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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롯데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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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정기임원 인사 명단 (22일)

■ BU장,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승진
롯데그룹 식품BU장 부회장 이재혁
롯데그룹 유통BU장 부회장 이원준
롯데쇼핑(주) 백화점사업본부 대표이사 내정 사장 강희태
롯데하이마트(주) 대표이사 사장 이동우
롯데정보통신(주) 대표이사 부사장 마용득
롯데물산(주)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박현철
롯데엠알시(주) 대표이사 전무 조재용
롯데미래전략연구소 소장 전무 이진성

■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보임
롯데카드(주)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김창권
롯데자산개발(주) 대표이사 내정 전무 이광영
한국후지필름(주) 대표이사 내정 전무 박호성


■ 승진
[롯데쇼핑]
사장 윤종민
부사장 임병연
전무 정동혁, 남창희, 고수찬, 이석환
상무 전형식, 황규완, 정윤성, 송정호, 김창용, 한지현, 이성학
상무보A 이형규, 이용환, 현종혁, 김상수, 임성민, 정선미, 김종운, 지형수,
박인구, 김석균, 이영환, 김홍철
상무보B 남승우, 김선민, 이종석, 허종욱, 최영준, 김두원, 윤여제, 신성빈, 이설아,
김영준, 이상진, 신주백, 배극소, 정경일, 김성관, 조수경, 김병문, 송 강,
정경재, 감동훈, 최만구

[롯데물산]
상무 정호석
상무보A 이강훈

[롯데정보통신]
상무 노준형
상무보A 김현수
상무보B 남환우, 오영식, 고두영, 윤여삼

[현대정보기술]
상무보B 박찬희

[롯데하이마트]
전무 장대종
상무 황영근, 선우영
상무보A 맹중오
상무보B 이재학, 이찬일

[롯데자산개발]
상무 박창연, 안호명
상무보A 백운재
상무보B 박준욱, 정동필

[롯데카드]
상무 최동근, 이승인
상무보A 김정환

[롯데손해보험]
상무보A 이동욱, 김영갑
상무보B 박윤현, 정원교, 이장환, 강성대

[롯데캐피탈]
상무보A 백승철
상무보B 장준연

[롯데멤버스]
상무보A 김태홍

[한국후지필름]
상무보B 허인구

[롯데비피화학]
상무보A 정동환
상무보B 김종화

[롯데엠알시]
상무보B 박양준

[롯데중앙연구소]
상무 박상현
상무보B 양시영, 박종철

[롯데상사]
상무보A 임영택

[롯데미래전략연구소]
상무보A 심명섭

[롯데액셀러레이터]
상무보A 김영덕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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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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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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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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