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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주거서비스] 대림산업, 커뮤니티시설로 고객 만족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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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동시에 헬스장 등 6개월 무료 이용
체감형 조형물통해 색다른 주거문화 형성

[뉴스핌=신상건 기자] 대림산업이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시설 제공과 색다른 조형물을 통한 주거 문화 형성으로 한 차원이 높은 서비스를 입주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입주 관련 서비스들은 주택 경기 침체 상황에서 수요자들의 구매 의욕을 복돋아 줄 뿐만 아니라 입주자들의 만족감도 높일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 '더 로하스 서비스' 회사가 직접 운영한다

먼저 최근에 입주하는 브랜드 아파트에서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시설은 선택사항이 아닌 필수사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야 말로 아파트의 품질과 상품성을 판가름하는 중요한 잣대로 인식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대림산업은 지난 2008년 5월 수원 정자 e편한세상을 시작으로 업계 최초로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을 무료로 운영하는 더 로하스 서비스(The LOHAS Service)를 도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서비스는 입주자들이 보육시설, 실버존, 헬스장, 골프연습장, GX룸, 독서실, 자가진단실, 샤워시설 등의 커뮤니티시설을 입주와 동시에 6개월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통상적으로 건설사가 시공한 커뮤니티 시설의 운영주체는 입주자 대표회의다.

하지만 실제적으로 대표회의가 결성되기까지는 6개월 이상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커뮤니티시설이 입주와 동시에 운영되지 않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따라 대림산업은 아파트 입주 후 6개월간 모든 커뮤니티시설의 출입, 보안, 예약, 건강상담, 회원권 등을 관리할 수 있는 운용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리인력까지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대림산업은 고양원당 e-편한세상에 빛을 활용한 분수대를 설치해 입주자들의 주거만족도를 제고하고 있다.

◆ 단지가 '조각공원' 유명작품도 곳곳 배치

이와 더불어 대림산업은 이미 보편화된 일반적인 커뮤니티시설 외에 단지 내 체감형 조형물로 색다른 아파트 주거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유명 작가 20명으로 작가단을 구성해 단지 내 조형물을 디자인하고 있고 작가단은 단지 설계 단계에서부터 참여해 단지 컨셉트와 지역적 특색을 고려한 조형물을 디자인해 적절한 장소에 배치한다.

실제로 유명 작가 작품이 설치된 단지에서는 조형물이 단지 전체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아 입주민 간의 소통의 장이 되고 있다.

또한 유명 작품들이 단지 전체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으면서 입주민들 간의 소통의 장이 되고 있다.

지난 2009년 입주를 시작한 고양 원당 e편한세상에는 박발륜, 신치현, 최태훈씨 등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조형물 작가단이 단지 설계 단계에서부터 참여했다.

또한 단지의 컨셉과 지역적 특색을 고려한 조형물을 디자인하고 적절한 장소에 배치하는 역할을 수행한 바 있다.

고양 원당 e편한세상에는 박발륜 작가의 풍요로운 꿈, 최태훈 작가의 Skin of Time, 신치현 작가의 황금튤립 같이 미술관에서만 볼 수 있었던 유명 작품들이 단지 곳곳에 배치돼 있어 단지의 품격을 높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단지 전체가 미술관처럼 문화공간의 기능을 하고 있다.

특히 용솟음 치는 물방울이 튀어 오르며 몇 배로 확산되어 나가는 움직임을 형상화한 박발륜 작가의 작품인 풍요로운 꿈은, 국내 최초 지하 커뮤니티센터와 지상 수경공간을 연결하는 참신한 작품으로 미술계에서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국미술관평론가 협회 회장인 서성록 교수는 “풍요로운 꿈은 무엇보다도 환경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건축물과 작품이 서로 돋보일 수 있도록 디자인 됐다”고 말했다.

서 교수는 또 “작품과 입주민들과의 교감을 통해서 입주민들에게 역동의 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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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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