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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랜트 이상아, 성형외과 의료관광 매니저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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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조현미 기자] 하이틴 스타 이상아가 의료관광 매니저로 변신했다.

5일 청담동 티엘성형외과에 따르면 이상아는 이 병원은 VIP 의료관광 매니저이자 뷰티-리마인드(beauty-remind) 컨설턴트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상아는 2011년 의료관광 매니저 자격증을 획득했으며 현재 호서전문학교 미용학과에 재학 중이다.

티엘성형외과 리프팅&동안성형센터에서 피부노화에 민감한 30~50대 여성들의 동안 프로그램 기획에 참여하기도 했다.

이상아는 "출산 후 한 때 처진 피부와 급격한 체중 증가로 과거의 모습을 잃어가며 자신감도 함께 추락했던 시절이 있었지만 최근 다시 건강하면서도 팽팽한 동안 외모를 회복하면서 자신감을 회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완벽한 아름다움은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고 부족한 자신의 단점을 개선하려고 노력하는 의지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런 점을 외국분들에게 진심을 담아 전달하려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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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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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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