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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투어, '마감임박' 인기 여름휴가 여행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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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진우 기자]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해외 여행 예약이 급증하고 있다. 이로 인해 인기 여행지역상품들은 예약이 조기 마감되는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는 실정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넥스투어(www.nextour.co.kr)가 아직 휴가계획을 세우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예약이 가능한 동남아 및 제주도 여행 상품 기획전을 마련했다.



먼저 준비한 상품은 특별가격으로 마련돼 더욱 매력적인 동남아 상품이다.

비행기로 4시간 남짓한 거리에 위치한 세부는 부담없는 여름 휴양지로 인기가 높다. 특히 넥스투어가 지난 5월부터 선보인 세부 특가 상품은 최저가 35만원부터 이용 가능해 이미 높은 예약률을 보이고 있다.

필리핀 항공 직항으로 이용 가능한 이 상품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에 떠나는 '3박 4일 패키지', 토요일과 일요일에 떠나는 '4박 5일 패키지', '자유여행' 상품으로 구성돼 본인의 여행 스타일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모던하고 깨끗한 시설로 리뉴얼한 마이크로텔 리조트에 머물며 라프라프 및 마젤란 순교 기념비, 산토니뇨 성당, 산페드로 요새 등 세부 시내를 둘러보고 세부 관광의 하이라이트인 아일랜드 호핑투어를 선택 관광으로 즐길 수 있다. 상품 가격은 39만원대부터.



또한 인기 지역 패키지 상품만 모아 저렴하게 제공하는 '패키지만 미친 초특가' 코너에는 푸켓, 괌, 사이판, 발리, 홍콩 등 동남아 여행 상품들이 다양하게 마련돼 있다.

아시아나항공 직항을 통해 5시간 거리에 위치한 팔라우는 빼어난 자연 경관과 전통 문화가 어우러진 떠오르는 여름 휴가지다. 넥스투어는 팔라우 5일 상품은 69만원대부터, 오전 출발로 꽉 찬 일정을 즐길 수 있는 괌 PIC 골드 4일 상품은 99만원대부터의 실속있는 가격으로 준비했다.



이와 함께, 특별한 여행 준비 없이도 즐길수 있는 부담없는 제주도여행 상품도 준비했다.

여행을 떠나기 전 많은 준비가 필요한 해외 여행이 부담스러운 사람은 쉽게 떠날 수 있으면서도 이국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제주도가 안성맞춤이다. 최근 제주도는 올레길, 새연교 등 새로운 관광 명소가 생기면서 인기가 높아지고 있으며, 스스로가 맞춤형 여행을 구성할 수 있어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은 상황이다.

이와 관련, 넥스투어는 '제주 맞춤 여행'을 통해 고객이 항공, 숙박, 렌터카, 옵션 관광 등 여행에 필요한 요소 중 자신이 필요한 부분만 골라 맞춤형 상품을 구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항공+숙박+렌터카'나 '항공+숙박', '숙박+렌터카' 등 원하는 대로 상품을 선택해 자신이 꿈꾸는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진에어 항공권과 제주 그랑빌 펜션에서 2박이 포함된 '항공+숙박' 2박 3일 상품은 21만원부터, 대한항공 또는 아시아나항공 항공권, 하얏트호텔 2박, 렌터카를 통한 자유 여행을 할 수 있는 '항공+호텔+렌터카' 3일 상품은 38만원부터 제공된다.

김소연 넥스투어 마케팅팀 부장은 "본격적인 휴가 시즌이 도래되면서 하와이, 유럽 등 인기 있는 해외 여행지에 대한 예약이 조기에 마감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현재 예약이 마감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마감이 임박한 여행지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여름 휴가를 계획하고 있다면 늦어도 7월 초에는 휴가 계획을 마무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알뜰 휴가 계획을 세우려면 7월15일부터 8월15일까지의 극성수기는 피하고, 저렴하고 안전한 외국 항공사를 이용하면 휴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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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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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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