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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심슨 연예병사 상추에 일침…“가만 놔두다간 끊임없이 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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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심슨 연예병사 상추에 일침 [사진=닥터심슨 트위터]
[뉴스핌=대중문화부] 래퍼 닥터심슨(25·본명 최찬영)이 안마시술소 출입 의혹을 받고 있는 국방부 홍보지원대 소속 연예병사 상추(31·본명 이상철)에게 일침을 가했다.

닥터심슨은 26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상추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없나? 가만히 놔두다간 끊임없이 안마”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래퍼 아웃사이더의 대표곡인 ‘외톨이’의 가사를 인용해 안마시술소에 출입한 연예병사들을 비꼰 것이다. 닥터심슨이 패러디 한 ‘외톨이’의 원래 가사는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놔두다간 끊임없이 덧나”이다. 

앞서 25일 방송된 SBS 시사고발프로그램 '현장 21'은 지난 21일 강원 춘천시에서 진행된 '6·25 전쟁 춘천지구전투 전승행사'에 참석한 이후 연예병사들의 행적을 공개했다. 

이들은 사복 차림으로 늦은 시각 숙소를 무단이탈했으며 소주와 맥주를 마시며 회식을 즐겼다. 심지어 상추와 세븐은 안마시술소에 출입했고, 세븐은 취재진을 폭행하고 카메라를 부수기까지 했다.

이같은 보도에 국방부는 “홍보지원대 사병으로 복무 중인 세븐과 상추가 최근 지방공연을 마치고 유흥업소에 출입한 정황을 포착해 조사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민족사관고등학교를 졸업한 닥터심슨은 현재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 컴퓨터공학과를 휴학 중이다. 2011년 7월 SAT 강사 일을 하며 준비한 여름 프로젝트 음반 ‘써머 드림!(Summer Dream!)’을 통해 데뷔, 지난 1월16일에는 ‘니어리 클리닉(Nearly Clinic)’ 음반을 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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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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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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