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진격의 준하'에 이어 이번엔 '진격의 정과장'이 화제다.
지난 4월27일 방송된 '무한도전 - 무한상사' 편에서 정과장 정준하는 동료 직원들의 무시를 한 몸에 받았다.
이날 정과장은 자신에게 쏟아지는 온갖 핍박과 멸시에 분을 참지 못하고 소리를 지르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진격의 정과장'으로 변신했다.
'진격의 정과장'은 중국집의 탁자를 둘로 쪼개는 등 유재석을 비롯한 무한상사 직원들을 차례로 혼쭐내 시청자들을 웃겼다.
'진격의 정과장'은 박명수를 냉장고에 넣고 길의 머리에는 자장면을 던져 '자장면 헤어'를 연출했다. 또 하하와 노홍철, 유재석은 벽으로 던져 버렸다. 특히 유재석에겐 탕수육을 억지로 먹여 눈길을 끌었다.
'진격의 정과장'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진격의 준하에 이은 진격의 정과장 완전 배꼽" "진격의 정과장보다 뒤집어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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