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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이동제 대비 'KB국민ONE라이프 컬렉션'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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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과 함께하는 똑똑한 금융생활법’

[뉴스핌=노희준 기자] 계좌이동제에 특화된 KB국민은행의 신상품 'KB국민ONE라이프 컬렉션'(통장∙카드∙적금∙대출)이 금융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상품은 통장, 카드, 적금, 대출 등 4개 컬렉션으로 구성, 구성은 단순하되 혜택은 폭넓게 만들었다. 국민은행과 처음 거래하는 고객이나 기존 고객에게 수수료 면제, 대출금리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KB국민ONE통장'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으로 수수료 면제 기준 및 혜택을 확대했다. 매월 이 통장에서 △공과금 이체(세금, 통신비, 보험료 등), 또는 △KB카드(신용·체크) 결제실적이 1건만 있는 경우에도 3개 수수료(전자금융타행이체수수료, KB자동화기기 시간외출금수수료, 타행자동이체 수수료)를 무제한 면제한다.

또한 추가로 급여이체, 연금수령, 가맹점결제 중 1건 이상 추가 실적이 있다면 3개 수수료(타행 자동화기기 출금 수수료 월5회, SMS입출금내역통지수수료, KB자동화기기 타행이체 수수료 월10회)까지 추가 면제가 가능해 최대 6개 항목의 수수료 면제를 받을 수 있다.

KB국민ONE통장는 포인트 적립에 최적화된 상품이다. 국내 모든 가맹점에서 카드를 사용할 경우 0.7%가 기본 적립되며 △주말 사용 시 추가 적립 0.5% △3대마트·음식·교통 등 생활업종 이용 시 추가 적립 0.5% △ KB국민ONE통장을 카드 결제계좌로 이용 시 추가 적립 0.3%, 최대 2.0%까지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또 △해외이용금액 2.0% 캐시백 △영화·놀이공원 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KB국민ONE체크카드도 기본 적립 0.2%, 추가적립 0.4%로, 최대 0.6% 적립이 가능하다. 적립된 포인트는 현금처럼 출금 가능하며, 카드결제 금액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KB국민ONE통장은 1년 단위로 최장 5년까지 자동 재예치되는 장기거래 상품이다. 1년제 기본금리 연1.5%에 KB국민ONE통장 보유 시 연0.2%p, KB스타뱅킹(인터넷뱅킹)을 통해 이 적금을 가입할 경우 연0.2%p를 각각 우대해 최고 연1.9%의 이율을 제공한다.

KB국민ONE통장은 소액 신용대출로 이 통장을 보유하고 자동이체 거래, KB카드 결제 실적 등이 있는 경우, 대출 기본자격이 부여되며 거래실적에 따라 △ KB국민ONE통장 가입 시 연0.3%p △자동이체 3건이상 등록 시 연0.2%p 등 최대 연0.9%p 금리할인을 제공한다.

한편, KB국민은행은 오늘부터 9월 말까지 자동이체 신규등록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 KB기프트카드 등을 제공하는 ‘자동이체, KB국민은행과 함께 하세요‘ 이벤트를 실시한다.  △급여이체 △연금이체 △가맹점대금 △APT관리비 △신용카드 결제계좌 △계좌KB납부자 자동이체 등이 대상이며, 자동이체 신규등록 시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KB국민ONE라이프 컬렉션은 계좌이동제를 통해 거래 은행을 옮기려는 신규 고객에게는 쉬운 조건의 혜택 제공으로 은행 문을 낮추고, 기존 거래고객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보다 다양한 혜택을 드리고자 출시된 패키지 상품”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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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정시 지원자 5년 만에 최저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올해 의과대학 정시모집 지원자가 큰 폭으로 줄어 최근 5년 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4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전국 39개 의대 정시모집 지원자는 7125명으로 전년대비 32.3% 감소했다. 지원자는 2022학년도 9233명, 2023학년도 844명, 2024학년도 8098명, 2025학년도 1만518명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4일 서울 시내의 한 의과대학 모습. 2026.01.04 mironj19@newspim.com   2026-01-0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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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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