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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PS Vita용 ‘레지스탕스: 버닝 스카이즈'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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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순환 기자]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대표: 카와우치 시로, www.PlayStation.co.kr)는 PlayStation®Vita(PS Vita)용 1인칭 FPS 게임 ‘레지스탕스: 버닝 스카이즈(Resistance Burning Skies)’를 오는 29일 발매한다고 밝혔다.

‘레지스탕스: 버닝 스카이즈’는 PS Vita용으로 특별히 개발된 게임으로 듀얼 아날로그 스틱 및 전후면 터치조작 등 시스템의 이점을 최대한 살린 것이 특징이다.


스토리는 1951년 8월, 무자비한 키메라가 동쪽 해안을 침략한 상황에서 뉴저지의 평범한 소방관 톰 라일리가 침략의 한복판에 맞닥뜨리게 되며 시작한다.

라일리는 그의 아내와 아이를 찾아야 하는 목표가 있지만, 그 여정 중에 뉴욕의 운명을 결정하게 되는 더 큰 싸움에 휘말리게 되면서 점차 일상의 평범한 인물에서 영웅으로 변모해나가게 된다.

‘레지스탕스: 버닝 스카이즈’는 최대 8인까지 온라인 멀티 플레이를 지원하며, 3개의 모드와 6개의 독특한 맵을 제공한다. 2개의 모드는 일반적인 팀 데스매치와 데스매치이며, 나머지 하나는 감염 모드로 독특한 게임양상을 보여준다.

멀티 플레이 시에는 2대2 소규모 대전부터 최대 4대4의 대규모 대전을 지원하며, 자동으로 대전상대를 찾아주는 퀵 매치 또는 친구들과의 파티를 통해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레지스탕스: 버닝 스카이즈’의 판매가격은 49,800원이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PlayStation® 공식 웹사이트 www.PlayStation.co.kr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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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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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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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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