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속보

더보기

[한가위선물①] 부모님께 '피부 보약' 어때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이동훈 기자]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화장품업계가 다양한 구성의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여성용 선물세트는 설화수, 후 등 한방화장품 비롯해 '동안' 피부를 가꿔주는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남성용 선물세트의 경우 최근 연령대를 불문하고 외모가꾸기에 관심을 갖는 그루밍족을 타깃으로 한 기능성 화장품 세트를 속속 선보이고 있다.



◆ "시어머니의 젊은 피부를 찾아주세요"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의 여성용 화장품세트는 아름다움을 오래 간직하려는 여성들의 요구에 부합하기 위한 고품격 안티에이징 제품들을 중심으로 구성돼있다.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명품 4종 기획세트(37만 5000원대)'는 자음수, 자음유액, 자음생크림, 윤조에센스와 궁중비누, 진설수 등 증정품 6종으로 구성됐다.

이 선물세트에 포함된 윤조에센스는 1분마다 8개꼴로 판매되어 지속적인 신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스테디셀러이며 베스트셀러로서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LG생활건강의 '후 천기단 왕후세트'(58만원)은 궁중브랜드 후의 최고급 프리미엄 라인 '후 천기단'이 내놓은 선물세트로 스킨, 로션, 에센스, 아이크림, 크림 등 정품 5종과 환유동안고, 환유고 등 증정 7종으로 이뤄져있다.

이 제품은 한국 패션계의 거장 강희숙 디자이너와 협업을 통해 탄생한 제품으로, 강희숙 씨는 제품의 용기와 패키지 디자인 등에 참여해 최고급 프리미엄 한방세트를 만들었다.

특히, '천기단 라인' 은 청나라 자희 태후가 이용한 황후미용비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피부를 젊고 건강하게 가꿔주는데 효과적인 30여가지 약재를 배합한 성분을 함유했다.

이 제품은 노화로 고민인 30대에서 50~6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에 모두 적합하다.



◆ "장인어른의 외모도 신경써주세요"

최근 나이대를 불문하고 외모에 관심을 갖는 남성인 '글루밍족'이 늘어나면서 남성을 위한 화장품 선물세트도 인기를 끌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의 '헤라 옴므 그루밍 기획 세트'(8만원대)는 헤라 옴므의 대표 스킨과 로션을 물론, 남성용 립밤까지 3종으로 구성돼 있다.

또 헤라 옴므의 스테디 셀러 수분 에센스인 매직 스킨 에센스와 자외선 차단, 미백 기능을 한꺼번에 실현하는 옴므 멀티 비비 등을 견본품으로 포함하고 있어, 남편과 아버지를 위한 귀한 선물로 안성맞춤이다.



LG생활건강의 '오휘 포맨 프레쉬 2종세트(7만 8000원대)는 프레쉬 스킨과 프레쉬 에멀전 2종과 스킨, 로셔느 클렌징폼 3종으로 구성돼있다.

특히 이 제품은 프랑스 남서부 햇볕이 강하고 바닷바람이 부는 척박한 환경에서 자라는 유일한 나무 해송에서 추출한 '피크노제놀' 성분을 함유해 피부의 노화방지는 물론 남성 피부의 특유의 트러블을 방지하는데 효과적이다. 산뜻하고 청량감이 좋으며 알코올 무성분으로 피부 친화적이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