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전지현 기자] 동원F&B(대표 김재옥)는 홍삼 전문 브랜드 ‘천지인 홍삼’이 아이들을 위한 구미 젤리 홍삼 제품, ‘꼬마버스 타요 새콤달콤 홍삼구미’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홍삼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쉽게 섭취하도록 쫄깃쫄깃한 구미 젤리 형태로 가공한 제품이다.
홍삼의 쓴맛을 줄이고 새콤달콤한 딸기맛을 더해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국내산 6년근 홍삼 농축액과 부원료로 비타민 10종 및 무기질 4종을 담은 건강기능식품이다.
일일 권장섭취량 3개당 진세노사이드 Rg1, Rb1 및 Rg3의 합이 3mg 함유됐다. 아이들의 면역력 증진, 피로회복, 혈액흐름, 기억력개선,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꼬마버스 타요 새콤달콤 홍삼구미’는 제품 상자를 인기 애니메이션 ‘꼬마버스 타요’의 캐릭터로 만들어, 내용물을 다 먹고 나면 학용품 수납 상자나 장난감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한편, 동원F&B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20일부터 내달 31일까지 ‘꼬마버스 타요 새콤달콤 홍삼구미’를 비롯한 천지인의 어린이 홍삼 제품들을 대상으로 ‘2+1’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전국 ‘천지인 홍삼’ 직영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전지현 기자 (cjh7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