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박근혜 새누리당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대구를 방문 "신공항은 꼭 필요하다고 발언했다"는 소식에 신공항 관련주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17일 오후 1시 54분 현재 동방선기는 전일대비 820원(9.27%) 오른 9670원에 거래되고 있다.
부산 가덕도 근처에 땅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진 영화금속은 3.14% 상승하고 있다.
두 기업의 급등은 최근 정치권에서 ‘김해국제공항 가덕도 이전을 위한 부산국제공항공사법 제정과 관련한 법률안’을 준비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영흥철강도 1.59% 상승세다. 신공항 인프라 건설 수혜주로 거론되는 영진인프라는 장중 낙폭을 축소하면서 2.94%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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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