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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투자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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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금융지주>
□ 승진 (2012.4.1자)
◇ 부장
▲ 전략기획실 홍형성


<한국투자운용지주>
□ 승진 (2012.4.1자)
◇ 상무보
▲ 경영기획팀 윤형준
◇ 부장
▲ 경영기획팀 조준환


<한국투자증권>
□ 승진 (2012.4.1자)
◇ 상무보
▲ 인수영업담당 박종길
▲ FICC DS부 김기우
▲ 경영전략실 김민규
▲ 압구정PB센터 김민찬
▲ 대구지점 김영달
▲ 광주중앙지점 나종운
▲ 업무시스템부 민석기
▲ 투자공학부 서승석
▲ 고객자산운용부 신긍호
▲ 기업분석부 양종인
▲ 홍보담당 이희주

◇ 부장
▲ 여의도PB센터 권문규
▲ 퇴직연금지원부 김광섭
▲ 국제영업부 김상우
▲ 심사부 김용권
▲ 퇴직연금연구소 박상규
▲ Compliance부 사영웅
▲ 인수금융부 송영재
▲ 업무지원부 신봉관
▲ 채권운용부 이명재
▲ eBusiness기획부 이수범
▲ 감사실 정태성
▲ 돈암동지점 김성열
▲ 여수지점 문정수
▲ 상인동지점 박재욱
▲ 종로5가지점 박한양
▲ 잠실지점 이노정
▲ 마산지점 이성춘
▲ 마포지점 장지영
▲ 방화동지점 홍우석

□ 신임
◇ 부서장
▲ 상품전략부 문승현
▲ 인프라금융부 현석봉 

◇ 지점장
▲ 부평지점 김형달
▲ 평촌중앙지점 문창길
▲ 광양지점 윤안순
▲ 천안지점 이종태
▲ 지산지점 정인숙
▲ 침산동지점 조동준
▲ 연산동지점 최경순

□ 전보
◇ 상무보
▲ 영업부 고완식
▲ 평촌지점 김경찬
▲ 명동지점 김영대
▲ 광장동지점 김영헌
▲ 해운대지점 최창집

◇ 부서장 및 지점장
▲ 퇴직연금추진부 김진수 
▲ 평택지점 강병식
▲ 동수원지점 구본정
▲ 부천지점 권현성
▲ 상봉지점 김기범
▲ 건대역지점 김병모
▲ 강남역기점 김정미
▲ 광명지점 김정순
▲ 고양화정지점 김준수
▲ 잠실신천지점 김태신
▲ 남원지점 남정수
▲ 대전지점 박영배
▲ 서면지점 배현열
▲ 정읍지점 서정국
▲ 구미지점 서정인
▲ 양재지점 신기영
▲ 성북지점 심점섭
▲ 광화문지점 양승운
▲ 수지지점 유승엽
▲ 전주지점 이삼엽
▲ 강릉지점 이성영
▲ 수유동지점 이응준
▲ 신림동지점 이정아
▲ 구리지점 이주성
▲ 포항지점 이춘섭
▲ 홍제동지점 이한용
▲ 죽전지점 임정미
▲ 부산지점 장진영
▲ 수원지점 조성구
▲ 강서지점 조수현
▲ 신반포지점 조희경


<한국투자신탁운용>
□ 승진 (2012.4.1자)
◇ 상무보 
▲ 실물자산운용본부 김왕곤

◇ 부장
▲ FI운용본부 최규삼
▲ 실물자산운용본부 김영진
▲ 컴플라이언스실 전종현

◇ 부장대우
▲ 주식운용본부 박현준
▲ 상해사무소 현동식
▲ FI 운용본부 박헌봉
▲ FI 운용본부 이미연
▲ AI 운용본부 이성민
▲ 리테일영업본부 김혜원
▲ 리테일영업본부 이영철
▲ 경영관리실 김 욱

□ 신임
◇ 실물자산운용담당 CIO 
▲ 실물자산운용본부 서철수

□ 전보
◇ 상무보 
▲ 경영전략실 이승현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 신임
◇ 부장 
▲ 마케팅본부 구현수

□ 전보
◇ 부장
▲ 컴플라이언스부 이강용


<한국투자파트너스>
□ 승진
◇ 상무보
▲ 투자본부 이원배
▲ 투자본부 조영봉
▲ 투자본부 김동엽
▲ 중국본부 호경식

 ◇ 투자이사
▲ 투자본부 황만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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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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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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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네이 제거 후가 더 문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 "열흘 안에 결정하겠다"고 시한을 제시하고, 초기 단계의 제한적 선제공격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이란 정권이 실제로 붕괴할 경우 이를 대체할 뚜렷한 세력이 없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트럼프 대통령이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부를 겨냥한 군사 옵션을 선택할 경우 가장 큰 변수는 '그 이후'라고 지적했다. 최고지도자를 제거하더라도 누가 권력을 승계할지, 어떤 체제가 들어설지 불확실하다는 것이다.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사진=로이터 뉴스핌] 전 이란 고위 관리 출신으로 현재 미국에서 활동하는 반체제 인사 모흐센 사제가라는 "하메네이와 최고 지휘관들을 제거한다면 문제는 그 다음"이라며 "이란이 실패 국가로 전락할 위험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역시 최근 의회에서 복잡한 권력 이행 과정에서 미국이 협력할 상대를 찾아야 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WSJ는 1979년 이란 혁명 당시와 현재를 대비했다. 당시에는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라는 구심점 아래 국내외 세력이 결집했지만, 지금은 그에 상응하는 상징적 지도자가 부재하다는 것이다. 이란 내부에서는 지난 10여 년간 선거 부정 의혹, 여성 인권 문제, 경제 위기 등을 계기로 반정부 시위가 반복돼왔다. 최근에도 "하메네이에 죽음을"이라는 구호가 등장하는 등 반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들 시위는 명확한 지도부나 조직 체계를 갖추지 못한 채 산발적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평가다. 해외 반체제 세력 역시 단일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시린 에바디는 하메네이 제거를 위한 표적 공격에 찬성 입장을 밝혔지만, 이란 내 정치 활동가들 사이에서는 군사 개입에 반대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가장 주목받는 해외 인사는 팔레비 왕정의 마지막 왕세자인 레자 팔레비다. 그는 세속 민주주의로의 전환을 주장하며 지도자로 나설 뜻을 밝혔지만, 부친 통치 시절의 정치적 탄압과 사회적 불평등을 기억하는 이란인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논란의 대상이다. 특히 쿠르드족과 아제르바이잔족 등 소수 민족 사회에서는 중앙집권적 통치에 대한 불신이 남아 있다. 좌파 성향의 이슬람계 반정부 단체 무자헤딘-에-할크(MEK)도 조직력을 갖추고 있지만, 해외 기반이 강하고 과거 이라크와 협력한 전력 등으로 국내 지지는 제한적이다. 일부 중동 및 유럽 당국자들은 하메네이 제거가 곧 체제 붕괴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제기한다. 보수 성향 인사들이 권력을 승계하거나, 오히려 더 강경한 체제로 재편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란 의회 의장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등 강경 인물이 전면에 나설 경우 노선이 한층 강화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반면 1980년대 소련의 페레스트로이카와 유사한 점진적 개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시각도 있다. 이슬람공화국 창시자의 손자인 세예드 알리 호메이니가 온건 성향 종교인들과 가까운 인물로 거론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제한적 타격을 시작으로 압박 수위를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는 상황에서, 정권 교체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경우 이란은 권력 공백과 내부 분열에 직면하거나, 반대로 더 강경한 체제로 재편될 가능성도 있다는 진단이다. wonjc6@newspim.com     2026-02-2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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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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