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중국정부가 시노펙과 쿠웨이트가 합작으로 추진하는 87억 달러 규모의 정유벤처에 대한 환경승인과 기술적 검토에 대한 승인을 내리면서 최종 승인을 눈앞에 두게 되었다.
이 합작사업을 통해 시노펙과 쿠웨이트는 중국 남부 해안도시인 잔쟝에 당초 예상치인 90억 달러 가량의 비용을 들여 일일 30만 배럴 규모의 정유시설과 연간 100만 톤 규모의 에틸렌 복합시설을 건축할 예정이다.
이 사업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환경승인과 기술적 검토에 대한 승인이 내려졌다는 것은 중국 국무원 산하부서인 국가개발개혁위원회의 최종 승인이 곧 이루어질 것이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이 합작사업을 통해 시노펙과 쿠웨이트는 중국 남부 해안도시인 잔쟝에 당초 예상치인 90억 달러 가량의 비용을 들여 일일 30만 배럴 규모의 정유시설과 연간 100만 톤 규모의 에틸렌 복합시설을 건축할 예정이다.
이 사업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환경승인과 기술적 검토에 대한 승인이 내려졌다는 것은 중국 국무원 산하부서인 국가개발개혁위원회의 최종 승인이 곧 이루어질 것이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