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자장커(賈樟柯)감독의 '어 터치 오브 신(중국명: 天注定)'이 제66회 칸 국제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했다. 26일(현지시간) 자장커 감독과 그의 부인이자 영화배우 자오타오(趙濤)가 수상 후 기자들의 사진 요청에 포즈를 취해주고 있다. 자 감독은 "(황금종려상은 못탔지만) 칸이 나를 인정해줬다.상을 탄 것만으로도 매우 기쁘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칸=신화사/뉴시스]
[뉴스핌 Newspim] 강소영 기자 (js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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