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헤켄 VS 유희관(사진 왼쪽) 오늘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3차전, 넥센 이번엔 두산의 자극 넘어설까? |
밴헤켄 VS 유희관 오늘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3차전, 넥센 이번엔 두산의 자극 넘어설까?
[뉴스핌=대중문화부] 2연패를 당한 넥센이 밴 헤켄을 내세워 유희관과 3차전서 운명의 대결을 갖는다.
낵센과 두산은 13일 오후 6시30분 서울 목동구장에서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를 치른다.
밴 헤켄은 이번시즌 32경기 출전, 15승8패의 성적을 거뒀고 유희관은 18승5패의 성적을 기록했다. 유희관은 지난12일제2회 ‘최동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염경엽 감독은 지난 11일 경기후 “자꾸 두산에서 자극하는데, 그런 것이 우리 선수들이 한 단계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며 “(서)건창이를 비롯해서, 야구 좀 깨끗하게 하고 싶은데…”라며 벤치클리어링에 대해 말을 꺼내기도 했다.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는 서건창과 오재원의 말싸움으로 벤치클리어링이 일어 나기도 했다.
한편 준플레이오프 3차전은 KBS N 스포츠, SBS스포츠, MBC스포츠+, SPOTV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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