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대중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4월 컴백대전, 위너·EXID·아이유·김완선·박남정까지…불 붙는 '신구대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4월 컴백대전에 합류하는 위너, EXID, 오마이걸(위부터) <사진=YG엔터테인먼트·바나나컬쳐·뉴스핌DB>

[뉴스핌=이지은 기자] 봄이 시작됨과 동시에 가수들이 긴 공백기를 깨고 일제히 활동을 시작한다. 보이그룹과 걸그룹, 그리고 1990년대 이름을 날렸던 스타들이 컴백을 알렸다. 꽃피는 4월에, 뜨거운 신구 대결이 시작된다.

◆오마이걸‧위너‧EXID…공백기를 깨고 돌아왔다
오마이걸이 4월 컴백대전의 첫 주자로 나섰다. 오마이걸이 3일 네 번째 미니앨범 ‘컬러링 북(Coloring Book)’을 발매했다. 앨범 동명 타이틀곡 ‘컬러링 북’은 봄을 겨냥한 듯, 핑크빛을 콘셉트 컬러로 정했으며 사랑에 빠진 소녀의 마음을 귀여운 가사로 담아낸 팝 댄스곡이다.

멤버 진이가 거식증으로 활동을 중단하면서 공백기는 조금 길어졌지만, 남은 멤버들은 8개월간의 공백기가 무색할 만큼 더욱 탄탄해진 앨범으로 돌아왔다. 그래서인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음원차트 상위권(4일 오전 8시 기준, 올레뮤직 1위‧벅스 3위‧멜론 28위 등)에 랭크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해 2월 ‘EXIT:E’ 발매 후 1년 2개월 만에 위너도 컴백대열에 합류했다. 남태현의 탈퇴 이후 첫 앨범인 만큼 팬들의 기대감이 쏠렸다. 더욱이 YG 수장 양현석이 직접 타이틀곡 ‘릴리 릴리(REALLY REALLY)’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면서 애정을 쏟기도 했다.

위너의 앨범은 더블 타이틀곡이며, 첫 타이틀곡 ‘릴리 릴리’에는 멤버 강승윤과 송민호, 이승훈이 참여했다. 두 번째 타이틀곡 ‘풀(FOOL)’은 강승윤이 YG 프로듀서인 Airplay와 함께 작곡·단독 작사를 맡으며 뮤지션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하게 다졌다.

메인보컬 솔지가 빠진 EXID도 10일 세 번째 미니앨범 ‘이클립스(Eclipse)’로 컴백을 알린다. EXID는 타이틀곡 ‘낮보다는 밤(Night Rather Than Day)’을 통해 예전과는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컴백 대전에서 솔로로 나선 개코, 정은지, 아이유(왼쪽부터 차례대로) <사진=아메바컬쳐·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아이유 인스타그램>

◆정은지‧개코‧아이유…솔로로 승부하는 ‘음원강자’
다이나믹듀오의 개코도 2년 5개월만에 솔로로 돌아왔다. 이번에는 방탄소년단 랩몬스터와 손을 잡고 싱글앨범 ‘코끼리’를 5일 발매했다. 개코는 이번 신곡의 작사·작곡 및 전체 프로듀싱, 뮤직비디오 작업 등을 직접 디렉팅하며, 대중에게 본인의 독창적인 개성과 음악 색깔을 다시 한 번 각인시킬 예정이다.

에이핑크 정은지 역시 완전체 활동 전, 솔로로 먼저 몸 풀기에 나선다. 정은지는 10일 두 번째 솔로앨범 ‘공간’을 발매한다. 타이틀곡 ‘너란 봄’은 힐링 감성의 곡으로 지난 ‘하늘바라기’의 감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은지는 이번 앨범에서 ‘소녀의 소년’ ‘서울의 달’을 통해 작사에 도전했다. 또 전곡 코러스에 직접 참여하면서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고스란히 녹여냈다. 특히 댄스, 힙합이 주를 이루는 가요계에서 리스너들이 편하게 들을 수 있는 힐링 송을 선사할 전망이다.

배우로 활동했던 아이유가 본업인 가수로 컴백한다. 아이유는 지난달 24일 첫 번째 선공개곡 ‘밤편지’를 선보였다. ‘밤편지’는 발매 후 2주가 넘도록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며 ‘음원강자’로서의 면모를 뽐내고 있다.

또 가온 디지털 음원 종합차트(3월 11일~25일 집계)에서는 발매와 동시에 2위에 안착했고, 뮤직비디오 역시 700만뷰(4일, 오후 4시 기준)를 돌파하는 기록을 선보였다. 더욱이 7일에는 오혁과 함께 작업한 두 번째 신곡을 선공개하고, 21일 정규 4집을 발매하면서 앨범 완성도에 대한 기대감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1990년대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원미연(왼쪽)과 박남정(오른쪽)도 컴백대열에 합류했다. <사진=천상엔터테인먼트·NJP엔터테인먼트>

◆박남정‧김완선‧원미연…90년대 스타들의 컴백
원조 여가수로 꼽히는 원미연도 3일 ‘소리질러’로 4월 벚꽃대전에 합류했다. 이번 신곡은 원미연 본인의 이야기를 담은 음악으로 지쳐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위로와 진심을 담았다.

소속사 관계자는 “흥행에 대한 자극적인 요소는 최대한 배제하고 지극히 감성적인 음악을 선보이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음악적 고민과 시도를 수도 없이 해온 두 사람의 피땀 어린 노력이 담겨있는 곡”이라고 덧붙였다.

4월 컴백대전에는 1990년대 ‘언니’ ‘오빠’들도 참여한다. 박남정은 5일 새 미니앨범 선공개곡 ‘멀리가요’를 선보인다. 이는 올해 1월 발매한 ‘널 그리며 2017’ 헌정송을 제외하고 무려 13년만의 신보이다. 김완선과 원미연 역시 긴 공백기를 깼다. 김완선은 17일 신곡 ‘잇츠 유(It's You)’와 더불어 지금까지 발매했던 대표곡이 담긴 ‘디 오리지널(The Original)’을 선보인다.

한 가요 관계자는 “5월 장미대선을 피하기 위해 가수들이 4월에 대거 컴백을 하기 시작했다. 또 5월은 첫 주부터 공휴일이 몰려 있고, 중순부터는 각종 뮤직페스티벌이 열리는 기간이라 주목을 받기 힘든 부분이 있다”고 평했다. 이어 “이번 컴백대전에서는 달달한 시즌송이 주를 이루지 않는 다는 것도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단독] "에이피알, 짝퉁에 당했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의 메디큐브 'PDRN 핑크 콜라겐 캡슐 크림'에서 수단레드가 검출됐다는 싱가포르 보건과학청(HSA) 발표는 알고 보니 에이피알의 공식 수출품이 아닌 가품 유통에서 비롯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에이피알이 AI 모니터링을 통해 가려낸 중국산 짝퉁. 진짜와 사실상 구별이 불가능할 정도다. [사진= 에이피알] 뉴스핌 취재를 종합하면 문제가 된 제품을 판매한 현지 업체는 에이피알의 공식 유통망에 포함되지 않은 곳으로, 유통업계에서는 이번 사태를 K-뷰티 인기에 편승한 가품 유통의 또 다른 사례로 보고 있다. 4일 에이피알에 따르면 HSA가 수단레드 미량 검출 사실을 밝힌 배치 번호는 '2E122I.2E117I'와 '2E191G.2E193G'다. 그러나 에이피알이 확인한 공식 출고 및 수출 이력상 해당 배치 번호 제품이 싱가포르로 수출된 정황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HSA가 검사한 샘플의 판매처로 지목된 비너스 뷰티 역시 에이피알의 공식 공급 및 유통업체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에이피알은 "이 업체에 해당 제품을 직접 공급하거나 수출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뉴스핌 확인 결과 비너스 뷰티는 싱가포르 현지에서 매장 1개만 운영하는 영세 업체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 유통망이 아닌 소규모 매장을 통해 정체불명의 제품이 흘러들어갔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는 대목이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에이피알이 중국산 짝퉁에 당했을 가능성이 확실하다"며 "화장품 업체들이 가품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게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에이피알은 이번 사태 이전부터 가품 유통으로 여러 차례 몸살을 앓아 왔다. 지난해 5월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공식몰에 '위조제품 관련 소비자 피해 예방 안내' 공지를 올리고 소비자 피해 예방에 나섰다. 당시 국내외 오픈마켓에서 중국산 위조제품이 유통되면서 관련 피해 상담이 3년간 450건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위조제품은 무단으로 메디큐브 로고를 사용하고 패키지와 용기까지 정품과 유사하게 제작해 소비자가 정품과 가품을 구분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K-뷰티 전반의 위조품 문제도 심각하다는 게 업계 시각이다. 최근 아마존, 알리익스프레스 등 글로벌 온라인 쇼핑몰에서 메디큐브를 비롯해 토리든, 마녀공장, 스킨1004, 달바 등 인기 K-뷰티 브랜드를 도용한 가품이 다수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품 판매자들은 공식 판매처의 상세 페이지 이미지를 무단 도용하고 제조국을 한국으로 표기해 정품과 혼동을 유도하는 수법을 쓰고 있다. 싱가포르에서 화장품에 사용할 수 없는 성분인 수단레드가 검출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테스트 리포트. [사진= 에이피알] 에이피알은 지난달 3일 HSA의 요청에 따라 현지 공인 시험 기관에서 별도의 제품 시험을 진행했다. 에이피알 싱가포르 법인이 제출한 제품에서는 수단레드가 검출되지 않았다. 이후 같은 달 26일 HSA로부터 해당 제품의 판매 및 공급 중단 조치가 해제됐다는 통지를 받았다. 다만 수단레드가 미량 검출된 비너스 뷰티 판매 제품에 대해서는 회수 조치가 내려진 것으로 파악됐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당사는 이번 이슈가 제기된 이후 소비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아시아권 판매를 선제적으로 중단하고 관계 당국의 요청에 성실히 대응해 왔다"며 "싱가포르에서도 HSA의 요청에 따라 HSA 공인 시험 기관에서 제품 시험을 진행했고, 불검출 결과가 확인된 이후 판매 및 공급 중단 조치가 해제됐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HSA가 검출 사실을 밝힌 샘플의 판매처로 언급된 업체는 당사가 해당 제품을 공급한 공식 유통업체가 아니며 해당 배치 역시 당사의 싱가포르 공식 수출 이력에서 확인되지 않고 있다"며 "해당 제품이 어떠한 경로로 현지에 유통됐는지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가품 여부나 진위에 대해서는 당사나 싱가포르 측에서도 확실히 확인 가능한 부분은 없다"며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fineview@newspim.com 2026-09-04 06:06
사진
정부·軍, 호르무즈 파병 실무 착수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와 군(軍)이 호르무즈 해협에 해군 군수지원함, P-8A 포세이돈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EOD) 전력 등을 파견하는 방안을 놓고 구체적인 실무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파병이 성사될 경우 2004년 자이툰부대 이라크 파병 이후 22년 만의 미국 요청에 따른 해외 파병이 될 전망이다. 다만 청와대는 "관련된 사안은 결정된 바 없다"며 "최종 결정 단계는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해 10월 1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해상초계기(P-8A)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국방부 "호르무즈 파병, 구체적 준비하고 있다"  복수의 군·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합참과 해군은 지난달부터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대비해 투입 전력과 작전 임무,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군수지원 계획을 검토해 왔다. 국방부 핵심 관계자는 "해군 전력을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하기 위한 구체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며 파병 후보 전력으로 P-8 포세이돈과 해군 군수지원함, EOD를 거론했다. 군 고위 관계자는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문제도 관련 국가와 협의가 이뤄지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정부가 우선 검토하는 것은 전투함이 아닌 '지원 성격'의 자산이다. 해군 최신 군수지원함인 소양함(AOE-II)과 P-8A 해상초계기가 유력한 후보로 거론된다. 소양함은 원양 해역에서 작전 중인 함정에 연료·탄약·식량·부품을 보급하는 전력이다. 해군이 보유한 소양함급은 1척으로 기본 배수량 약 1만1000t급이며 만재 배수량은 약 2만3000t에 이른다. 승조원은 약 140명 규모다. P-8A는 잠수함과 수상함을 탐지·추적하는 해상초계기다. 해군은 2024년 미국에서 6대를 인수했고 지난해 7월 실전 배치를 완료했다. P-8A가 호르무즈 해협에 실제 투입되면 해군 해상초계기의 해당 해역 첫 작전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란 해군과 이란혁명수비대 해군의 고속정·잠수함 위협, 기뢰·수중 위협 가능성이 상존하는 해역이라는 점에서 감시·정찰과 항로 안전 확보 임무가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해군의 1만1000t급 군수지원함 소양함(AOE-51)이 해상에서 항해하고 있다.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 파병 후보 전력으로 군수지원함과 P-8A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 전력 등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해군 소양함·P-8A 초계기·EOD 전력 150명 안팎 전망  EOD(폭발물처리) 전력도 함께 거론된다. 이는 항만·기항지·함정 주변에서 폭발물이나 기뢰 의심 물체에 대응하는 임무를 맡을 수 있다. 다만 EOD의 구체적 편성과 장비, 임무 범위는 공개되지 않았다. 소양함과 P-8A, 관련 지원 인력을 함께 운용할 경우 파병 규모는 최소 150명 안팎이 필요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실제 파병까지는 국내 절차가 남아 있다. 해외 파병은 통상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논의·의결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국회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이르면 이달 중 국회에 파병 동의안이 제출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국방부는 "현재 논의 중인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확인해 드릴 수 없다"며 "관련 법령에 따라 절차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적절한 시점에 공개할 것"이라고 했다. 이번 검토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최근 한국의 대이란 군사 기여 문제를 공개적으로 압박한 뒤 구체화된 것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한국이 이란 관련 미국의 요청을 거절했다고 여러 차례 언급했고 미국이 주한미군 약 '3만9000명'을 통해 한국을 방어하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 청와대는 당시 "한반도 대비 태세와 국내법 절차 등 제반 요인을 감안해 실질적·군사적 기여 방안을 미 측과 긴밀히 논의 중"이라고 밝혀 군사적 기여 가능성을 처음 공식 언급했다. '2026 환태평양훈련(RIMPAC)'에 참가한 연합해군 전력이 지난 7월 22일(하와이 현지시각) 하와이 제도 북부에서 해상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미 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전투함보다 군수함·초계기 비전투 자산 먼저 검토 예상  정부는 이란과의 불필요한 군사적 충돌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전투함보다 군수지원함·초계기 등 비전투 자산을 먼저 내세우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군수지원함과 초계기가 실제 분쟁 해역에서 작전에 들어가면 단순한 후방 지원 이상의 정치·군사적 부담이 뒤따를 수 있다. 2020년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 당시에 문재인 정부는 국회 동의 없이 아덴만 해역의 청해부대 작전 범위를 일시 확대하는 방식으로 대응한 바 있다. 이번에는 별도 파병안과 국회 동의 절차를 밟을 가능성이 커 정치권과 여론의 찬반 논란이 거셀 것으로 보인다. gomsi@newspim.com 2026-09-04 10: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