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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H-마케팅 마스터 클래스 3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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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대상 실무 중심 자동차 마케팅 전문가 육성 프로그램

[뉴스핌=전선형 기자] 현대자동가 지난 12일 대학생 대상 자동차 산업 마케팅 전문가 육성 프로그램인 ‘H-마케팅 마스터 클래스(H-MARKETING MASTER CLASS)’ 3기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이 활동 기간 동안 배운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준비한 ‘현대자동차 미래 마케팅 전략’에 대한 팀별 과제 발표, 우수 팀과 우수자 시상, 수료증 수여 등이 진행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H-마케팅 마스터 클래스’는 대학생들의 자동차 산업 마케팅 실무 역량 향상을 돕기 위한 마케팅 교육 프로그램으로, 이번에 수료한 3기 참가자 60명을 포함 현재까지 총 240명의 대학생이 참가했다.

이번 ‘H-마케팅 마스터 클래스’ 3기 프로그램은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 동안 ‘미래 마케팅 전문가를 위한 전문성 함양(Professionalism for Future Marketer)’을 주제로 마케터로서 필요한 실전 역량 육성을 위해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진행됐다.

현대차는 참가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현대차 마케터의 강의와 실습 중심 ‘크리에이티브 워크숍(Creative Workshop)’ ▲현대차 마케팅 이슈에 대한 현업 멘토의 ‘1:1 멘토링’ ▲실무 경험을 통해 마케팅 현장과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마케팅 직무 토크쇼’ ▲가상의 회사를 직접 경영해보는 ‘시뮬레이션 경영게임’ 등 현업을 최대한 경험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또한 차량 주행 체험 등을 통해 향후 자동차 산업 전문 마케터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자동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각종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이뿐만 아니라 현대자동차는 참가자들이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 대한 견문을 넓힐 수 있도록 프로그램 최우수팀에게 해외 탐방의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현동차 관계자는 “대학생들의 자동차 산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H-마케팅 마스터 클래스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해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대학생들이 글로벌 자동차 마케팅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자동차 H-마케팅 마스터 클래스 참석자들의 모습. <사진=현대차>

 

 

[뉴스핌 Newspim] 전선형 기자 (inthera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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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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