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한일고속(대표 최석정)은 10일, 완도-제주간 초고속 카페리인 '블루나래'의 연말 신규 취항을 기념해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2개월간 '블루나래 알리기 대작전' 마케팅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블루나래 알리기 대작전'은 오는 30일까지 대학생들의 참신한 마케팅 아이디어와 실행계획을 온라인으로 지원받아 10개 팀을 선정하는 1라운드와, 다음달 12일부터 내년 1월 11일까지 한달 동안 각 팀이 기획한 마케팅 아이디어를 실전에 응용해 블루나래호를 가장 효과적으로 온·오프라인을 통해 홍보한 팀이 최종 우승하는 2라운드로 진행된다.
한일고속은 최종 우승팀에게 200만원의 상금 및 부상을 지원하는 등 총 800만원 상당의 상금과 부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진배 한일고속 영업부 차장은 "1시간 40분 운항으로 제주~내륙 간 최단 뱃길을 열‘블루나래호’의 도입을 기념해 개최하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대학생들의 열정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일고속은 1970년 설립된 여객, 화물 수송 기업이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