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엠텍비젼, 최시중 위원장에게 NFC 솔루션 소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양창균 기자] 엠텍비젼(대표 이성민)은 이달 25일 가산동 엠텍비젼 본사를 방문한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에게 차세대 무선 결제방식인 근거리무선통신(NFC) 칩셋 관련 솔루션을 소개하고, NFC 산업 활성화와 중소기업 참여를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엠텍비젼의 이성민 대표을 비롯해 컨소시엄 참여사인 아레스찬, 마이알에프가 NFC관련 솔루션들의 시연을 수행했다.

엠텍비젼은 SK브로드밴드, 아레스찬, 마이알에프, 엠아이웨어, SPA, 와이컴, 벨류버거시스템즈 등과 컨소시엄을 이루고 판교 신사옥에서 NFC를 이용한 로컬온라 인캐쉬(가칭)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출입통제 회의참석확인 등의 보안 솔루션과 건물 내에서 현금이 없이 지불 및 결제가 가능한 시스템의 구축, 아울러 각종 쿠폰 등의 발급 및 서비스모델 개발을 위해 구축된다.

이와 함께 엠텍비젼은 기존 명동에 구축된 일반 사용자 중심의 테스트베드와 달리 각종 측정장비 및 표준화된 사양 검증 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개발자 중심의 테스트베드 구축을 제안했다.

이성민 엠텍비젼 대표이사는 "NFC의 주요 응용분야는 결제와 보안이고 국내의 단말과 부품 중소기업들의 기술 경쟁력은 이미 세계적인 수준으로 성장했다"며 "NFC 결제에 대한 국내 표준은 아직 제정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어 NFC산업의 빠른 발전을 위해서는 NFC 결제 관련 국내 표준이 수립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NFC의 경우 금융과 통신의 융합이 되는 새로운 기술분야로 통신관련 컨트롤 타워를 담당하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역할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엠텍비젼의 NFC 칩은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NFC 핵심 반도체로 NXP, ST 등 선진 해외사 제품과 비교해 손색이 없는 성능을 확보했다.

엠텍비젼의 NFC 반도체 개발은 2008년을 시작으로 총 연구개발비 120억원, 연인원 160명의 인력이 투여되어 개발이 진행됐다. 결과 2010년 우수 국책과제에 선정이 됐으며, 해외특허 포함 총 4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