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코스닥협회(회장 신경철)는 20일 소외계층 아동 환자의 수술비 지원을 위해 지난 5월 개최된 '제11회 미소사랑자선골프대회'에서 모금한 1억3400만원을 한림화상재단, 서울성모병원 등 11개 의료기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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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철 코스닥협회 회장(왼쪽), 전욱 한강성심병원장 <사진=코스닥협회> |
신경철 회장은 "코스닥기업의 적극적 참여와 후원으로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후원금을 조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코스닥 기업은 소외된 이웃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코스닥협회는 이번 후원금을 포함 약 12억원을 형편이 어려운 아동 환자에게 지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