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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ㆍ외 주요 스케줄 (3.8~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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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3월 둘째주(3.8~3.12)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일정 종합입니다.

◆ 3월 8일(월)

한국거래소, 2월 채권시장 동향 (오전 6시)
무역협회, 주요국 수출확대 전략과 시사점 (오전 6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1급회의 (오전 8시, 장관실)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8시)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중소기업중앙회 오찬간담회 (오전 11시, 중기중앙회)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투자풀운영위원회 (오전 11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지식경제부, 서비스 혁신할 정책 씨앗 찾는다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재창업 지원제도 본격 시행 (오전 11시)
무역협회, FTA활용지원단 본격 활동 나서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방통위 보급형 디지털 TV제품 선정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2011년 APCERT(아태 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 총회 한국 유치 성공 (오전 11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외신기자클럽 간담회 (정오, 프레스센터)
KDI, 2010년 3월 경제동향 (정오)
공정거래위, 할부거래법 개정안 공포 및 상조업 소비자 피해방지 대책 (정오)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간부오찬 (정오)
지식경제부, 지식경제 R&D, 미래 신산업 창출에 집중 (오후 2시)
방송통신위 형태근 위원, 시청자불만처리위원회 (오후 5시)
금융투자협, 3월 채권지표동향 발표 (배포시)
금융투자협, 금융투자상품 위험관리 월례특강(3/11) 개최 (배포시)
금융투자협, 부산시민대상 파생상품 교실 개최 (배포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 CGFS 회의 (3/6~3/9, 스위스 바 젤)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해외출장: 제 133차 바젤위원회 회의 (3/8~3/11, 스위스 바젤)

일본은행(BOJ), 2월 은행대출: -1.6%YY, 예상 NA, 이전 -1.7%YY
일본은행(BOJ), 2월 머니스톡(M2/M3) : 2.7%/2.0%YY, 예상 NA, 이전 3.0%/2.2%YY
일본 재무성, 1월 경상수지 : 8998억엔 흑자, 예상 7373억엔, 전년동월 -1327억엔
일본 재무성, 2월 대내외 증권매매 동향
일본 TDB/TSR, 2월 기업도산 상황 : -17.2%, 예상 NA, 이전 -6.4%MM -21.8%YY
일본 내각부, 2월 전문가 경기판단지수 : 42.1, 예상 NA, 이전 38.8

유로존, 3월 센틱스(Sentix) 투자자신뢰지수: -7.5, 예상 -9.0, 이전 -8.2
독일 연방통계청, 1월 산업생산: 0.6%MM, 예상 1.0%, 이전 -2.6%MM

케빈 와시 연준 이사, 헤지펀드기관포럼에서 연준관련 연설 (뉴욕, 오전 8시35분)
미국 재무부, 26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50%(4.27배), 이전 0.125%(4.42배)
미국 재무부, 28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205%(3.81배), 이전 0.185%(4.44배)


◆ 3월 9일(화)

지식경제부, 그린카 전략포럼 발대식 (오전 6시)
금융감독원, 신용정보회사의 2009년중 영업현황 (오전 6시)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금융규제분야 고위급 협의체 개최 (오전 7시 30분, 뱅커스클럽)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통계청, 한국농촌경제연구원간 농업· 농촌관련 통계협력 약정(MOU) 체결 (오전 10시 30분)
무역협회, 상해엑스포 마스코트 제막식 (오전 10시 30분, 코엑스 동문 광장)
지식경제부, 에너지소비효율 등급표시 위반제품 시정명령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선진국-개도국간 탄소시장 협력강화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녹색자동차 포럼 (오전 11시, 르네상스 호텔)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선진화 우수사례의 공유·확산을 위한 공공기관장 워크숍 개최 (오전 11시)
대한상의, 산업계 기후변화 경쟁력지수 개선 조사 (오전 11시)
KTB투자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한국은행, 2010년 2월 생산자물가 동향 (정오)
통계청, 2009년 농업 및 어업조사 결과 (정오)
한국거래소, 약식제재금 업무처리 절차 개선방안 (정오)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그린카 전략포럼 발대식 (오후 1시 30분, 르네상스 호텔)
재정부 윤증현 장관, 공공기관선진화 우수사례 워크샵 (오후 2시, 양재aT센터)
지경부 최경환 장관, 기술센터 방문 (오후 2시, 기술센터)
한국은행, 2010년 제3차(1.21일 개최) 금통위 의사록 공개 (오후 4시)
금융투자협, 금투협, 카이스트 금융공학 최고전문가 과정 개설 (배포시)
금융투자협, 2월 채권시장 동향 (배포시)
금융투자협, 투교협, 금융교육 협력학교 모집 (배포시)

일본 내각부, 1월 경기선행/동행지수(CI) 잠정치 :97.1/99.9 예상 NA, 이전94.7/97.4 (94.0/97.6에서 수정)
일본 내각부, 1월 경기선행/동행지수(DI) 잠정치 :70/100, 예상 NA, 이전 83.3/95.5 (80/100에서 수정)

프랑스 세관, 1월 무역수지: -36,8억€, 예상 -40억€, 이전 -42.66억€
영국 통계청, 1월 무역수지: -79.87억£, 예상 -70억£, 이전 -72.8억£

미국 ICSC, 주간 체인스토어 판매: 2.9% 3.4%, 예상 NA, 이전 -0.8%WW 0.7%YY
크리스티나 로머 백악관 경제자문, NABE 컨퍼런스에서 연설 (오후 10시)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방은행 총재, 전미실물경제협회(NABE) 연례정책컨퍼런스에서 연설 (버지니아주 알링턴, 오후 11시30분)
미국 IBD/TIPP 3월 경제낙관지수: 45.4, 예상 NA, 이전 46.8
미국 재무부, 400억$ 3년물 국채입찰 결과: 1.437%(3.13배), 이전 1.377%(2.83배)


◆ 3월 10일(수)

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재정부)
한은 이성태 총재, 동향보고회의 (오전 9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대전·충남 업무보고 (오전 9시, 대전시청)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정성과 토론회 (오전 9시 30분, LG타워)
정부, 국가정보화 전략위원회 (오전 10시, 중앙청사)
금융위, 정례기자간담회 (오전 10시 30분, 추경호 금융정책국장)
지식경제부, 자기장통신 방식 국제표준화 추진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G-20 Business Summit조직위 출범 (오전 11시)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상황점검회의 (오전 11시)
한국은행, 2010년 2월중 금융시장 동향 (정오)
한국은행, 2010년 1월중 통화 및 유동성 동향 (정오)
KDI 포커스,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정오)
통계청, 2009년 어류양식동향조사 결과 (정오)
금융감독원, 2010년 2월중 국내은행의 외화유동성 현황 (정오)
지경부 최경환 장관, 클린디젤 포럼 (오후 2시, 의원회관)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부품소재선진화 포럼 (오후 2시, 메리어트 호텔)
조세연구원, '이명박 정부 2년의 조세정책 성과와 향후과제' 심포지엄 개최 (오후 2시)
금융위, 제5차 증권선물위원회 (오후 2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전원회의 - 구술심의 : (주)디지털미디어넷의 기업결합 제한규정 위반행위에 대한 건, 아시아나항공(주)의 시장지배적지위 남용행위에 대한 건, (주)대한항공의 시장지배적지위 남용행위 등에 대한 건, 법 제63조에 의한 법령 등의 경쟁제한사항 심사지침 제정(안), 서면심의 : 13개 생명보험사의 부당한 공동행위건 관련 삼성생명보험(주)에 대한 과징금 재산정 건정우개발(주)의 이의신청에 대한 건 (오후 2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G-20경제 서밋 준비위원회 (오후 2시 30분, 전경련회관)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면담: Mr. Sam Gerovich, 주한 호주대사 (오후 4시 2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원자력 정상회의 환영식 (오후 6시 45분, 그랜드인터콘 호텔)
기획재정부, 2010 OECD 구조개혁보고서(Going For Growth) 발간 (오후 7시 국제엠바고)
금융투자협, 가족을 위한 주말 금융투자교실(3/13) 운영 (배포시)
금융투자협, 금투협 2010년 신입직원 사회공헌 활동 (배포시)


일본은행(BOJ), 2월 국내기업물가: 0.1% -1.5%, 예상 0.1% -1.5% 이전 0.3%MM -2.1%YY
일본 내각부, 1월 핵심기계수주: -3.7%MM, 예상 -4.1%, 이전 20.1%MM
중국 해관총서, 2월 무역수지: +76억$, 예상 +80억$, 이전 +142억$
중국 해관총서, 2월 수출: +45.7%, 예상 +38.7%, 이전 +21.0%YY
중국 해관총서, 2월 수입: +44.7%6, 예상 +39.7%, 이전 +85.5%YY
중국 런민은행(PBOC), 2월 M2 증가율(10일~15일) (예상 25%, 이전 +26%YY)
중국 런민은행(PBOC), 2월 은행 신규 대출 (10일~15일) (예상 6750억 위앤, 이전 1.39조 위앤)

독일 연방통계청, 2월 소비자물가지수: 0.4% 0.6%, 예상 0.2% 0.4%, 이전 -0.6%MM 0.8%MM
독일 연방통계청, 1월 무역수지: 87억€, 예상 160억€, 이전 167억€
프랑스 INSEE, 1월 산업생산: 1.6%, 예상 0.2%, -0.2%(-0.1%에서 수정
영국 통계청, 1월 산업생산: -0.4% -1.5%, 예상 0.3% -0.8%, 이전 0.50%MM -3.6%YY
영국 통계청, 1월 제조업생산: -0.9% 0.2%, 예상 0.3% 1.4%, 이전 0.9%MM -1.9YY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 주간 모기지구매지수: 226.8(5.7%), 예상 NA, 이전 214.5(9.0%)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 30년물 모기지금리: 5.01%, 예상 NA, 이전 4.95%
미국 상무부, 1월 도매재고 :-0.2%, 예상 0.2%, 이전-1.0%(-0.8%에서 수정)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1.4M, 예상 NA, 이전 4.03M
미국 재무부, 210억$ 10년물 국채입찰 결과: 3.735% (3.45배), 이전 3.692% (2.67배)
미국 재무부, 2월 연방예산: -$220.9B, 예상 -$217.5B, 이전 -$193.86B
멘스웨어하우스, 분기실적 발표


◆ 3월 11일(목)

금융감독원, 2009년 신용카드사 경영실적 (오전 6시)
공정거래위, 2개 항공사의 시장지배적지위 남용행위등에 대한 건 (오전 6시)
대한상의, 위기 이후 성장잠재력 복원을 위한 정책 제언 (오전 6시)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회계법인 간담회 (오전 7시 30분, 메리어트호텔)
한은 이성태 총재,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금융통화위원회 (오전 9시, 한국은행)
무역협회, SPOEX 2010 개막식 (오전 10시, 코엑스 3층)
지식경제부, 3D기반 세계적 SW업체 디쏘시스템 R&D센터 설립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산학연 공동기술개발사업 참여기관 평가 우수기관 발표 (오전 11시)
무역협회, 글로벌리스크가 우리수출에 미치는 영향 및 대응방안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경제단체협의회 (오전 11시 30분, 프라자 호텔)
대한상의 부회장, 왕진쩐(王錦珍)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 부회장 접견 (오전 11시 30분, 상의회관 접견실)
KDI 국제개발협력센터,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혁신정책 세미나 개최 (정오)
공정거래위, (주)디지털미디어넷의 기업결합 제한규정 위반행위에 대한 건 (정오)
한국거래소, 주문매체별 거래 현황 (정오)
대한상의, 콩고민주공화국 투자진출 세미나 (오후 2시, 상의회관 중회의실B)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전경련, 300만 고용창출위원회 출범식(오후 2시 45분, 조선호텔 1층 그랜드볼룸)
전경련, 회장단회의 개최 (오후 5시, 롯데호텔 2층 에메랄드홀)
중기청 홍석우 청장, 중소기업중앙회 여성특위 월례회 (오후 6시, 중기중앙회)
한국은행,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 (오전 9시 내외)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배포시, 설명회 오전 11시 20분)
금융감독원, ’09.12월말 국내은행의 BIS비율 현황 (정오)
한국거래소, 주문매체별 거래 현황 (정오)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오후 3시,과천청사 대회의실)
전경련, 회장단회의 개최 (오후 5시, 롯데호텔 2층 에메랄드홀)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10-10호) (배포시)

일본 내각부, 4Q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수정: 0.9% 3.8%, 예상 1.0% 4.6%, 잠정 1.1%QQ 4.6%연율, 이전 -3.3%QQ/-12.7%YY)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 재무성, 2조4000억엔 5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2시)
중국 국가통계국, 2월 소비자물가지수: 2.7%, 예상 2.3%, 이전 1.5%YY
중국 국가통계국, 2월 생산자물가지수: 5.4%, 예상 5.2%, 이전 4.3%YY
중국 국가통계국, 1~2월 도시고정자산투자: 26.6%, 예상 26, 이전 30.5%YY
중국 국가통계국, 2월 산업생산:2 0.7%, 예상 19.5%, 이전 18.5%YY
중국 국가통계국, 2월 소매판매: 17.9%, 예상 18.0%, 이전 17.5%YY
뉴질랜드 중앙은행, 금리결정: 예상대로 2.5%로 금리동결

프랑스 재무성, 1월 연방예산: -92억€, 예상 NA, 이전 -1380억€
프랑스 INSEE, 4Q 비농업부문 고용 - 수정치: -0.1%, 예상 NA, 이전 -0.5%
스위스 중앙은행, 금리결정: 예상대로 0.25%로 금리동결
유럽중앙은행(ECB), 3월 월례회보(Bulletin) 발표 (오전 4시)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462K, 예상 460K, 이전 468K(469K에서 수정됨)
미국 상무부, 1월 무역수지: -$37.3B, 예상 -$41.0B, 이전 -$39.9B(-$40.2B에서 수정됨)
미국 재무부, 130억$ 30년물 국채입찰 결과: 4.679%(2.89배), 이전 4.72% (2.36배)
스미스필드 푸즈, 분기실적 발표


◆ 3월 12일(금)

무역협회, KITA최고경영자조찬회 개최 (오전 7시 30분, 코엑스인터컨H)
대한상의, 스칸드 란잔 타얄 주한인도대사 조찬간담회 (오전 7시 30분, 상의회관 국제회의장)
기획재정부, 2010년 2월말 재정집행 실적 (오전 9시)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경영평가단 구성 및 운영규정 제정 (오전 9시)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홍보·정책 조정회의 (오전 9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예산집행특별점검단회의 (오전 10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지경부 최경환 장관, 생생코스닥 행사 (오전 11시, 롯데호텔)
전경련, 사회공헌위원회 개최(정오, 플라자호텔 20층 루비룸)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외신텔레컨퍼런스 (오후 3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일본 경제산업성, 1월 광공업생산-수정 (오후 1시 30분, 예상 NA, 이전 2.5%)

프랑스 중앙은행, 1월 경상수지 (오전 2시45분, 예상 NA, 이전 -36억€)
EU 유로스타트, 1월 유로존 산업생산 (오전 5시, 예상 0.7% -1.9%, 이전 -1.7%MM -5.0%YY)
독일 연방통계청, 2월 도매물가지수 (오전 2시, 예상 0.3% 2.3%, 이전 1.3%MM 1.9%YY)

미국 상무부, 2월 소매판매 (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0.5%)
미국 상무부, 2월 소매판매-자동차제외 (오전 8시30분, 예상 0.1%, 이전 0.6%)
미시건대 3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9시55분, 예상 73.6, 이전 73.6)
미국 상무부, 1월 기업재고 (오전 10시, 예상 0.2%, 이전 -0.2%)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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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 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작업이 마지막 단계에 들어섰다. 양사는 오는 14일 합병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공식화한다. ◆ 5년 6개월 만에 합병 마침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13일 각각 정기 이사회를 열고 합병계약 체결을 승인했다. 양사 합병 계약 체결은 2020년 11월 17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신주인수계약 체결 이후 5년 6개월여 만이다. 앞서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글로벌 여객 수요 급감으로 아시아나항공의 재무구조와 경쟁력이 약화되자 정부와 채권단은 항공산업 안정화를 위해 총 3조600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지원했다. 대한항공 B787-10 항공기.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은 이번 인수·합병 추진 과정에서 아시아나항공의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 정상화를 위해 노력했고, 지원받은 공적자금을 전액 상환했다고 설명했다.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기반으로 글로벌 항공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합병으로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의 자산과 부채, 권리·의무, 근로자 일체를 승계한다. 합병 후 존속회사는 대한항공이며, 아시아나항공은 소멸한다. 대한항공은 공시를 통해 "합병 및 합병 후 통합 절차(PMI)를 통해 항공기 정비, 지상조업, 기내식 등 운항 인프라의 통합 운영으로 고정비 절감 및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해외 지점 및 영업망의 통합을 통해 중복 관리비용의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합병 비율은 자본시장법령에 따른 기준시가를 바탕으로 대한항공 1 대 아시아나항공 0.2736432로 산정됐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의 자본금은 약 1017억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안전운항 인가 등 후속 절차 본격화 대한항공은 합병 계약 이후 통합 항공사 운영을 위한 제반 절차에 착수한다. 항공사 안전운항체계의 안정적인 통합에 필요한 운영기준(OpSpecs·Operations Specifications) 변경 인가 등이 대표적이다. 운영기준 변경 인가는 합병 후 존속하는 대한항공의 기존 운항증명(AOC·Air Operator Certificate)을 유지하면서, 아시아나항공이 보유한 항공기와 안전 운항 시스템 전반을 대한항공 운영체계 안으로 통합하기 위한 법적·행정적 절차다. 대한항공은 오는 14일 합병 계약 체결 직후 국토교통부에 합병 인가를 신청한다. 오는 6월 중에는 통합에 따라 변경되는 항공 안전 관련 준수 조건과 제한 사항을 담은 운영기준 변경 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국내 인허가 절차가 끝나면 해외 항공당국을 대상으로도 운영기준 변경 등 필요한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사진=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8월께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합병을 결의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이 소규모 합병 요건을 충족하는 만큼 아시아나항공 주주총회와 같은 날 이사회 결의로 주주총회를 갈음할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주주 권익 보호 절차도 병행했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이 주주들의 관심이 높은 사안인 만큼 주주 권익 보호 및 개정 상법에 따른 주주충실의무를 준수하기 위해 법무부가 발표한 '기업 조직개편 시 이사의 행위 규범 가이드라인'에서 권고하는 공정성 강화 조치를 충실히 이행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자사 ESG위원회가 특별위원회 기능을 수행해 합병 거래 조건의 공정성 등을 별도 심의했다고 설명했다. 또 독립적인 외부 전문가를 통해 합병 가액과 비율의 적정성, 산정 방식의 공정성, 절차의 적정성, 주주 이익 보호 체계를 검증했다. 관련 내용은 증권신고서에 상세히 기재할 예정이다. ◆ 재무 부담 안고 시너지 본격화 대한항공은 재무 측면에서 단기 부담도 언급했다. 아시아나항공이 합병 전 기준 높은 부채비율과 상당 규모의 차입금 및 리스부채를 보유하고 있어 대한항공이 이를 포괄승계하게 되기 때문이다. 대한항공은 "합병 직후 단기적으로 합병 후 존속회사의 부채비율 상승 및 재무레버리지 확대가 불가피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통합 현금흐름 창출 능력 강화, 중복 비용 절감에 따른 수익성 개선, 확대된 노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영업수익 증대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재무 안정성이 점진적으로 회복 및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대한항공의 아시나아항공 인수 관련 일지. [AI인포그래픽=김정인 기자] 영업 측면에서는 노선 네트워크와 운항 역량 통합이 핵심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을 통해 여객 네트워크 통합에 따른 운송 역량 확대와 MRO(항공기 정비·수리·운영) 등 고부가가치 사업 영역으로의 포트폴리오 재편을 추진한다. 대한항공은 "통합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환승 수요 확대, 글로벌 항공사 동맹 스카이팀(Skyteam) 활용을 통한 코드쉐어 확대, 미주·유럽·동남아 등 핵심 국제선에서의 운항 효율화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영업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마일리지·서비스 통합도 과제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안전 운항과 고객 서비스 통합 작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대한항공은 중복 노선 재배치와 신규 노선 개발을 통해 고객 선택지를 넓히고, 공항 라운지 리뉴얼과 기내식 개편, 공항 터미널 이전 등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여왔다. 양사 마일리지 통합안은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계당국과 협의 중이다. 대한항공은 통합안이 확정되는 대로 고객들에게 안내할 계획이다. 인천 영종도 운북지구에 위치한 제2 엔진 테스트 셀의 모습. [사진=뉴스핌DB] 대한항공은 합병 이후 기존 이원화된 마일리지 프로그램, 지상조업, 기내서비스 운영 체계를 통합해 내부 비효율을 줄이고 원가 절감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전 운항을 위한 선제 투자도 진행 중이다. 대한항공은 통합 후 늘어나는 기단과 노선, 인력에 대비해 서울 강서구 본사 종합통제센터(OCC), 객실훈련센터, 항공의료센터를 리모델링하고 업무 시스템을 정비했다. 통합 항공사 출범 직후 운항상 혼란을 줄이기 위해 양사 운항승무원 훈련 프로그램도 표준화했다. 엔진 테스트 셀(ETC), 신 엔진 정비 공장, 인천국제공항 인근 정비 격납고 등 대규모 항공기 정비 시설도 확장하거나 새로 짓고 있다.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으로 국가 항공산업 경쟁력 보존, 인천국제공항 허브 기능 강화, 글로벌 항공 네트워크 확대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합병 기일은 오는 12월 16일이다. 통합 대한항공은 합병 이튿날인 12월 17일 출범한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 브랜드는 출범 3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kji01@newspim.com 2026-05-1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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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평택을 유세 중 이마 부상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유세 도중 이마를 문에 부딪치는 사고로 눈 부위에 멍이 들었지만, 예정된 일정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 대표는 13일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일정 중 이마를 문에 세게 부딪히는 작은 사고가 났다"며 "자고 일어나니 눈두덩이가 붓고 멍이 들었다"고 했다.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유세 도중 이마를 문에 부딪치는 사고로 눈 부위에 멍이 들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조국 페이스북] 조 대표는 이날 오전 MBC 라디오 프로그램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를 마친 뒤 자신이 거주 중인 평택 안중의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주사도 맞고 약도 받았다"며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의 환대와 내원하신 주민들의 응원에 감사했다"고 했다. 이어 동네 카페를 찾은 사실도 전하며 "소염제가 조금 독할 수 있으니 뭐라도 먹고 약을 먹으라는 당부를 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내부가 마치 도서관 또는 화랑 같다"며 "조용히 독서하기 좋지만 저는 독서할 여유가 없다"고 했다. 조 대표는 이후 추가로 올린 글에서 문재인 정부 청와대 출신 인사들이 선거사무소를 찾았다고 밝혔다. 그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실장, 수석, 비서관님들이 선거사무소로 오셨다"며 "오른쪽 눈에 멍이 든 걸 보시고 놀라셨지만 '액땜'했다고 격려해주셨다"고 했다. 또 "거리에서 뵙는 시민들도 깜짝 놀라신다"며 "관리를 잘못한 점 죄송하다"고 적었다. 이어 "멍이 완전히 사라지는 데는 2~3일 걸릴 것 같다"면서도 "멍든 눈으로도 뚜벅이는 계속된다"고 강조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5-1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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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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