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미국 S&P 500지수에 '궁극의 데드크로스(Ultimate Death Cross)''가 드리우기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소시에테 제네랄의 경고성 분석이 제기됐다.
여기서 얘기하는 '궁극'의 데드크로스'란 50개월 이동평균선이 200개월 이동평균선 이하로 떨어질 때 만들어지는 주식 차트의 형태를 지칭하는 말이다.
'데드크로스'란 장기 이동평균선이 단기 이동평균선이나 지지선 위로 드러나는 차트 형태를지칭하는데, 보통 차트는 일봉(日奉)을 사용하기만 장기 추세나 이벤트를 볼 때는 주봉(週奉)이나 월봉(月奉)을 사용하기도 한다.
'데드크로스' 형태의 차트 형태는 약세장의 시작이나 주식을 매도할 시점을 시사하며, 정반대로 '골든크로스(Golden Cross)' 형태도 있다.

소시에테 제네랄의 알버트 에드워스 전략가는 S&P500의 월봉 이동평균선이 마지막으로 죽음의 교차 형태를 보였던 때는 지난 1978년이라고 지적하면서, 이는 1965~82년의 장기적인 약세장을 시사하는 신호가 됐다고 환기했다.
한편, 에드워드 전략가는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긍정적 전망이 지난 2011년과 2010년의 저점인 40 이하로 떨어졌다며 지적하며 이는 미국 경제가 이미 침체(resesssion)국면에 접어들고 있다는 징후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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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