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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분양] 양산 불패신화, 입지·브랜드 갖춘 대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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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남양산 2차 e편한세상

[뉴스핌=백현지 기자] 양산신도시에서 분양을 마친 단지들이 대부분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부산에 이어 청약 불패를 기록하는 가운데 최고의 입지에서 명품 아파트가 청약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대림산업은 부산에 이어 올해 분양시장의 화두로 떠오른 양산신도시 물금읍 택지개발지구 17블럭 일원에서 ‘남양산 2차 e편한세상’을 분양 중이다.

양산신도시는 최근 5년간 신규공급이 전무한 가운데 양산신도시 개발에 따른 인구유입이 이어지며 수요가 공급을 뛰어넘는 상황이 발생했다. 아울러 부산지역에 공급되는 신규 아파트의 분양가와 전세가 상승에 따라 내집 마련에 나선 수요자들이 높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 양산신도시 내 최고 입지

남양산 2차 e편한세상은 양산신도시 2-2단계 지역에 위치해 신도시 내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2-2단계 지역은 현재 입주한지 10년이 지난 1단계 지역과 입주 7년이 경과한 2-1단계 지역 이후 새롭게 조성되는 곳으로 상업지구와 주택지구가 함께 어우러져 최적의 입지를 자랑한다.

남양산 2차 e편한세상 위치도 [자료제공=대림산업]

단지와 이마트와 농수산물 유통센터, 양산 시외버스터미널, 부산대병원 등이 인접해 기존에 조성된 양산신도시의 모든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아울러 단지 인근에 석산초등학교가 개교를 앞두고 있어 교육환경도 조성될 예정이다.

아파트는 양산신도시 관문에 위치해 양산 시내 전역은 물론, 부산과 울산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부산지하철 2호선 남양산역과 남양산 IC, 35번 국도가 인접한 광역입지로 20분대에 부산지역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특히 양산 시외버스터미널과도 인접해 시 외곽으로 이동이 빠르며 금오대교, 북천로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양산천과 금정산, 오봉산 등이 인접해 자연환경도 쾌적해 생활편의시설, 교통, 녹지 등 최적의 입지를 갖추고 있다.

◆ 광폭 발코니 도입 ‘에너지 절약형’ 아파트

남양산 2차 e편한세상은 998가구 중 62%인 624세대가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돼 경남 지역의 30~40대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전용면적 104~140㎡ 중대형 평형도 공급돼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이 넓다.

아파트는 2m 광폭 발코니를 도입해 공간활용도와 서비스면적을 극대화했다. 특히, 2006년 이후 발코니 폭이 1.5m로 제한되며 2m 광폭 발코니의 경우 희소가치가 높다. 전용면적 84㎡형은 발코니를 확장할 경우 1.5m의 발코니를 적용한 아파트 대비 6.6~9.9㎡ 가량의 면적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다. 

내부에는 발코니에 3중 유리 등 단열성능이 강화된 시스템 창호와 신소재 단열재를 설치해 열 손실을 감소했다. 실내 곳곳에 초절전 LED 조명 등 고효율 램프를 설치할 예정이며 일괄소등 스위치를 통해 외출 시 불필요한 전등을 간편하게 소등할 수 있다.

남양산 2차 e편한세상 [자료제공=대림산업]

특히, 자체 개발한 쌍방향 에너지 관리 시스템(Energy Management System: EMS)이 적용돼 가구별 최적의 에너지 소비 가이드를 제시해준다. 고객들이 에너지 소비와 관련된 설문을 작성하면, 현재 고객 가정의 에너지 소비습관과 가정에서 불필요하게 낭비되고 있는 에너지 소비량이 측정된다. 이를 바탕으로 가구 내부의 월패드를 통해 최적의 에너지 소비량과 함께 단지 내 동일 평형대와 비교한 수치 등의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입주는 오는 2013년 5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부산지하철 2호선 남양산 역 맞은편에 위치했다. 문의: 055)383-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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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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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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