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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아카데미 수상 결과,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매튜 맥커너히 남우주연상 등 3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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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아카데미 수상 결과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의 매튜 맥커너히가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사진=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스틸컷]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2014 아카데미 수상 결과,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이 매튜 맥커너히 남우주연상 둥 3관왕에 올랐다.

3일 오전 10시(한국시간)미국 캘리포이나 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는 제 86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다.

아카데미 시상식은 오스카상이라고 불리기도 하며, 미국 영화업자와 사회법인 영화예술 아카데미협회가 수여하는 미국 최대의 영화 시상식으로, 작품상과 감독상을 비롯 총 24개 부문에서 상을 수여한다.

이날 남우주연상은 영화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에서 '론 우드루프'역을 맡아 무려 20kg을 감량한 매튜 맥커너히가 차지했다.

매튜 맥커너히 남우주연상 수상은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스'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아메리칸 허슬'의 크리스챤 베일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쳐 의미를 더했다.

매튜 맥커너히는 "하늘에 계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린다. 자아에 대한 존중감을 가지라고 말씀해 주신 어머니, 내게 항상 용기를 준 아내와 아이들에게도 감사하며 이렇게 훌륭한 영화를 만들어주신 제작진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남우주연상 수상 소감을 전했다.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은 매튜 맥커너히가 남우주연상을, 자레드 레토가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또 분장상까지 받아 아카데미 3관왕을 거머쥐었다

한편,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은 에이즈에 걸려 시한부 선고를 받은 '론 우드루프'가 그에게 등을 돌린 세상에 맞서 7년을 더 살았던 실화를 그린 작품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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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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