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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강퉁종목] 中 바이오의약 최고 관심주 바이윈산(白雲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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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와 손잡고 시장 확대 야심

[편집자주] 이 기사는 1월 16일 오후 4시 9분 뉴스핌의 프리미엄 뉴스 '안다(ANDA)'에서 표출한 기사입니다.

[베이징= 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와 인연을 맺으며 주목을 받고 있는 제약업체가 있다. 바로 중국 최대 제약업체 바이윈산이다.

바이윈산은 1997년 9월 광저우의약그룹유한회사(廣州醫藥集團有限公司) 산하 8개 중성약(中成藥, 한약재로 제조한 의약품) 제조기업과 3개 의약품 무역기업이 구조조정을 거쳐 탄생한 기업이다.   

주요 사업내용은 ▲중성약∙화학원료약품∙천연약물∙바이오 의약품 등 R&D를 비롯,  ▲양약∙중약∙의료기기 도소매 및 수출입 ▲헬스케어제품 R&D 및 생산 판매 등이다. 전국 4대 의약품 무역업체 중 하나이며 중성약 관련 중국내 최고 경쟁력을 자랑한다.

1997년 10월 홍콩 H주 2억1990만주를 발행하며 상장했고, 4년 뒤인 2001년 2월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 비준을 얻어 상하이 A주에도 상장했으며, 2013년 7월 사명을 기존의 ‘광저우약업주식유한회사’에서 지금의 ‘광저우바이윈산의약그룹주식유한회사’로 변경했다.

산하에 ▲광저우왕라오지대건강산업(廣州王老吉大健康產業) ▲광저우바이윈산씽췬(약업)주식유한회사(廣州白雲山星群(藥業)股份有限公司) ▲광저우바이윈산중이약업유한회사(廣州白雲山中一藥業有限公司) ▲광저우바이윈산치씽약업유한회사(廣州白雲山奇星藥業有限公司) ▲광저우바이윈산징수탕약업주식유한회사(廣州白雲山敬修堂藥業股份有限公司) ▲등 20여 개 제약업체를 보유하고 있으며, 원기회복제 중이샤오커완(中一消渴丸)과 중국 국민음료 왕라오지(王勞吉) 등 우수 중성약 및 관련 제품을 다수 생산하고 있다.

 



2011년 바이윈산 산하 천리지廣州白雲山陳李濟藥廠有限公司)가 생산하는 류마티슴 관절염 치료약 쿤셴자오낭(昆仙膠囊)은 러시아와 호주∙캐나다∙일본∙한국∙중국∙홍콩에 이어 미국에서도 특허를 받았으며, 중이약업과 치씽약업은 ‘전통 우수 중약 품종 보호 및 생산 시범기지’로 선정된 바 있다.

종합 의료 및 헬스케어업체로 방향 전환

최근에는 헬스산업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며 음료∙코스메슈티컬(cosmeceuticals) 등 한방재료를 활용한 헬스제품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무원은 2013년 10월 ‘헬스서비스산업 발전에 관한 약간 의견’을 통해 헬스서비스산업을 2020년 전후 8조 위안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중국 헬스케어 시장은 2013년 2조 위안 규모였으며, 이를 기준으로 할 때 6년 내 3배, 연간 26%씩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다른 통계에서는 2016년이 되면 중국 헬스케어산업 규모가 3조 위안에 달할 것이며, 2020년에는 GDP의 1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나타났다. 2011년 미국 헬스케어산업의 1인당 소비액은 100달러, 같은 기간 중국인의 소비액은 7달러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무원의 헬스서비스산업 지원 방침이 발표되자마자 바이윈산 모기업인 광약그룹은 기자회견을 열고 “의료 및 헬스케어 시장 확대를 위해 50억 위안을 투자하겠다"는 청사진을 내놨다.  이 회사는 또  "3-5년 내 가장 특색 있는 초일류 의료 및 헬스케어 시스템을 구축하는 동시에 의료와 헬스케어∙양생양로(養生養老)가 일체화한 종합 헬스케어업체로서의 업그레이드를 마무리 지을 것”이라고 밝혔다.



의약품 전자상거래 개시, 알리바바와 손잡고 시총 1조 위안 도전

중국 정부가 얼마 전 의약품 전자상거래를 허용한 것도 바이윈산 등 제약업체에 호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중국 당국은 지난 2005년 ‘인터넷 의약품거래서비스 심사비준에 관한 임시 시행규정’을 발표하고 온라인 의약품 판매를 최초로 규정했다. 이어 지난해 5월에는 중국 국가식약품관리감동촉국(CFDA)이 ‘처방전 조제 의약품 판매 허용’을 골자로 한 ‘온라인 식약품 경영감독관리방법’을 발표했고, 빠르면 이달부터 처방전에 따라 조제되는 의약품의 온라인 거래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중국청년보(中國靑年報)가 보도했다.

중국 전자상거래 연구센터 자료에서는 2010-2013년 중국 의약품 전자상거래 시장의 연간 성장률이 무려 250.35%에 달했고, 2013년 시장 규모는 40억 위안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약품의 온라인 판매가 가능해짐에 따라 전자상거래에 진출하는 제약사, 의약품산업에 진출하려는 전자상거래업체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바이윈산 역시 최근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와 전략적 협력을 체결했다.

현지 언론보도에 따르면, 바이윈산은 이달 13일 중국 본토 A주 상장된 의약품 종목 중 최대 규모인 100억 위안 규모의 유상증자 계획을 발표했다. 이것은  1997년 바이위산 상장 이후 최초의 유상증자다.   광약그룹 등 내부주주와 함께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 산하 펀드인 ‘윈펑기금(雲峰基金)’이 유일한 외부주주로 발행 대상 명단에 등장해 업계의 관심을 끌었다. 윈펑기금은 바이윈산에 5억 위안의 자금을 투자할 것으로 알려졌다.

윈펑기금의 전략적 투자 외에 바이윈산은 알리바바 산하 또 다른 기업인 ‘알리헬스(阿里健康 00241.HK)’와 의약품 및 의료 헬스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 의향서를 체결했다. 양사는 의약품 전자상거래∙의료서비스 및 헬스케어산업 3대 분야에서의 적극적 소통 및 전면적 협력을 추진하기로 약속했으며 구체적 협력 내용에는 ▲약품의 온오프라인 마케팅 모델 공동 개발 ▲양사 의료자원 통합 및 ‘미래 의원’ 공동 개발 ▲신규 업무 및 신 경영모델 연구 등이 포함되었다.

알리헬스는 2014년 한 해 전세계 증시에서 시가총액 일정 정도 이상인 기업 중 최고 주가 상승률(495.24%)을 기록한 업체로, 본래 시틱그룹(中信集團•중신그룹 CITIC) 산하 업체였으나 지난해 10월 알리바바에 인수되면서 사명이 지금의 알리헬스로 변경되었다.

윈펑기금의 한 관계자는 "알리바바는 의약 및 의료산업을 핵심투자분야로 분류했으며, 그 선두적 위체이 있는 바이윈산을 높이 평가한다"고 바이윈산과의 협력 이유를 설명했다.

바이윈산은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광약그룹이 추진 중인 4대 핵심 분야 육성에 투자하며, 이를 토대로 시가총액 1조 위안의 의약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이다. 



2014년 순이익은 동기대비 27.1% 늘어  12억4600만 위안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장강증권(長江證券)·국태군안증권(國泰君安證券)·군익증권(群益證券) 등 8개 기관은 향후에도 주가가 상당한 강세를 연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리스크로는 ▲의약품 시장 경쟁 가열 ▲재료 및 인건비 상승 ▲통화정책 긴축 및 자금조달 비용 상승 ▲업계 경영환경 악화 등이 꼽혔다. 

1월 16일 오후 4시 30분 현재 바이윈산 상하이 A주 주가는 전날보다 5.71% 오른 31.12위안에 마감되었고, 홍콩 H주 주가는 0.93% 오른 28.85HKD로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홍우리 기자 (hongwoor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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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까지 번진 '사탐런'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이른바 '사탐런' 현상이 한층 더 뚜렷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자연계열 수험생들 사이에서 과학탐구(과탐) 대신 사회탐구(사탐)를 택하는 흐름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올해 수능에서는 사회탐구 과목을 1개 이상 응시하는 비율이 80%에 육박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다만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 선택이 단순히 탐구 성적만의 문제가 아니라 확보한 시간과 심리적 여유를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따져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사회·과학 탐구 응시 인원 비중 추이. [사진=김아랑 미술기자] 7일 교육계에 따르면 지난해 치러진 2026학년도 수능에서는 사·과탐 영역 응시자 53만 1951명 가운데 77.3%(41만 1259명)가 사탐 과목을 1개 이상 선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올해 11월 실시되는 2027학년도 수능에서는 그 비율이 80%를 웃돌 가능성도 거론된다. 이 같은 변화는 전통적으로 미적분·기하와 과학탐구 선택 비중이 높았던 자연계 상위권 모집단위에서도 확인된다. 진학사가 정시 지원 대학을 공개한 수험생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선택과목 제한이 없는 대학 지원자 가운데 사회탐구 응시자 비율은 의대 9.3%, 수의대 40.5%, 약대 23.8%로 나타났다. 자연계 최상위권에서도 사탐 선택이 더 이상 예외적인 사례만은 아니라는 방증이다. 배경에는 주요 대학의 자연계열 수능 지정과목 폐지가 있다. 주요 대학들이 2025학년도부터 자연계 모집단위에서 응시 지정 과목을 없애면서 사탐·과탐 혼합 응시가 빠르게 퍼졌다. 사탐 응시 비율은 2023학년도 53.3%, 2024학년도 52.2% 수준이었지만 자연계 학과에서 사회탐구를 인정하는 대학이 늘면서 2025학년도 62.2%, 2026학년도 77.3%로 급증했다. N수생 집단에서도 과탐에서 사탐으로의 이동은 뚜렷했다.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수능에 연속 응시한 수험생을 보면, 과탐 2과목 응시자 중 19.7%는 이듬해 사탐 2과목으로 23.7%는 사탐+과탐으로 바꿨다. 전년도 사탐+과탐 응시자 가운데서도 62.2%가 올해 사탐 2과목으로 전환했다. 성적 상승 폭도 컸다. 탐구 2과목을 모두 과탐에서 사탐으로 바꾼 집단의 탐구 백분위는 평균 21.68점, 국어·수학·탐구 평균 백분위는 11.18점 올랐다. 과탐 2과목에서 사탐+과탐으로 바꾼 집단도 탐구 13.40점, 국수탐 평균 8.83점 상승했다. 사탐+과탐에서 사탐 2과목으로 전환한 집단 역시 탐구 16.26점, 국수탐 평균 10.92점 올랐다. 사탐 선택이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점수 안정성을 노린 전략적 선택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지난해 12월 13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2026 대입 정시모집 대비 진학지도 설명회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뉴스핌DB] 다만 대학별 반영 방식은 제각각이다. 상당수 대학이 자연계 지원자에게 미적분·기하나 과학탐구 응시 가산점을 주고 있어 지정 과목이 폐지됐다고 해서 유불리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국민대·동국대·세종대는 자연계열 지원자가 수학 선택과목으로 미적분이나 기하를 택할 경우 3~5%의 가산점을 반영한다. 성균관대 역시 사회과학계열, 의상학과, 경영학과, 글로벌경영학과, 글로벌경제학과 지원자에게 미적분 선택 시 최대 3%의 가산점을 준다. 과탐 응시자에 대한 가산점도 적지 않다. 경희대·고려대·숙명여대 등은 자연계열 지원자가 과탐을 선택하면 가산점을 부여한다. 서울대의 경우 과탐Ⅱ를 1과목 응시하면 3점, 2과목 응시하면 5점을 추가 반영하며, 과탐Ⅰ만 선택했을 때는 가산점이 없다. 인문계열에서 사탐 선택자에게 가산점을 주는 대학도 있다. 서울시립대는 인문계열 지원자가 사탐 2과목을 응시하면 3%의 가산점을 부여하고, 중앙대는 인문대와 사범대 지원자의 사탐 응시에 5%를 더해 반영한다. 이에 따라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런이 대세처럼 보이더라도 무작정 따라가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연구소장은 "많은 학생이 사·과탐 선택에 따른 성적 변화에만 초점을 두지만 핵심은 선택으로 인해 생긴 시간적 여유나 심리적 안정감을 다른 영역 학습에 활용하는 데 있다"며 "사탐 선택으로 줄어든 학습 시간을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의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따져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 소장은 이어 "탐구 과목을 바꿨더라도 결국 같은 학습 시간을 들여야 한다면 입시 전체로 봤을 때 유리한 선택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단순히 유행을 좇기보다 자신의 학습 적합성과 대학별 반영 방식, 가산점 구조를 함께 고려해 전략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사탐 응시자가 늘고 이들의 성적이 상승하면서 인문계열 모집단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일부 응시자들은 자연계 모집단위로 눈을 돌릴 가능성이 있다"며 "올해 정시에서는 모집단위별 탐구 반영 방식과 지원 가능 집단의 변화를 함께 고려한 보다 정교한 합격선 예측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jane94@newspim.com 2026-03-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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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150달러까지 치솟을 것"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3월 6일자 파이낸셜타임스(FT) 기사입니다.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은 6일(현지 시간) "전쟁이 중단되지 않으면 며칠 내에 걸프 지역 모든 산유국들이 불가항력을 선언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 [사진=로이터 뉴스핌] 그는 이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와 인터뷰에서 세계 최대 액화석유가스(LNG) 생산·수출 기지인 라스라판(Ras Laffan) 산업단지가 이란 공격으로 '불가항력'을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히면서 "아직 불가항력을 선언하지 않은 국가들도 며칠 내로 그렇게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알카비 장관은 카타르 국영기업인 카타르에너지의 최고경영자(CEO)를 겸직하고 있다. 불가항력은 지진 등 자연재해나 전쟁 등의 이유로 계약 이행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선언하는 것이다. 책임이나 보상 등에서 면제받을 수 있다. 석유나 LNG 등의 계약에 필수적으로 포함되는 내용이다. 카타르는 미국, 호주 등과 함께 세계 3대 LNG 생산·수출국으로 꼽힌다. 현재 연 7700만톤 규모인 노스필드(North Field) 가스전의 생산능력을 오는 2027년까지 1억2600만톤으로 늘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LNG 생산과 수출이 세계 1위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가스전의 첫 증산 물량은 올해 3분기에 시장에 나올 예정이었다.  알카비 장관은 "지금 벌어지고 있는 전쟁은 세계 경제를 무너뜨릴 수 있고, 며칠 내에 모든 걸프 지역 산유국들이 생산을 중단하게 되면 유가가 배럴 당 15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했다.  그는 현재 가동이 중단된 라스라판 LNG 시설에 대해 "지금 당장 전쟁이 끝난다해도 정상적인 사이클로 돌아가는 데 최소 몇 주에서 몇 달은 걸릴 것"이라고 했다.  유럽의 경우 카타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지만 아시아 구매자들이 시장에서 더 높은 가격으로 가스를 사들이게 되면 덩달아 상당한 고통을 겪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FT는 "알카비 장관과의 인터뷰 기사가 나간 뒤 브렌트유는 5.5% 올라 배럴당 90.13 달러를 기록했다"며 "이는 이란 전쟁이 터진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했다.  알카비 장관은 "이번 전쟁이 몇 주만 더 지속된다면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이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모든 국가의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일부 제품은 부족해질 것이며 원자재 공급이 끊기면서 공장들이 생산을 멈추는 악순환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동 지역 국가 중 최대 미군 공군기지가 들어서 있는 카타르는 이란과도 전통적으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지만, 이번 전쟁의 포화를 벗어나지는 못했다.  라스라판 단지는 지난 2일 이란의 공격 드론의 공격을 받았고, 카타르 정부는 즉각 LNG 생산을 전면 중단했다. 이 단지는 전 세계 LNG 공급의 20%를 담당하는 대규모 시설이다.  알카비 장관은 "군으로부터 해상 시설에 대한 즉각적인 공격 위협이 있다는 통보를 받았고, 즉각 가동을 중단하고 24시간 안에 9000여명의 인력을 철수시켰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쟁이 완전히 끝나기 전까지 카타르의 생산은 재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ihjang67@newspim.com   2026-03-07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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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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