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중국

속보

더보기

중국 '리더십의 대가' 기업 총수 10인의 용인술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홍성현 기자] 삼국지에서 천하를 얻는 3가지 조건 가운데 “조조는 천시(天時)를 손권은 지리(地利)를 유비는 인화(人和)를 얻었다”고 말한다. 그 중 인화(인심을 얻음, 인재등용)는 180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리더에게 없어서는 안될 덕목으로 꼽히고 있다. 중국을 대표하는 기업 총수들의 용인술(用人術 사람을 쓰는 기술)은 어떠할까? 중국 기업 리더십 대가 10인의 용인술을 들여다본다.  

1위. 완다(萬達) 왕젠린(王健林) 회장, “사람이 재산이다”

완다(萬達) 왕젠린(王健林) 회장 <사진=바이두>

‘중국 부호 1위’ 왕젠린 회장은 인재 등용을 위해서라면 돈을 아끼지 않는 리더로 잘 알려져 있다. “인재가 곧 자산”이라 여기며 인재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강조한다.

왕 회장은 “완다를 지금껏 키워오면서 사람이 곧 돈이고 사람이 곧 사업의 근본임을 깊이 체감했다."며 "인재야말로 기업 경영의 결정적인 요소”라고 회고했다.

완다그룹은 ‘높은 연봉 스카우트’ 방식을 통해 고급 인재를 영입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매년 헤드헌터 회사에 쓰는 비용만 해도 1억위안(170억원)이 넘는다고.

인재를 ‘자신이 쓰이고자 하는 곳’에 배치하면 실적으로 보답하는 법. 완다가 필요로 하는 것은 그 인재의 ‘실행능력’인 셈이다. 

2위. 알리바바(阿里巴巴) 마윈(馬雲) 회장, “가장 적합한 인재 등용”

알리바바(阿里巴巴) 마윈(馬雲) 회장 <사진=바이두>

알리바바 마윈 회장은 스카우트로 인재를 외부에서 등용하는 왕젠린 회장과는 달리 젊은 인재를 처음부터 육성해나가는 방식을 선호한다.

“회사의 안정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외부에서 고위급 임원을 ‘영입’하는 것은 최소화하고, 우수한 젊은 인력을 채용해 훈련시켜나가야 한다”는 것이 마 회장의 철학.

마윈은 과거 “나는 가장 훌륭한 인재가 아니라 가장 적합한 인재를 직원으로 뽑는다”, “가장 훌륭한 인재의 채용은 재난이 될 수 있다”며, “자신의 약점을 알고 있지만 노력하는 사람, 일을 직업이 아니라 꿈으로 여기는 인재를 선호한다”고 밝힌 바 있다.

3위. 바이두(百度) 리옌훙(李彥宏) 회장, “학력보다 능력이 우선”

바이두(百度) 리옌훙(李彥宏) 회장 <사진=바이두>

바이두는 신입사원들에게 스스로 커리어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가능성을 크게 열어준다. 기업문화 역시 창업 열정, 학습, 혁신으로 점철돼 있다.

리옌훙 회장은 “모험하길 꺼리고 그저 안정적인 일만 추구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그런 사람들은 바이두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밝혔다.

바이두는 직원 채용 시 나이, 성별, 학력, 출신학교 등 배경을 중시하지 않는다고. “직책을 감당해낼 능력이 있는 사람은 중책도 맡을 수 있다”는 게 리 회장의 생각이다. 

4위. 징둥(京東商城) 류창둥(劉強東) 회장, “강인한 인재 요직 배치”

징둥(京東商城) 류창둥(劉強東) 회장 <사진=바이두>

“기업의 성공과 실패는 모두 사람에 달려있다”

10만명이 넘는 임직원을 거느리고 있는 류창둥 회장은 효과적인 인력 관리를 위해 ‘능력 가치관 체제’를 만들었다.

징둥은 자사 직원들을 ‘녹슨 철, 고철, 철, 강철, 금’의 5가지 부류로 분류해 인재 배치의 근거로 삼는다. 징둥에서 원하는 인재는 ‘강철’과 ‘금’에 해당되는 사람이라는 것.

징둥의 고위급임원은 기본적으로 내부 선발을 원칙으로 한다. 내부 인력 중에서도 어려움을 제대로 극복해 낼 수 있는 강인한 인재를 요직에 배치한다는 것이 징둥의 방침이다.

5위. 샤오미(小米) 레이쥔(雷軍) 회장, “스마트하고 우수한 인재 등용”  

샤오미(小米) 레이쥔(雷軍) 회장 <사진=바이두>

레이쥔 회장은 제품보다 조직이 중요하다는 철학을 가지고 있다. 훌륭한 조직 내에서 좋은 제품이 탄생할 수 있다는 얘기다. 샤오미는 80%의 시간을 스마트한 인재를 발굴하는 데 사용한다.

1명의 믿을만한 엔지니어는 100가지 일을 감당해 낼 수 있으며, 우수한 인력은 주체적인 창조력과 업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생각이다.

“기업의 경영진은 낮은 자세로 소통하고 직원들을 격려해야 한다”

이게 바로 샤오미의 수장 레이쥔 회장이 생각하는 기업 관리자의 역할이다. 

6위. 화웨이(華為) 런정페이(任正非) 회장, “영원한 상사는 없다”

화웨이(華為) 런정페이(任正非) 회장 <사진=바이두>

화웨이는 ‘인재의 강점 개발’면에서 다른 기업들이 넘보기 힘들만큼 높은 경지를 자랑한다. 또한 연봉 면에서도 비교적 경쟁력 있는 대우를 해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위급 임원이라도 언제든지 그 자리에서 내려올 수 있다는 것이 화웨이의 방침이다. 다시 말해‘영원한 상사’는 없다는 말.

런정페이 회장은 우수한 인재가 성장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는 ‘승진’과 ‘강등’이 유연하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때문에 화웨이에서는 엄격한 실적평가에 근거해 한직으로 물러나거나 강등되는 사례가 적지 않다.

7위. 레노버(聯想) 창업자 류촨즈(柳傳誌), “적재적소 인력 배치”

레노버(聯想) 창업자 류촨즈(柳傳誌) <사진=바이두>

레노버 창업자이자 현 레전드홀딩스 류촨즈 회장은 “팀을 꾸리는 것이 우선이고, 그 팀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아무리 잘 나가는 업종이라도 비집고 들어갈 수 없다”는 철학을 지니고 있다.

유망업종을 미리 발견했다고 해도 거기에 적합한 인재를 발굴하지 못하면, 아무리 다른 조건이 다 완비돼 있다고 하더라도 성공할 방법이 없다는 얘기다.일단 사람이 바로 서야 사업도 바로 선다는 것.

류회장이 잠재력 있는 인재를 다루는 법은 다소 혹독한 편이다. 끊임 없이 시험하고 달달 볶으면서 최고의 역량을 뽑아낼 수 있도록 만든다. 한편 인재 등용에 있어서는 매우 신중한 선택을 내린다고 한다. 

8위.하이얼(海爾) 장루이민(張瑞敏) 회장,“모두가 인재다”   

하이얼(海爾) 장루이민(張瑞敏) 회장 <사진=바이두>

“기업 총수의 주요 임무는 인재가 나올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

장루이민 회장은 단순히 인재를 발굴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공평하게 경쟁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다시 말해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내재된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것이 기업 수장의 역할이라는 말이다.

하이얼 그룹의 ‘삼공병존, 동태전환(三工並存、動態轉換)’ 제도는 약육강식, 우승열패(優勝劣敗) 주의를 담고 있다. 인력을 ‘우수직원, 합격직원, 인턴직원’으로 나누어 각각 다른 대우를 제공하는 경쟁체제다.

하이얼은 ‘공개 채용, 공평 경쟁, 우수인재 등용’을 원칙으로 한다. 모두가 다 인재며, 모두에게 경쟁의 기회가 똑같이 주어져야 한다는 것이 장 회장의 방침이다.

9위. 청쿵그룹 리자청(리카싱 李嘉誠) 회장, “친분 기댄 인재등용 지양”

청쿵그룹 리자청(리카싱 李嘉誠) 회장 <사진=바이두>

과거 리자청 회장은 “친분에 따라 인재를 등용하는 기업은 반드시 망한다”고 말하며, 개인적 친분과 신뢰를 구분할 것을 강조했다. 주어지는 일들을 열심히 노력해서 해내는 직원을 심복으로 가까이 두고 신뢰해야 한다는 말이다.

리 회장은 자신이 밑지는 일이 있더라도 부하직원에 해가 되는 일은 없도록 노력하는 리더다. 그의 경영 방침 중의 하나가 인재 포용력이다. 친분과 상관없이 인재를 등용하고 사소한 일 하나에 구애 받지 않는다고. 리자청 회장은 무엇보다도 그룹 전체의 통합으로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을 우선으로 삼는다.

 10위. 쥐런(巨人)그룹 스위주(史玉柱) 회장, “낙하산은 없다”

쥐런(巨人)그룹 스위주(史玉柱) 회장 <사진=바이두>

중국 IT업계 거물 스위주 회장은 ‘전략적인 인재’ 보다는 ‘전술적인 인재’를 선호한다. 그가 인재 선발 시 가장 중요하게 보는 요소는 ‘덕(德)’이라고.  

스 회장은 기업문화에 대한 이해도와 실행능력은 내부인력을 따라올 사람이 없다고 여긴다. 일정한 경영모델이 구축된 회사의 경우 ‘실행력’이 새로운 것을 ‘창조해내는 능력’ 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것.

“낙하산은 없다, 내부에서 육성한 우수 인력을 선발할 뿐이다”가 바로 그의 인재 등용 원칙이다.

 

 

 

[뉴스핌 Newspim] 홍성현 기자 (hyun2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37.4%...전월세 불안에 소폭 하락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아 3주 만에 다시 소폭 하락해 37.4%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5일 발표됐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2일 전국 18세 이상 251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0.5%포인트(p) 내린 37.4%로 나타났다. 부정 평가는 59.8%로 전주 대비 0.3%p 하락했다. '잘 모름'은 2.8%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청와대 본관에서 46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9.11 [사진=청와대] 리얼미터는 "63조원 규모의 초과세수를 활용한 민생·복지 정책 발표 등 긍정적 요인이 있었다"면서도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신설 및 김지용 중수청장 임명 논란, DMZ 지뢰 폭발 사건과 우크라이나와의 외교 마찰, 수도권 전월세 불안 등 인사·안보·민생 악재가 더 크게 작용하면서 국정 신뢰도가 소폭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지난 1∼2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9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은 42.5%, 국민의힘은 38.4%를 각각 기록했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 대비 3.8%p 올랐고, 국민의힘은 1.0%p 떨어졌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서는 "민생 지원 정책이 부각되는 가운데 중도·진보층과 30~40대를 중심으로 지지세가 결집해 상승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DMZ 폭발 사건을 둘러싼 안보 공세가 정쟁으로 비친 점과 장외투쟁 예고 등 강경 대응 기조가 이어지며 중도층 이탈이 나타나 소폭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조국혁신당은 지난주보다 1.2%p 오른 5.2%를 기록했다. 개혁신당은 1.5%, 진보당은 1.3%다. 기타 정당은 1.6%, 무당층은 9.5%로 조사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p, 응답률은 3.9%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3.0%였다. 두 조사 모두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10-05 09:08
사진
KT, 롯데 꺾고 5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가 로건 앨런의 8이닝 무실점 역투와 장준원의 멀티홈런에 힘입어 롯데 자이언츠를 완파하고 5년 만에 정규시즌 정상에 올랐다. KT는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와의 홈경기에서 9-0으로 승리했다. [서울=뉴스핌] KT의 좌완 외국인 선발 투수 로건 앨런. [사진=KT 위즈] 6연승을 달린 KT는 시즌 86승 5무 49패를 기록했다. 같은 날 2위 삼성 라이온즈가 두산 베어스에 패하면서 KT는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정규시즌 1위를 확정했다. KT가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한 것은 통합우승을 달성했던 2021년 이후 5년 만이자 구단 통산 두 번째다. 한국시리즈 직행 티켓도 손에 넣으면서 두 번째 통합우승에 도전하게 됐다. KT는 1회말부터 롯데 마운드를 거세게 몰아붙였다. 1사 후 최원준이 좌전 2루타를 날렸고, 김현수가 우전 안타로 출루해 1, 3루를 만들었다. 이어 샘 힐리어드가 우전 적시 2루타를 터뜨려 선취점을 뽑았다. 장성우가 볼넷을 골라 만루가 된 뒤 김상수가 좌전 2타점 2루타를 날렸다. KT는 단숨에 3-0으로 앞섰다. 공격은 계속됐다. 허경민의 땅볼로 2사 2, 3루가 된 뒤 한승택이 3루수 방면 적시 내야안타를 기록해 한 점을 더 보탰다. 이어 장준원이 롯데 선발 김진욱을 상대로 왼쪽 담장을 넘기는 3점 홈런을 터뜨렸다. 장준원의 시즌 6호포였다. KT는 1회에만 대거 7점을 뽑아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KT는 6회말 다시 장준원의 한 방으로 점수를 보탰다.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장준원이 다시 왼쪽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7호포이자 이날 두 번째 홈런이었다. KT는 8-0까지 달아났다. 7회말에는 안현민이 선두타자로 나서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렸다. 안현민의 시즌 14호포로 KT는 9-0을 만들었다. 마운드에서는 로건이 롯데 타선을 압도했다. 로건은 8이닝 동안 110개의 공을 던지며 7피안타 무사사구 14탈삼진 무실점으로 롯데 타선을 봉쇄했다. 여러 차례 주자를 내보냈지만 위기마다 삼진을 잡아내며 단 한 점도 허용하지 않았다. KT는 초반 대량 득점과 로건을 앞세워 끝까지 리드를 지켰고, 9-0 승리와 함께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했다.  [서울=뉴스핌] KT 내야수 장준원. [사진=KT 위즈] KT 선발 로건은 시즌 7승(5패)째를 거뒀다. 타선에서는 장준원이 3타수 2안타(2홈런) 4타점으로 승리를 이끌었다. 1회 3점 홈런으로 대량 득점을 완성했고 6회에는 솔로 홈런을 추가했다. 안현민은 시즌 14호 홈런을 포함해 2안타 1타점을 기록했고 김상수는 2타점, 힐리어드도 선제 적시타로 힘을 보탰다. 롯데 선발 김진욱은 4이닝 동안 86개의 공을 던지며 9피안타(1피홈런) 1사사구 1탈삼진 7실점으로 시즌 9패(6승)째를 떠안았다. 롯데 타선도 7안타를 기록했지만 로건을 상대로 득점하지 못했다. 2015년 KBO리그 10번째 구단으로 출발한 KT는 2021년에 이어 다시 한국시리즈에 직행했다. 5년 전 창단 첫 통합우승을 달성했던 KT는 이제 구단 통산 두 번째 한국시리즈 우승을 노린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0월 5일 수원 KT-롯데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05 17: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