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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주요 경제·금융 스케줄 (9.19~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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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1년 9월 넷째주(9.19~9.23) 국내 주요 경제·금융(증권 포함) 일정입니다.

◆ 9월 19일(월)

한국거래소, 업종별 지수등락 및 시총 추이(유가증권시장) (오전 6시)
금감원 권혁세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재정부 신제윤 1차관, 서비스산업 국제포럼 축사 (오전 9시5분, 메리어트호텔)
재정부 박재완 장관, 국정감사 (오전 10시, 과천청사)
기획재정부, 서비스산업 선진화 국제포럼 개최결과 (오전 11시40분)
한국은행, 2011년 8월중 어음부도율 동향 (정오)
한국은행, 2011년 7월중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 (정오)
KDI 국제정책대학원, 쿠웨이트 차관 그룹 초청연수사업 (배포시)
금융투자협, 투교협 놀토 금융투자교실 및 직장인 주말특강 개최 (배포시)

◆ 9월 20일(화)

재정부 박재완 장관, 희망중기포럼 축사 (오전 7시, 웨스턴조선호텔)
한은 김중수 총재, 경제동향간담회 (오전 7시30분, 본관 15층 소회의실)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금융위원회, 국정감사 업무현황 (오전 8시)
금융위 추경호 부위원장, 비상금융합동점검회의 (오전 8시30분)
재정부 박재완 장관, 국정감사 (오전 10시, 과천청사)
금융위 김석동 위원장, 국정감사 업무보고 (오전 10시, 국회)
미래에셋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0층 기자실)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국제금융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한국은행, 201년 2/4분기 상장기업 경영분석 (정오)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2011년 국제 경제통계 세미나 개회식 (오후 1시40분, 소공별관 13층 대회의실)
한은 김중수 총재, 2011년 국제 경제통계 세미나 환영만찬 (오후 6시30분, 플라자호텔)
금감원 권혁세 원장, 매경 이코노미스트클럽 강연 (오후 8시)
기획재정부, 2011년 9월 IMF 세계경제전망 (오후 10시)
기획재정부, 박재완장관 IMF/WB 연차총회·G20장관회의 참석차 출국 (배포시)
한국은행, 경제동향간담회 개최결과 (배포시)
한국거래소, 국채선물최종결재 기준 채권 지정 (배포시)
금융투자협, 영등포 장애인 사랑 나눔의 집 봉사활동 (배포시)
금융투자협, 투교협 ELW 투자자교육 집합과정 개설 안내 (배포시)

◆ 9월 21일(수)

재정부 박재완 장관, 경제정책조정회의 (오전 7시30분, 대회의실)
통계청, 2011년 8월 고용동향 (오전 8시)
금융위 추경호 부위원장, 비상금융합동점검회의 (오전 8시30분)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여신담당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한국거래소, 부산지역 ETF 특화교육지원 (정오)
한은 이주열 부총재, 금융위원회 정기회의 (오후 2시, 금융위원회 11층 회의실)
금융위 김석동 위원장, 제 16차 금융위 정례회의 (오후 2시)
기획재정부, 2012년 국세 세입예산안 (오후 3시, 브리핑 오후 3시)
기획재정부, 2011년 8월 고용동향 분석 (배포시)
기획재정부, 제24차 경제정책조정회의 (배포시)
기획재정부, ADB 공공부문 성과관리 국제포럼 개최 (배포시)
기획재정부, 찾아가는 성과관리 교육실시 - 성과관리 이렇게 하면 된다 (배포시)
금융위원회, 일반 기업회계기준 개정 (배포시)
재정부 박재완 장관, IMF/WB 연차총회 (9.21~25, 미국 워싱턴)
한은 김중수 총재, IMF/세계은행그룹 연차총회 및 IMFC 회의 (9.21~26, 미국 워싱턴)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G20차관/부총재회의 (9.21~24, 미국 워싱턴)

◆ 9월 22일(목)

기획재정부, WB 졸릭 총재 면담 및 녹색성장기금 설치 (오전 4시45분)
기획재정부, World Bank와 KSP 공동컨설팅 MOU 체결 (오전 4시45분)
금융위 추경호 부위원장, 비상금융합동점검회의 (오전 8시30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 (오전 9시)
재정부 류성걸 2차관, ADB 국제포럼 축사 (오전 9시15분, 서울대)
한국은행, 은행권 청결도 수준에 대한 조사결과 (정오)
통계청, 2010년 인구주택총조사 표본집계 결과 (인구이동, 통근통학 부문) (정오, 브리핑 오전 10시)
통계청, 2011년 상반기 어류양식동향 조사 (정오)
한국거래소, 코스닥 글로벌 IR 개최 (정오)
금융위 김석동 위원장,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포럼 (오후 1시, 여수 디오션 리조트)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중앙청사)
금융위원회,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포럼 기조연설 (오후 4시30분)
기획재정부, 제12차 광역두만개발계획(GTI) 총회 개최 (배포시)
기획재정부, 2010년 경제백서 발간 (배포시, 잠정)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11-37, 38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투교협 9월 월례 이슈 특강 개최 (배포시)

◆ 9월 23일(금)

재정부 류성걸 2차관, 국가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금융위 추경호 부위원장, 제4차 회계산업선진화 조찬 간담회 (오전 8시, 렉싱턴호텔)
금융위원회, 회계산업 선진화방안 마련을 위한 제4차 민관합동위원회 개최 (오전 10시)
재정부 신제윤 1차관, 물가관련 차관회의 (오전 10시30분, 집무실)
재정부 신제윤 1차관, 한·미 FTA 에세이 시상 (오후 3시, 집무실)
기획재정부, IMF/WB 연차총회 연설문 (오후 11시)
기획재정부, 'WPM(World Premier Materials) 사업' 타당성 확보 (배포시)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청년인턴 운영현황 현장점검 결과 (배포시)
기획재정부, 물가안정대책회의 개최 결과 (배포시, 잠정)
기획재정부, 청소년대상 '제10회 기획재정부 방문프로그램' 개최 (배포시)
기획재정부, G20 재무장관 업무만찬 결과 (미정)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 9월 24일(토)

기획재정부, G20 재무·개발장관회의 결과

◆ 9월 25일(일)

기획재정부, IMFC/DC 코뮈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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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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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폴드8 사전예약 美 30%↑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의 신형 폴더블폰 '갤럭시 Z폴드8'이 국내를 넘어 미국과 유럽,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서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미국에서는 역대 폴드 시리즈 가운데 가장 빠른 사전예약 흐름을 보였고, 국내에서는 갤럭시 스마트폰 사상 최대 사전예약 기록을 새로 썼다. 이번 흥행에서 눈에 띄는 점은 단순한 판매량 증가를 넘어 구매층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짧고 넓어진 '여권형' 디자인과 개선된 휴대성을 앞세운 폴드8이 기존 폴더블 마니아뿐 아니라 일반 바형 스마트폰 사용자까지 끌어들이고 있다. 중장년 남성 중심이던 소비자층도 10~30대와 여성으로 확대되면서 폴더블폰 대중화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갤럭시 Z폴드8 시리즈 [사진 = 뉴스핌DB] ◆ 美 30%·유럽 20%↑…한국선 144만대 '신기록' 10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 등에 따르면 갤럭시 Z8 시리즈는 미국에서 사전예약 첫 12일을 기준으로 역대 Z 시리즈 가운데 가장 많은 예약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가 공개한 미국 시장 판매 동향을 보면 갤럭시 Z폴드8과 폴드8 울트라의 합산 사전예약은 기존 폴드 시리즈 최고 기록보다 30% 증가했다. 특히 일반형 폴드8이 이동통신사와 유통업체 전체 사전예약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며 흥행을 이끌었다. 기존 플립 사용자들이 폴드로 이동하는 흐름도 뚜렷했다. 전작 출시 당시와 비교해 갤럭시 Z플립을 사용하다 폴드8 또는 폴드8 울트라를 사전예약한 고객은 3배 이상 늘었다. 기존 폴드 사용자뿐 아니라 다른 폼팩터의 스마트폰 이용자까지 폴드8으로 유입되고 있는 셈이다. 유럽에서도 전작을 웃도는 성적을 냈다. 출시 첫 11일간 Z8 시리즈 사전예약은 Z7 시리즈보다 20% 이상 증가했고, 삼성전자가 세운 사전예약 목표도 정식 출시 전에 넘어섰다. 일반형 폴드8이 전체 예약의 약 40%를 차지했다. 국내에서는 역대 최대 기록을 새로 썼다. 폴드8 울트라와 폴드8, 플립8은 7일간 진행된 사전예약에서 총 144만대가 예약됐다. 전작 폴드7·플립7 시리즈의 104만대보다 약 39% 증가한 규모로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사전예약 가운데 가장 많다. 이 가운데 폴드8이 약 70%를 차지하며 전체 흥행을 주도했다. 갤럭시 Z 시리즈 출시 이후 분기별 예상 출하량 추이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일본과 중국, 동남아시아에서도 폴드8을 중심으로 초기 수요가 몰리고 있다. 일본에서는 삼성전자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폴드8 256GB 모델의 상당수 색상이 품절됐다. NTT도코모·au·소프트뱅크·라쿠텐모바일 등 일본 4대 이동통신사가 모두 삼성 폴드 모델을 판매하는 등 유통 기반도 확대됐다. 중국에서는 폴드8이 티몰과 징둥닷컴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 가운데 판매 순위 1위에 올랐다.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에서도 폴드8을 중심으로 초기 수요가 나타나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배송 지연도 발생하고 있다. 다만 인도에서는 폴드8 울트라가 사전예약의 약 60%를 차지하며 다른 주요 시장과는 다른 양상을 보였다. ◆ '아재폰' 벗어난 폴드…1030·여성까지 확산 이번 흥행에서 주목되는 부분은 판매량뿐 아니라 소비자층의 변화다. 그동안 폴드 시리즈는 대화면과 멀티태스킹, 업무 생산성을 중시하는 중장년 남성 중심의 제품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폴드8에서는 10~30대와 여성 고객의 유입이 두드러지고 있다. SK텔레콤에 따르면 국내 Z8 시리즈 사전예약 고객 가운데 기존 일반 바형 스마트폰 사용자는 약 62%로 전작보다 10%포인트 증가했다. 삼성닷컴 기준으로는 10~30대 구매 비중이 절반을 넘어섰으며, 이 연령대가 가장 많이 선택한 모델도 폴드8이었다. 특히 10~30대 여성의 폴드8 구매는 전작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 ◆ 짧고 넓어진 '여권형' 통했다…업무용서 일상폰으로 폴드8의 달라진 디자인과 사용성이 소비자층 확대를 이끌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기존 폴드가 넓은 화면을 활용한 멀티태스킹과 업무 생산성에 무게를 뒀다면 폴드8은 무게와 두께를 줄이고 화면을 기존보다 짧고 넓게 만들면서 일상적인 스마트폰으로서의 사용성을 강화했다. 접었을 때는 일반 스마트폰에 가까운 형태로 사용할 수 있고 펼치면 넓은 화면으로 동영상과 소셜미디어(SNS), 웹서핑, 독서 등을 즐길 수 있다. 기존 폴드의 대화면이라는 장점을 유지하면서 휴대성과 콘텐츠 소비 경험을 동시에 개선한 것이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도 이 같은 변화를 폴드8 흥행의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짧고 넓어진 본체가 휴대하기 편하면서도 독서와 동영상 시청, 웹 브라우징 등에 적합해 폴드8의 활용 범위를 넓혔다는 평가다. 실제 글로벌 시장에서 일반형 폴드8은 인도를 제외한 한국과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부분 지역에서 Z8 시리즈의 초기 판매를 이끌고 있다. 최고 사양과 카메라를 앞세운 폴드8 울트라보다 상대적으로 대중적인 폴드8에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는 점에서 폴더블폰의 소비 기반이 넓어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Z8 시리즈 [사진 = 뉴스핌DB]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갤럭시 Z8 시리즈의 출시 첫해 출하량이 Z7 시리즈보다 두 자릿수 증가하고 Z6 시리즈와 비교하면 7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관건은 사전예약 이후 흐름이다. 초기 판매에는 보상판매와 할부, 사은품 등 출시 프로모션 효과가 반영돼 있다는 것이다. 또 애플의 폴더블폰 시장 진입이 예상되는 만큼 향후 글로벌 폴더블 시장의 경쟁은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폴드8이 기존 폴더블 마니아층을 넘어 일반 스마트폰 사용자와 젊은층, 여성까지 소비자층을 넓힐 경우 삼성전자가 시장 주도권을 이어가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syu@newspim.com 2026-08-1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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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용산 옛 청사서 첫 브리핑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이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옛 청사에서 복귀 후 첫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이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옛 청사 브리핑룸에서 복귀 후 첫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2026.08.10 gomsi@newspim.com 국방부는 윤석열 정부의 대통령실 용산 이전에 따라 2022년 합동참모본부 청사로 옮긴 뒤 약 4년 만에 옛 청사 복귀 절차를 밟고 있다. 지난달 21일부터 부서별 이전 작업을 시작했으며, 주요 부서와 출입기자실 등을 순차적으로 옮긴 뒤 장관실 이전을 끝으로 오는 14일쯤 작업을 마칠 계획이다. 국방부와 합참이 한 청사를 함께 쓰던 체제도 종료된다. gomsi@newspim.com 2026-08-1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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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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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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