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태양의 후예’ 조태관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조태관의 봉사활동 사진이 주목을 받고 있다.
조태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지동 화훼마을 사랑의 연탄 쌀 나눔. #사랑의 빛 공동체 #사빛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태관은 검정색 비니를 쓴 채 연탄을 나르고 있다.
조태관은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피스메이커 소속 구호 의사다니엘 스펜서 역을 맡아 맹활약 중이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