 산업 금융 사회변화 이슈를 주제로한 조찬세미나를 열고 매년 정기 세미나와 함께 중국 전문 단행본 책자도 발간한다. 

유재훈 AIIB 회계감사국장이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정유신 서강대학교 교수가 회장을, 이창영 중국금융연구원 원장, 정태영 대신증권 부사장, 임병익 금융투자협회 국제조사역, 조용준 하나금융투자 센터장이 이사를 맡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백진규 기자 (bjgchin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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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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