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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한기진 기자]◇부서장 <이동> ▲ 수원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완두 ▲ 삼성역 금융센터장겸 RM 조석환 ▲ 국민연금강남지점장 여민호 ▲ 숙명여자대학교지점장 박광옥 ▲ 안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관석 ▲ 압구정서지점장 최영화 ▲ 마산창동지점장 안상모 ▲ 논현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우상욱 ▲ 성남공단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기두 ▲ 글로벌사업부소속 조사역(SBJ은행 요코하마지점장) 류지우 ▲ 기업금융부장 최익성 ▲ 글로벌사업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유럽신한은행장) 최정선 ▲ 여의도중앙 금융센터장 겸 RM 박현준 ▲ CIB사업부장 변상모 ▲ 광교 기업영업부 기업지점장 겸 RM 이정우 ▲ 런던지점장 나종윤 ▲ 세종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규진 ▲ 여의도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염문철 ▲ 연지동지점장 강호철 ▲ 뉴욕지점장 배진수 ▲ 서초남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손현덕 ▲ 백궁지점장 이성열 ▲ 이태원지점장 이경태 ▲ 금촌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신범정 ▲ 기업고객부장 이재학 ▲ 창조금융지원실장 김동일 ▲ 평촌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최완철 ▲ 논산지점장 이보석 ▲ 당진 금융센터장 겸 RM 차성근 ▲ 안산스마트허브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황종오 ▲ 논현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최문화 ▲ 강남중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김귀섭 ▲ 전북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준모 ▲ 역삼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기찬 ▲ 선릉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규영 ▲ 성수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박찬석 ▲ 반야월지점장 이광식 ▲ 원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신진명▲ 대치동지점장 김영재 ▲ 정보보호본부 팀장(부서장대우) 송종민 ▲ 정보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유재선 ▲ 광장동지점장 류승현 ▲ 오창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윤종순 ▲ 서울광장지점장 이범미 ▲ 문정동지점장 윤정현 ▲ 평촌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조성환 ▲ 보라매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윤광용 ▲ 김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성영 ▲ 광교 대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정태승 ▲ 신한PWM 도곡센터장 이준석 ▲ 시흥대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강민창 ▲ 양양지점장 홍도현 ▲ 사당남성지점장 조윤호 ▲ 신림동지점장 최영민 ▲ 광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승화 ▲ 구일역지점장 김낙영 ▲ 마두역지점장 문동근 ▲ 종각역 금융센터장 겸 RM 김수훤 ▲ 구리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서대원 ▲ 연수동지점장 이규현 ▲ 강원영업부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철교 ▲ 포남동지점장 유치규 ▲ 삼척지점장 박남열 ▲ 속초 금융센터장 겸 RM 박명걸 ▲ 역곡지점장 김기영 ▲ 진영 금융센터장 겸 RM 박영철 ▲ 수내역지점장 윤우영 ▲ 장위동지점장 차동근 ▲ 해운대지점장 김도현 ▲ 글로벌사업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카자흐스탄은행장) 최명규 ▲ 부천역지점장 김관억 ▲ 울산남지점장 문현철 ▲ 진접지점장 오동경 ▲ 관양동지점장 강용준 ▲ 도곡중앙지점장 송민재 ▲ 영등포 금융센터장 겸 RM 윤병인 ▲ 교대역지점장 김태중 ▲ 수지신봉지점장 정건화 ▲ 원효4가지점장 김영환 ▲ 남부터미널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윤문식 ▲ 화곡역지점장 조태원 ▲ 서대전지점장 홍형곤 ▲ 울산북 금융센터장 겸 RM 이호현 ▲ 안산스마트허브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이성준 ▲ 안양 금융센터장 겸 RM 박명환 ▲ 학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김달수 ▲ 양재스포타임지점장 강영구 ▲ 양재하이브랜드지점장 최희진 ▲ 여천지점장 홍승호 ▲ 순천연향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임용필 ▲ 서교중앙지점장 김정우 ▲ 부천 금융센터장 겸 RM 조경현 ▲ 운암동지점장 고영조 ▲ 하안동 금융센터장 겸 RM 곽희남 ▲ 봉천서지점장 김주형 ▲ 하남 금융센터장 겸 RM 박세진 ▲ 평촌역 금융센터장 겸 RM 김준철 ▲ 황금네거리지점장 이경영 ▲ 신탁부장 맹성준 ▲ 대구 금융센터장 겸 RM 이태희 ▲ 분당정자동지점장 최현철 ▲ 연산동 금융센터장 겸 RM 강화식 ▲ 신한PWM 대구센터장 김한진 ▲ 서판교지점장 임영균 ▲ 부평 금융센터장 겸 RM 김영춘 ▲ 구월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혜숙 ▲ 장승배기역지점장 이동수 ▲ 김포장기지점장 김태용 ▲ 상록수지점장 김호용 ▲ 잠실나루역지점장 김태흠 ▲ 글로벌사업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타이응웬지점 개설준비위원장) 강상철 ▲ 금촌 금융센터장 겸 파주엘씨디 금융센터장(RM) 윤주호 ▲ 개포남지점장 김수정 ▲ 글로벌사업부소속 조사역(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장사분행장) 김원기 ▲ 방학역지점장 이점구 ▲ 태릉역지점장 조우형 ▲ 강원영업부 금융센터장 겸 RM 임흥택 ▲ 이화여자대학교지점장 금지현 ▲ 가양역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이용철 ▲ 마포지점장 이정길 ▲ 운정지점장 노진한 ▲ 화정은빛마을지점장 최재호 ▲ 마산역지점장 김상곤 ▲ 평창동지점장 강용규 ▲ 범박동지점장 이정호 ▲ 남대문지점장 겸 남대문중앙지점장 정찬일 ▲ 석남동 금융센터장 겸 RM 윤해병 ▲ 성서공단 금융센터장 겸 RM 이승돈 ▲ 잠원동지점장 차동열 ▲ 시화스틸랜드 금융센터장 겸 RM 하승훈 ▲ 진주지점장 김종홍 ▲ 목동지점장 이재용 ▲ 신당동지점장 양경규 ▲ 춘천중앙지점장 구자원 ▲ 노원역지점장 정흥교 ▲ 상지대학교지점장 류근민 ▲ 반포남 금융센터장 겸 RM 김광조 ▲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정현선 ▲ 분당서울대병원지점장 조정연 ▲ 성수동 금융센터장 겸 RM 이신재 ▲ 범어동지점장 최원록 ▲ 동국대학교지점장 박성춘 ▲ 당산역지점장 겸 당산동 금융센터장(RM) 문만호 ▲ 당산동지점장 변영한 ▲ 현대계동지점장 이상철 ▲ 조치원지점장 오춘근 ▲ 풍동지점장 이충상 ▲ 독산남지점장 정광락 ▲ 구산역지점장 장석관 ▲ 성서 금융센터장 겸 RM 김지한 ▲ 구미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한무현 ▲ 평촌남지점장 임충섭 ▲ 경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원문 ▲ 판교테크노밸리 금융센터장 겸 RM 신동규 ▲ 관저동지점장 이재성 ▲ 대전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나진숙 ▲ 경산공단 금융센터장 겸 RM 박병준 ▲ 성수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서정익 ▲ 광명지점장 이정수 ▲ 장한평역 금융센터장 겸 RM 이용희 ▲ 대구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나종민 ▲ 노량진역지점장 도은수 ▲ 중소기업고객부장 오한섭 ▲ 스타시티 금융센터장 겸 RM 이상봉 ▲ 연수구청지점장 박찬오 ▲ 답십리지점장 최우성 ▲ 창신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여옥 ▲ 덕소지점장 조덕현 ▲ 도안지점장 박상훈 ▲ 옥련동지점장 위계진 ▲ 다대포지점장 김현수 ▲ 뚝섬역지점장 이재곤 ▲ 동대문지점장 겸 흥인동지점장 이용희 ▲ 김해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최준구 ▲ 김해중앙지점장 이영호 ▲ 상품개발부장 박희모 ▲ 증권운용부장 노용균 ▲ 시흥능곡지점장 김태형 ▲ 보라매지점장 김원봉 ▲ 창신동 금융센터장 겸 RM 허윤영 ▲ 울산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병삼 ▲ 평택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형철 ▲ 신갈지점장 서대원 ▲ 방이동지점장 곽정근 ▲ 서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최철운 ▲ 부평구청지점장 오인식 ▲ 남동공단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이종운 ▲ 마포역지점장 김원배 ▲ 구로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진숙 ▲ 연희동지점장 김장수 ▲ 부산역지점장 신복기 ▲ 가든파이브지점장 정상복 ▲ 장전동지점장 김용현 ▲ 대방역지점장 박성현 ▲ 구리중앙지점장 이강덕 ▲ 송도국제도시지점장 유상우 ▲ 군자역지점장 손충순 ▲ 인천삼산동지점장 이상봉 ▲ 돈암동지점장 이상준 ▲ 침산동지점장 윤두영 ▲ 반포남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송정훈 ▲ 화양동지점장 임연택 ▲ 목동해누리지점장 겸 목동11단지지점장 박한준 ▲ 간석동지점장 임재훈 ▲ 공덕 금융센터장겸 RM 정종민 ▲ 명일중앙지점장 유영호 ▲ 중동지점장 서춘수 ▲ 산곡동지점장 백필조 ▲ 방배동지점장 신태웅 ▲ 광주학동지점장 배경철 ▲ 후곡마을지점장 김재삼 ▲ 광교영업부장 겸 무교 금융센터장(RM) 정민식 ▲ 구미4단지 금융센터장 겸 RM 박대식 ▲ 음성 금융센터장겸 RM 하대승 ▲ 만수동지점장 선우대롱 ▲ 영화동지점장 김기종 ▲ 강북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안성호 ▲ 안성 금융센터장겸 RM 이근영 ▲ 안양법원지점장 우동희 ▲ 남동구청지점장 김정호 ▲ 남동중앙 금융센터장 겸 RM 장선환 ▲ 동백역지점장 한용근 ▲ 분당중앙 금융센터장 겸 RM 이상훈 ▲ 목동현대지점장 이태경 ▲ 개롱역지점장 이상화 ▲ 숭실대역지점장 이우남 ▲ 망우동지점장 강승구 ▲ 부천상동지점장 오윤관 ▲ 강남역 금융센터장겸 RM 곽호영 ▲ 방배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미희 ▲ 압구정역 금융센터장 겸 RM 이환용 ▲ 의정부법원지점장 남봉태 ▲ 마천동지점장 육근록 ▲ 흑석동지점장 소병수 ▲ 한남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조희철 ▲ 박달동지점장 조한직 ▲ 목동하이페리온지점장 차주한 ▲ 신한PWM 반포센터장 박재순 ▲ 서부법원지점장 이만영 ▲ 안산법원지점장 송필용 ▲ 고읍지점장 한철희 ▲ 용산 금융센터장 겸 RM 송석윤 ▲ 일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백정숙 ▲ 대흥역지점장 배을용 ▲ 김포한강지점장 겸 김포금융센터장(RM) 김용학 ▲ 성포동지점장 염창학 ▲ 제기동역지점장 한소순 ▲ 강릉중앙 금융센터장 겸 RM 장성룡 ▲ 용인흥덕지점장 채병윤 ▲ 서초3동지점장 유경림 ▲ 수락산역지점장 제성아 ▲ 감사부 팀장 겸 감사역(부서장대우) 김대환 ▲ 금정지점장 최완주 ▲ 구월동 금융센터장 겸 RM 서상구 ▲ 대전롯데지점장 송상윤 ▲ 철산동지점장 정상교 ▲ 학익동지점장 최용 ▲ 관악지점장 최두열 ▲ 일산 금융센터장 겸 RM 김연태 ▲ 디지털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승열 ▲ 남동공단2단지 금융센터장 겸 RM 김관배 ▲ 가경동지점장 이영식 ▲ 과천원문동지점장 이상우 ▲ 용인보라지점장 김보현 ▲ 양재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장인호 ▲ 온양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영주 ▲ 구로남 금융센터장 겸 RM 최동환 ▲ 김포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성우 ▲ 인덕원지점장 이환석 ▲ 동두천지점장 박창원 ▲ 산본지점장 박도진 ▲ 수원법원지점장 이종찬 ▲ 구리 금융센터장 겸 RM 정진철 ▲ 가락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황무학 ▲ 신월동지점장 안재성 ▲ 이대역지점장 이정주 ▲ 시화공단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명련 ▲ 고잔지점장 송인욱 ▲ 충무로극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현경만 ▲ 기업영업부 기업지점장 겸 RM 설영호 ▲ 부전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송유식 ▲ 서여의도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호섭 ▲ 워커힐지점장 김경민 ▲ 창동아이파크지점장 최영준 ▲ 소하지점장 예정호 ▲ 영통지점장 김정수 ▲ 목포대학교지점장 신용석 ▲ 수완지점장 정종문 ▲ 양재역 금융센터장 겸 RM 이오희 ▲ 간석역지점장 채수웅 ▲ 세종로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정광세 ▲ 화정지점장 홍정범 ▲ 대전법원지점장 김진현 ▲ 일산중앙지점장 홍형표 ▲ 대전역 금융센터장겸 RM 유한승 ▲ 중앙유통단지지점장 배상덕 ▲ CIB기획실장 이영철 ▲ 천안중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장경수 ▲ 사가정역지점장 김성곤 ▲ 압구정동지점장 이금철 ▲ 대구위브더제니스지점장 노경훈.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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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S 성과급 1인 평균 6억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삼성전자 노사가 반도체를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에 사업성과의 10.5%를 재원으로 하는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지급 상한을 따로 두지 않기로 하면서 사업성과 산정 기준과 실제 실적에 따라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의 성과급이 연봉 1억원 기준 최대 6억원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는 전날 '2026년 성과급 노사 잠정 합의서'에 서명했다. 합의안은 기존 초과이익성과급(OPI) 제도를 유지하면서 DS부문에 별도의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수원=뉴스핌] 류기찬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가운데),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 위원장(오른쪽), 여명구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피플팀장이 20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사교섭 결과 브리핑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2026.05.20 ryuchan0925@newspim.com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노사가 합의해 선정한 사업성과의 10.5%로 정했다. 지급률 상한은 두지 않는다. 성과급 재원 배분은 DS부문 전체 기준 40%, 사업부 기준 60%로 나눠 이뤄진다. 공통 조직 지급률은 메모리사업부 지급률의 70% 수준으로 정했다. ◆ 상한 없어진 DS 보상…메모리 직원 6억 가능성 이번 합의안의 핵심은 성과급 상한 폐지다. 기존 OPI는 연봉의 최대 50%까지 지급되는 구조였지만, 새로 도입되는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은 지급 한도를 두지 않는다.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할 경우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에게 돌아가는 성과급 규모는 크게 늘어날 수 있다. 올해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전망치를 300조원 안팎으로 놓고 계산하면,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약 31조5000억원 규모가 된다. 이 가운데 40%인 약 12조6000억원은 DS부문 전체 임직원에게 배분된다. DS부문 임직원 수를 약 7만8000명으로 보면 사업부와 관계없이 1인당 약 1억6000만원이 돌아가는 구조다. 나머지 60%인 약 18조9000억원은 사업부별 성과에 따라 배분된다. 파운드리와 시스템LSI 등 비메모리 사업부가 적자로 인해 사업부 배분에서 제외된다고 가정할 경우, 이 재원은 메모리사업부(약 2만8000명)와 공통 조직(약 3만명)에만 돌아가게 된다. 노사가 합의한 '1 대 0.7'의 지급률 비율을 적용해 계산하면,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은 1인당 약 3억8000만원, 공통 조직은 약 2억7000만원을 추가로 받게 되는 구조다.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이 기존 OPI로 연봉의 50%를 받을 경우 연봉 1억원 기준 약 5000만원이 더해진다. 이 경우 특별경영성과급과 OPI를 합친 총 성과급은 1인당 최대 6억원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다. 다만 이는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한 계산이다. 합의서상 사업성과 산정 기준이 최종적으로 어떻게 정해지는지, 실제 실적이 어느 수준에서 확정되는지에 따라 지급액은 달라질 수 있다. ◆ 적자 사업부도 보상…2027년부터 차등 적용 비메모리 등 적자 사업부도 일정 수준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 합의안에 따르면 적자 사업부는 부문 재원을 활용해 산출된 공통 지급률의 60%를 적용받는다. 다만 이 기준은 1년 유예돼 2027년분부터 적용된다. 올해는 적자 사업부에도 DS부문 공통 배분 재원에 따른 성과급이 지급될 가능성이 있다.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한 계산에서는 비메모리 부문 임직원도 최소 1억6000만원가량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별경영성과급은 현금이 아닌 자사주로 지급된다. 세후 금액 전액을 자사주로 주고, 지급 주식의 3분의 1은 즉시 매각할 수 있다. 나머지 3분의 1씩은 각각 1년, 2년간 매각이 제한된다.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제도는 향후 10년간 적용된다. 2026년부터 2028년까지는 매년 DS부문 영업이익 200조원 달성, 2029년부터 2035년까지는 매년 DS부문 영업이익 100조원 달성이 조건이다. 임금 인상률은 평균 6.2%로 정해졌다. 기본인상률 4.1%, 성과인상률 평균 2.1%를 합친 수치다. 노사는 사내주택 대부 제도 도입과 자녀출산경조금 상향에도 합의했다. 자녀출산경조금은 첫째 100만원, 둘째 200만원, 셋째 이상 500만원으로 오른다. DX부문과 CSS사업팀에는 상생협력 차원에서 600만원 상당의 자사주를 지급하기로 했다. 협력업체 동반성장을 위한 재원 조성 및 운영 계획도 별도로 발표할 예정이다. 다만 잠정 합의안이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다. 노조는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합의안 수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찬반투표에서 과반 찬성이 나오면 임금협약은 최종 타결된다. kji01@newspim.com 2026-05-2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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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에 출마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충남 도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 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오차 범위 내 0.4%p 초접전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남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박수현 후보 43.5%, 김태흠 후보 43.9%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0.4%p(포인트)로 오차 범위 안이다. '없음'은 4.6%, '잘 모름'은 8.1%였다. 지역별로는 김 후보가 천안시에서 45.0%를 기록해 박 후보(42.7%)보다 높게 조사됐다. 서남권(보령시·서산시·서천군·예산군·태안군·홍성군)에서도 김 후보는 48.8%로 박 후보(39.2%)보다 높았다. 반면 박 후보는 아산·당진시에서 47.1%를 기록하며 김 후보(37.5%)에 우세했고, 동남권(공주시·논산시·계룡시·금산군·부여군·청양군)에서도 46.0%로 김 후보(43.2%)를 웃돌았다. 연령별로는 김 후보가 만 18~29세에서 40.8%를 기록해 박 후보(31.5%)보다 높았다. 60대에서도 김 후보는 53.5%로 박 후보(41.2%)보다 높았고, 70세 이상에서는 김 후보 61.3%, 박 후보 26.9%였다. 반면 박 후보는 30대에서 40.2%로 김 후보(39.2%)를 소폭 웃돌았다. 40대에서는 박 후보 61.7%, 김 후보 29.2%였고, 50대에서는 박 후보 56.3%, 김 후보 36.0%로 크게 앞섰다.  성별로는 남성층에서 김 후보가 47.1%를 기록해 박 후보(44.1%)보다 높았다. 여성층에서는 박 후보 42.8%, 김 후보 40.5%였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4.6%가 박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했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 지지층의 89.4%는 김 후보를 택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박 후보 64.5%, 김 후보 24.0%였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 48.5%, 박 후보 31.0%였다. 투표 의향별로는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서 박 후보가 48.8%로 김 후보(45.2%)보다 높았다. 반면 투표 의향층 전체에서는 김 후보 46.2%, 박 후보 43.8%였다. 투표 의향이 없다는 응답층에서는 박 후보 44.6%, 김 후보 27.7%였다. ◆ 충남도민 83.7% "지방선거 투표하겠다" 투표 의향은 83.7%가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반드시 투표' 66.1%, '가급적 투표' 17.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6.0%,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8.0%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남권 85.4%, 서남권 84.1%, 천안시 83.6%, 아산·당진시 82.3%였다. 전 권역에서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1.3%로 가장 높았고, 50대 89.7%, 70세 이상 88.9%, 40대 88.3% 순이었다. 뒤이어 30대는 72.5%, 만 18~29세 63.1%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oneway@newspim.com 2026-05-2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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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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