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경제

속보

더보기

캐논, 신제품 'EOS 600D'·'EOS 1100D' 체험행사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17일부터 28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1차
- 3월 4일부터 13일까지는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2차

[뉴스핌=신동진 기자]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이사 강동환)은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총 12일간 삼성동 코엑스에 마련된 부스에서 방문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신제품 DSLR 카메라인 'EOS 600D'와 ‘EOS 1100D’의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체험 행사에서 선보이는 'EOS 600D'와 ‘EOS 1100D’는 3월 중 출시 예정이다.

신제품인 'EOS 600D'는 지난해 선보인 'EOS 550D'의 후속 기종으로 캐논의 엔트리 DSLR이다.

'EOS 600D'는 캐논 엔트리 DSLR 최초로 와이드 3.0형(3:2) 회전형 클리어뷰 LCD(약 104만 도트)를 탑재했으며 캐논 DSLR 최초로 '장면 인텔리전트 오토' 모드와 사진 촬영에 즐거움과 흥미를 더해주는 '필터효과' 기능도 추가됐다.

특히 'EOS 600D'는 캐논 DSLR 최초로 풀HD 촬영시 화면의 중심부를 약 3배부터 10배까지 확대할 수 있는 동영상 디지털 줌 기능을 지원하는 등 더욱 향상된 동영상 촬영 기능을 탑재했다.

'EOS 1100D'는 'DSLR은 검정색이다'란 편견을 깨고 '블랙, 레드, 브라운'의 3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크리에이티브한 여성과 초보 입문자 등 다양한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되는 엔트리 기종이다.

또 무게가 약 500g(배터리, 메모리 포함)로 휴대성을 높였으며, 'HD 동영상' 촬영 모드가 추가되어 일상의 모습을 간편하게 HD 동영상으로 담을 수 있다.

이번 체험 행사는 전시된 'EOS 600D'와 'EOS 1100D'를 가지고 실제로 촬영을 해보며 성능을 체감할 수 있는 '체험존', 가족 및 친구 등과 함께 행사장을 찾은 이들의 사진을 촬영해주는 '포토존'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특히, 포토존은 부스 내에 실제 탑승 가능한 '토이 카' 모형을 비치해 더욱 흥미를 끈다. 찍은 사진은 즉석에서 출력 후 고급 종이액자에 넣어 포토존 참여자들에게 선물로 증정될 예정이다.

행사장은 삼성동 코엑스 지하 1층 메가박스 베스킨라빈스 31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운영시간은 정오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체험 행사는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강동환 사장은 "본격적인 신제품 출시에 앞서 고객들이 기다림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EOS 600D'와 'EOS 1100D'의 뛰어난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캐논은 고객들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고객들의 평가에도 귀를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캐논은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신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삼성동 코엑스 행사 종료 후 영등포 타임스퀘어로 자리를 옮겨 2차 체험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타임스퀘어 행사는 3월 4일부터 13일까지 총 10일 간, 정문 왼쪽의 ‘아트리움A’에서 운영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