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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일렉 , 꼼빠니아와 '공동 마케팅'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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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순환 기자] 가전제품과 패션이 만난다.

최근 이종 산업 간 공동 마케팅이 활발해지고 있는 가운데 대우일렉 (http://www.dwe.co.kr/, 대표이사 이성)이 여성복 브랜드 꼼빠니아와 손을 잡고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9일부터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마케팅에서 양문형 냉장고, 드럼세탁기 등 대우일렉 혼수 제품 9개 제품 구매고객 전원에게 꼼빠니아 브랜드 50% 할인 쿠폰을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는 200만원상당의 꼼빠니아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꼼빠니아 의류 구매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김치냉장고, 드럼세탁기 등 300만원 상당의 대우일렉 제품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양사의 임직원들을 대상으로는 대우일렉 제품과 꼼빠니아 의류 사내판매 이벤트를 진행, 상호간의 소통을 통한 판촉활동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대우일렉이 이종(異種) 업체인 패션 전문기업과 공동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은 타깃고객층은 같지만 엄연히 제품 영역이 다른 상황에서 30~40대 여성 고객들의 소비심리 자극을 통해 매출 증대 효과 이끌어 낼 수 있으며 제휴 업체의 고객층을 잠재고객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장점 때문이다.

이번 마케팅은 대우일렉 제품 전 판매 매장과 전국 100여개 꼼빠니아 매장을 통해 진행되며, 특히 3월 혼수시즌에 맞추어 내방 고객이 증가할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서로의 고객층을 잠재고객으로 유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우일렉 박명균 한국판매본부장은 "공동 마케팅을 통해 양사의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고객 확보와 매출 증대 등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 할 수 있는 윈윈 마케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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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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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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