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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인포]주식투자의 귀재 매매기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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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적인 수익률”로 검증된 전설적인 매매기법 강의

주식에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급등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일반 개인이 급등할 세력주는 발굴하기도 어렵지만 매매 타이밍을 찾는 것도 쉽지 않다.


증권가에선 국내 최고 고수로 알려진 "다이안" (본명:김혜수)은 각 증권사 실전투자대회 10회 연속 참가하여 10회 모두 연속 경이로운 수익률을 기록하며 1위로 우승한 기록과 주식투자는 물론 선물, 옵션까지 20년 이상 직접 투자를 통해 쌓아온 노하우로 확실한 급등주를 발굴하여 추천하는 주식시장의 고수가 있어 화재가 되고 있다.


그는 급등주를 발굴하기 전에 가장 중요한 것이 세력들의 매집과정을 확인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자신만의 차트 분석법과 기법으로 세력이 매집하는 종목들을 어떤 전문가보다도 미리 포착하여 급등주를 앞서 선취매 하도록 추천하여 엄청난 수익률을 보여 주었다고 한다.



작전 세력주 포착비법 강의신청(선착순 80명 곧 마감)

2009년 11월 7일 토요일 실전고수 만드는 강의신청

장소,일시: 영등포구 양평동 AM 12시~PM 5시(책자 및 중식제공)


자세한 내용은 아래 주소에서 참조하면 된다.
http://cafe.surenet.co.kr/home/sure/cafe.php?cafe=goldclub



강의 내용은 세력이 바닥권에서 값싸게 물량을 야금야금 모을 때, 고공권에서 개미한테 물량을 비싼 값에 확 던지고 나갈려고 할 때를 미리 포착하는 방법, 하루 수차례 매매하는 기법(데딩, 스켈핑기법)등... 단 하루 강의 5시간이면 대부분의 투자기법 전수가 가능하다고 한다. 특히 이 강령회는 그간 투자 손실로 어려움을 겪는 개미투자자를 위한 강의라고 한다.




업종 종목 분류 및 테마별 종목 분류

◇ 위생-백신 관심종목 : 파루, 대한뉴팜, 이-글벳, 중앙백신, 에스디, 제일바이오, 알앤엘바이오, 사조대림, 신라수산, 신라교역, 한성기업, 사조산업, 동원수산, 삼호F&G, 오양수산, 에스텍파마, 쎌바이오텍, 씨티씨바이오, 중아아이오텍

◇ 곡물테마 관심종목 : 조비, 농우바이오, 경농, 남해화학, 카프로, 바이오매스코, KG케미칼, 이지바이오, 대동공업

◇ 거래소 전기전자 업종 중 관심종목 : 일진전기, 자화전자, 주연테크, 지에스인스트루, 청호전자통신, 케드콤, 케이엠에이치, 코리아써키트, 티에이치엔, 필룩스, 하이닉스, 하이트론, 한국기술산업, 한국단자, 한솔LCD, 한신DNP, 한창, 현대오토넷, 휴니드, 일진디스플, 휴리프, LG전자, 대덕GDS, 대원전선, 동원시스템즈, 로케트전,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전자, 성문전자, 아남전자, 옵티머스, 웰스브릿지, 코리아써, 대덕GDS, 오라바이오틱스

◇ 거래소 의료정밀 업종 중 관심종목 : 디아이, 미래산업, 삼성이미징, 삼성테크윈, 삼양옵틱스, 케이씨텍, 하이닉스

◇ 거래소 전기가스 업종 중 관심종목 : 경남에너지, 경동가스, 대구가스, 대한가스, 부산가스, 삼천리, 서울가스, 예스코, 인천도시가스, 한국가스공사, 한국전력

◇ 거래소 은행 업종 중 관심종목 : 기업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외환은행, 전북은행, 제주은행,국민은행

◇ 코스닥 중형 종목 중 관심종목 : 유성티엔에스, 유신, 유아이에너지, 유아이엘, 유원컴텍, 유퍼트, 이네트, 이노GDN, 이노셀, 이노와이어, 이노칩, 이니시스, 이스트소프트, 이앤텍, 이엠코리아, 이오테크닉스, 이지바이오, 이크레더블, 이테크건설, 이화전기, 인터플렉스, 인포피아, 인프라웨어, 일진에너지, 자연과환경, 자이엘, 정상제이엘에스, 제강, 제넥셀, 제이브이엠, 제이엠아이, 조광ILI, 조아제약, 중앙디자인, 중앙백신, 지앤알, 지엔텍홀딩스, 지코앤루티즈, 참좋은레져, 창해에너지어링, 컴투스, 케너텍, 케이디씨, 케이에스피, 케이프, 케이피에프, 코닉글로리, 코디너스, 코리아나, 코아로직, 코엔텍, 코오롱아이넷, 코코, 코텍, 쿠스코엘비이, 큐로컴, 큐릭스, 크레아젠홀딩스, 키이스트, 탑엔지니어링, 테스, 텔레칩스, 토비스, 토필드, 티모, 티! 씨케이, 티에스엠텍, 티엘아이, 팅크웨어, 파나진, 파워로직스, 파이컴, 팜스웰바이오, 평화정공, 푸른저축은행, 풍국주정, 플랜티넷, 피앤텔, 피에스케이, 피엘에이, 하이드로젠파워, 하이록코리아, 하이쎌

◇ 거래소 증권 업종 중 관심종목 : HMC투자증권, KTB투자증권, NH투자증권, SK증권, 골든브릿지증권, 교보증권, 대신증권, 대우증권, 동부증권, 동양종금증권, 메리츠증권, 미래에셋증권, 부국증권, 삼성증권, 신영증권, 우리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유화증권, 한양증권, 한화증권, 현대증권, SK증권우, 대신증권우, 대우증권우, 동양종금증권1우, 부국증권우, 신영증권우, 우리투자증권우, 유화증권우, 한양증권우, 한화증권우, 대신증권2우B, 하이닉스

◇ 거래소 보험 업종 중 관심종목 : LIG손해보험, 그린손해보험, 동부화재, 롯데손해보험, 메리츠화재, 삼성화재, 제일화재, 코리안리, 한화손해보험, 현대해상, 흥국화재, 삼성화재우, 흥국화재우, 흥국화재2우B

◇ 거래소 지배구조 우수기업 중 관심종목 : GS건설, KB금융, KCC, KT, KT&G, KTF, LG데이콤, LG디스플레이, LG상사, LG텔레콤, LG화학, LIG손해보험, LS산전, POSCO, S-Oil, SK, SKC, SK네트웍스, SK케미칼, SK텔레콤, 교보증권, 대림산업, 대신증권, 대우건설, 대우인터내셔널, 대우조선해양, 대우차판매, 동국제강, LG생명과학, 두산,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중공업, 미래산업, 부산은행, 삼성물산, 삼성전기, 삼성전자, 삼성증권, 신한지주, 우리금융, 전북은행, 제일모직, 코리안리, 하이닉스, 한국전력, 한국타이어, 한화, 현대상선, 현대중공업, 현대하이스코

◇ 코스닥 대형 종목 중 관심종목 : 알티전자, 액토즈소프트, 에스디, 에스에프에이, 에이스디지텍, 엘앤에프, 영풍정밀, 예당온라인, 오리엔탈정공, 오성엘에스티, 오스템임플란트, 용현BM, 우리이티아이, 유니슨, 유진기업, 이건창호, 이트레이드, 이화공영, 인선이엔티, 인탑스, 인터파크, 제이콤, 주성엔지니어링, 진로발효, 진성티이씨, 차바이오앤, 청담러닝, 케이에스알, 케이엠더블유, 코미팜, 큐렉소, 크레듀, 크리스탈, 키움증권, 태광, 태웅, 테라리소스, 테크노세미켐, 특수건설, 파라다이스, 동화홀딩스, 파트론, 평산, 포스데이타, 포스렉, 포휴먼, 폴리플러스, 하나투어, 하림, 한국기술투자, 한국기업평가, 한국선재, 한국알콜, 한국토지신탁, 한빛방송, 한진피앤씨, 현진소재, 화우테크, 휴맥스, 희림

◇ 코스닥 중형 종목 중 관심종목 : 3SOFT, AP시스템, CJ프레시웨이, CNH캐피탈, EG, HRS, HS바이오팜, ISPLUS, KTIC글로벌, KT서브마린, MTRON, SBSi, SIMPACANC, STS반도체, TJ미디어, YBM시사닷컴, , 이룸지엔지iMBC, 가온미디어, 고영, 국순당, 국제엘렉트릭, 그랜드백화점, 글로웍스, 금강철, 이상네트웍스강, 금화피에스시, 기륭전자, 나노엔텍, 나노트로닉스, 나우콤, 네오위즈, 네패스, 넥스콘테크, 넥스트코드, 농우바이오, 서희건설, 선광, 성우전자, 성원파이프, 세명전기, 세중나모여행, 소리바다, 소예, 솔믹스, 솔본, 한국정보통신, 한국종합캐피탈, 한국캐피탈, 한글과컴퓨터, SNH, 한단정보통신, 한라레벨, 한빛소프트, 한성엘컴텍, 한신평정보, 한양디지텍, 디오, 한양이엔지, 한일사료, 한텍, 해성산업, 헤파호프, 현대정보기술, 호성케멕스, 홈센타! , 화인텍, 파일약품, 황금에스티, 휴먼텍코리아, 휴온스, 흥구석유

◇ 코스닥 소형 종목 중 관심종목 : 3H, 3S, AJS, BT&I, C&S마이크로, CL, CMS, CTC, CU전자, DM테크놀로지, DS제강, EMLSI, EMW안테나, GK파워, GST, GT&T, G러닝, H&H, HS홀딩스, I.S하이텍, ICM, IC코퍼레이션, IDH, ISC, JCE, JH코오스, JS, KCW, KJ프리텍, KL-Net, KTF뮤직, M&M, MDS테크, NCB네트웍스, NHS금융, PN풍년, S&K폴리텍, SC팅크그린, SG&G, ST&I, , 삼진TPC, YNK코리아, 가비아, 가희, 경남스틸, 경윤에코, 경창산업, 고려반도체, 고려신용정보, 고려제약, 광림, 광진실업, 광진윈텍, 구영테크, 국보디자인, 국영지앤엠, 국일제지, 굿이엠지, 그랜드포트, 글로포스트, 기산텔레콤, 김종학프로덕션, 나노캠텍, 나노하이텍, 나라엠앤디, 나리지*온, 나이스, 네스테크, 네오리소스, 네오엠텔, 삼진엘앤디, 상신이디피, ! 상화마이크로, 새로닉스, 샤인, 샤인시스템, 서린바이오, 서산, 서울신용평가, 서울제약, 서주관광개발, 서화정보통신, 선도소프트, 선우중공업, 성도이엔지, 성우몰드, 성우테크론, 성창에어텍, 성호전자, 세계투어, 세동, 세미텍, 세보엠이씨, 세운메디칼, 세원물산, 세진티에스, 세코닉스, 셀런에스엔, 소리바다미디어, 소프트맥스, 소프트포럼, 손오공, 솔고바이오, 수성, 스카이뉴팜, 스타맥스, 스타엠, KCI, 스포츠서울21, 승일, 신라섬유, 신라수산, 신민저축은행, 신양, 신원종합개발, 신일제약, 신지소프트, 신창전기, 실리콘화일, 쌈지, 썬텍, 쎄니트, 쎄라텍, 쎄믹스, 쎌바이오텍, 무한투자, 쏠라엔텍, 씨티엘

급등주 발굴기법도 중요하지만 그 바탕이 되는 것은 급등할 수 있는 재료를 보유해야 한다. 좋은 재료를 보유했다면 1차적 급등조건은 준비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주식 증권 전문 싸이트인 팍스넷 또는 씽크풀, 다음 또는 네이버 증권란에서 인기검색 순위종목도 관심을 둬야 한다. 특히 경이로운 수익을 내는 비결은 테마주중에서 매매시점을 포착하여 상승직전 시기에 공략해야 한다. 최근 시장 테마주를 살펴보면;

◇ 지능형로봇 테마 관련주는 10대 차세대 성장동력산업 중의 하나: 에이디칩, 우리기술, 퍼스텍, 이니텍, CMS, 다스텍, 유진로봇

◇ IPTV 테마 관련주는 시청자가 콘텐츠와 반응할 수 있는 양방향 서비스로 하반기 상용화: SK브로드밴드, 다산네트웍스, IHQ, iMBC, 유니텍전자, LG데이콤, 토필드, 현대디지텍, SBSi, 쌍용정보통신, 리노스, 창해에너지어링, SBS, 셀런, KT, 코아브리드, 홈캐스트, 휴맥스

◇ 조선업 테마 관련주: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현대미포조선, 화인텍, 하이록코리아, 용현BM, 삼영이엔씨, 조광LIL, 대창메탈, 현대미포조선 ,KCC, 케이에스피, 사라콤, STX, STX조선, STX엔진, 현대중공업, 마이스코, 한국카본, 삼영엠텍, 동국제강, 태웅

◇ M&A 테마 관련주: 대우건설, 대우인터내셔널, 대우조선해양, S&T대우, 대한통운, 외환은행, 인터파크, 하이닉스, 현대건설, 쌍용, 쌍용건설, 자유투어, 코스프, 카라반케이디이, SH에너지화학, MTRON, 텍슨, 네오웨이브, 소예, 아이알디

◇ 태양열 관련주 테마 관련주: 티씨케이, 소디프신소재, 주성엔지니어링, KISCO홀딩스, 동양제철, 대한전선, 빅텍, KC코트렐, 신성홀딩스, 웅진코웨이, KCC, STX엔진, 아이피에TM, 유니슨, 에스폴리, 이건창호, 3SOFT

◇ 홈네트워크 테마 관련주: 우리기술, 코맥스, 현대통신, 누리텔레콤, 코콤, 르네코, SK브로드밴드, 에스원, KT, LG데이콤, 가온미디어, 휴맥스, 셀런, 홈캐스트, 포스데이타, 에스넷, 동양매직

◇ UCC 테마 관련주: SK컴즈, 다음, 옴니텔, IC코퍼레이션, 넥서스투자, KTH, 3S, 포이보스, 오늘과내일, 가비아, 확인영어사, 씨디네트웍스, 솔본, 에스지어, KTF뮤직, 에스엠, 엠넷미디어, 에스엘그린, 플랜티넷, 안철수바이러스연구소, ICM

◇ 게임 테마 관련주: 엔씨소프트, NHN, 다음, YTN코리아, 헤파호프, 네오위즈, 한빛소프트, 소프트맥스, 액토즈소프트, 웹젠, SK컴즈, CJ인터넷, 손오공, KTH, 예당온라인, 옴니텔, 지어소프트, 야호

◇ 카메라폰 테마 관련주: 한성엘컴, 삼성테크, 삼성전기, 세코닉스 ,KH바텍, 하이쎌, 엠텍비젼, 코아크로스, 유니셈, 디오스텍, 코아로직

◇ 줄기세포 테마 관련주: 진양제약, 삼천당제약, 알앤엘바이오, 중앙바이오텍, 이노GDN, 이노셀, 메디포스트, 세원셀론텍, 녹십자홀딩스, 부광약품, 보령메디앙스, 이지바이오, 마크로젠, 조아제약, 선진, 산성피앤씨

◇ 탄소배출권 테마 관련주: 유니슨, 후성, 휴켐스 ,한솔홈데코, 포휴먼, 이건산업

◇ 2차전지 테마 관련주: 파워로직스, 넥스콘테크, 아트라스BX, SKC, 제일모직, 세방전지, 알덱스, 테크노세미켐, 에코프로, LG화학, 새한미디어, 신화인터텍, 소디프신소재, 제강, 삼성SDI, LS, SK에너지, 이랜텍

◇ 바이오 테마 관련주: 디오스텍, 셀트리온, 제넥셀, 에스티큐브, 비엔디, 산성피앤씨, 바이오니아, 에쓰엔지니어링, 크리스탈, 제일창투, 오리엔트바이오, 이큐스팜, 제이콤, 씨티씨바이오, 크레아젠홀딩스, 에스텍파마, 대성미생물

◇ 와이브로 테마 관련주: 영우통신, 기산텔레콤, 서화정보통신, 포스데이타, 에프알텍, 이노와이어, C
&S마이크로, 쏠리테크, 케이엠더불유, 위다스, 에이로직스, 휴맥스, KTH, 씨앤에스, 텔코웨어, 콤텍시스템, 전파기지국, 삼성전자, 기륭전자, 리노스

◇ W-CDMA 통신장비 관련주: 영우통신, 기산텔레콤, 서화정보통신, 에프알텍, 이노와이어, 케이엠더블유, 위다스, 텔코웨어, 지에스인스트루, GT&T, 동원시스템즈, 에이스테크, 파인디지털, 루멘스, 액티투오, 전파기지국, 지에스인스트루, 텔코웨어, 에스에이티, SNH, 위다스, 삼지전자, 텔로드, 쏠리테크

◇ 제2롯데월드 테마 관련주: 시공테크, 중앙디자인, 희림, 쿠스코엘비이, 삼우이엠씨, 호남석유,롯데쇼핑

◇ 원자력 테마 관련주: 한양이엔지, 모건코리아, 범우이엔지, 보성파워텍, 티에스엠텍, 조광ILI,비엠티, 일진에너지, 이엠코리아, 한전KPS, 금화피에스시, HRS, 케이아이씨, 광명전기, 우리기술, 성광벤드, 태광, LS산전, 두산중공업, 효성

◇ 윈도우 테마 관련주: 제이씨현, 제이엠아이, 피씨디렉트, 유니텍전자

◇ 도심재생 테마 관련주: GS건설, 현대건설, 계룡건설, 대우건설, 두산건설, 태영건설, 삼성물산, 대림산업, 삼성엔지니어링

◇ PCB생산 테마 관련주: 디에스피, 이수페타시스, 대덕GDS, 이큐스팜, 코리아써키트, 인터플렉스, 대덕전자, 뉴프렉스, 심텍, 삼성전기

◇ 원자력 테마 관련주: 한양이엔지, 모건코리아, 범우이엔지, 보성파워텍, 티에스엠텍, 조광ILI,비엠티, 일진에너지, 이엠코리아, 한전KPS, 금화피에스시, HRS, 케이아이씨, 광명전기, 우리기술, 성광벤드, 태광, LS산전, 두산중공업, 효성

◇ 나노기술 테마 관련주: 나노엔텍, 세우글로벌, 유니켐, 제이엠아이, 바이오니아, 웰크론, 아이피에스, 일진다이아, LG전자, 디지아이, 한국콜마, 에프티이앤이, LG디스플레이, 삼성전자

◇ 인터넷-보안 테마 관련주: 인젠, 이니텍, 티모, 어울림정보, 안철수연구소, 소프트포럼, 나우콤, 플랜티넷, 한국정보공학, 나노엔텍, 코어비트

◇ 엔터테인먼트 테마 관련주: IB스포츠, 프라임엔터, 티이씨, 키이스트, 에스엠, 케이에스알, 스타엠, 옐로우엔터, 뉴보텍, 티엔터테인먼트, 엠넷미디어, 글로포스트, 할리스이앤티, 예당, 팬엔터테인먼트, 버추얼텍

위의 업종은 전문가의 관심업종과 테마는 코스닥 중형업종과 엔터테인먼트 테마 등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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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에이피알, 짝퉁에 당했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의 메디큐브 'PDRN 핑크 콜라겐 캡슐 크림'에서 수단레드가 검출됐다는 싱가포르 보건과학청(HSA) 발표는 알고 보니 에이피알의 공식 수출품이 아닌 가품 유통에서 비롯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에이피알이 AI 모니터링을 통해 가려낸 중국산 짝퉁. 진짜와 사실상 구별이 불가능할 정도다. [사진= 에이피알] 뉴스핌 취재를 종합하면 문제가 된 제품을 판매한 현지 업체는 에이피알의 공식 유통망에 포함되지 않은 곳으로, 유통업계에서는 이번 사태를 K-뷰티 인기에 편승한 가품 유통의 또 다른 사례로 보고 있다. 4일 에이피알에 따르면 HSA가 수단레드 미량 검출 사실을 밝힌 배치 번호는 '2E122I.2E117I'와 '2E191G.2E193G'다. 그러나 에이피알이 확인한 공식 출고 및 수출 이력상 해당 배치 번호 제품이 싱가포르로 수출된 정황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HSA가 검사한 샘플의 판매처로 지목된 비너스 뷰티 역시 에이피알의 공식 공급 및 유통업체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에이피알은 "이 업체에 해당 제품을 직접 공급하거나 수출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뉴스핌 확인 결과 비너스 뷰티는 싱가포르 현지에서 매장 1개만 운영하는 영세 업체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 유통망이 아닌 소규모 매장을 통해 정체불명의 제품이 흘러들어갔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는 대목이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에이피알이 중국산 짝퉁에 당했을 가능성이 확실하다"며 "화장품 업체들이 가품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게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에이피알은 이번 사태 이전부터 가품 유통으로 여러 차례 몸살을 앓아 왔다. 지난해 5월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공식몰에 '위조제품 관련 소비자 피해 예방 안내' 공지를 올리고 소비자 피해 예방에 나섰다. 당시 국내외 오픈마켓에서 중국산 위조제품이 유통되면서 관련 피해 상담이 3년간 450건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위조제품은 무단으로 메디큐브 로고를 사용하고 패키지와 용기까지 정품과 유사하게 제작해 소비자가 정품과 가품을 구분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K-뷰티 전반의 위조품 문제도 심각하다는 게 업계 시각이다. 최근 아마존, 알리익스프레스 등 글로벌 온라인 쇼핑몰에서 메디큐브를 비롯해 토리든, 마녀공장, 스킨1004, 달바 등 인기 K-뷰티 브랜드를 도용한 가품이 다수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품 판매자들은 공식 판매처의 상세 페이지 이미지를 무단 도용하고 제조국을 한국으로 표기해 정품과 혼동을 유도하는 수법을 쓰고 있다. 싱가포르에서 화장품에 사용할 수 없는 성분인 수단레드가 검출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테스트 리포트. [사진= 에이피알] 에이피알은 지난달 3일 HSA의 요청에 따라 현지 공인 시험 기관에서 별도의 제품 시험을 진행했다. 에이피알 싱가포르 법인이 제출한 제품에서는 수단레드가 검출되지 않았다. 이후 같은 달 26일 HSA로부터 해당 제품의 판매 및 공급 중단 조치가 해제됐다는 통지를 받았다. 다만 수단레드가 미량 검출된 비너스 뷰티 판매 제품에 대해서는 회수 조치가 내려진 것으로 파악됐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당사는 이번 이슈가 제기된 이후 소비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아시아권 판매를 선제적으로 중단하고 관계 당국의 요청에 성실히 대응해 왔다"며 "싱가포르에서도 HSA의 요청에 따라 HSA 공인 시험 기관에서 제품 시험을 진행했고, 불검출 결과가 확인된 이후 판매 및 공급 중단 조치가 해제됐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HSA가 검출 사실을 밝힌 샘플의 판매처로 언급된 업체는 당사가 해당 제품을 공급한 공식 유통업체가 아니며 해당 배치 역시 당사의 싱가포르 공식 수출 이력에서 확인되지 않고 있다"며 "해당 제품이 어떠한 경로로 현지에 유통됐는지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가품 여부나 진위에 대해서는 당사나 싱가포르 측에서도 확실히 확인 가능한 부분은 없다"며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fineview@newspim.com 2026-09-04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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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軍, 호르무즈 파병 실무 착수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와 군(軍)이 호르무즈 해협에 해군 군수지원함, P-8A 포세이돈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EOD) 전력 등을 파견하는 방안을 놓고 구체적인 실무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파병이 성사될 경우 2004년 자이툰부대 이라크 파병 이후 22년 만의 미국 요청에 따른 해외 파병이 될 전망이다. 다만 청와대는 "관련된 사안은 결정된 바 없다"며 "최종 결정 단계는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해 10월 1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해상초계기(P-8A)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국방부 "호르무즈 파병, 구체적 준비하고 있다"  복수의 군·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합참과 해군은 지난달부터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대비해 투입 전력과 작전 임무,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군수지원 계획을 검토해 왔다. 국방부 핵심 관계자는 "해군 전력을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하기 위한 구체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며 파병 후보 전력으로 P-8 포세이돈과 해군 군수지원함, EOD를 거론했다. 군 고위 관계자는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문제도 관련 국가와 협의가 이뤄지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정부가 우선 검토하는 것은 전투함이 아닌 '지원 성격'의 자산이다. 해군 최신 군수지원함인 소양함(AOE-II)과 P-8A 해상초계기가 유력한 후보로 거론된다. 소양함은 원양 해역에서 작전 중인 함정에 연료·탄약·식량·부품을 보급하는 전력이다. 해군이 보유한 소양함급은 1척으로 기본 배수량 약 1만1000t급이며 만재 배수량은 약 2만3000t에 이른다. 승조원은 약 140명 규모다. P-8A는 잠수함과 수상함을 탐지·추적하는 해상초계기다. 해군은 2024년 미국에서 6대를 인수했고 지난해 7월 실전 배치를 완료했다. P-8A가 호르무즈 해협에 실제 투입되면 해군 해상초계기의 해당 해역 첫 작전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란 해군과 이란혁명수비대 해군의 고속정·잠수함 위협, 기뢰·수중 위협 가능성이 상존하는 해역이라는 점에서 감시·정찰과 항로 안전 확보 임무가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해군의 1만1000t급 군수지원함 소양함(AOE-51)이 해상에서 항해하고 있다.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 파병 후보 전력으로 군수지원함과 P-8A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 전력 등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해군 소양함·P-8A 초계기·EOD 전력 150명 안팎 전망  EOD(폭발물처리) 전력도 함께 거론된다. 이는 항만·기항지·함정 주변에서 폭발물이나 기뢰 의심 물체에 대응하는 임무를 맡을 수 있다. 다만 EOD의 구체적 편성과 장비, 임무 범위는 공개되지 않았다. 소양함과 P-8A, 관련 지원 인력을 함께 운용할 경우 파병 규모는 최소 150명 안팎이 필요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실제 파병까지는 국내 절차가 남아 있다. 해외 파병은 통상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논의·의결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국회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이르면 이달 중 국회에 파병 동의안이 제출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국방부는 "현재 논의 중인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확인해 드릴 수 없다"며 "관련 법령에 따라 절차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적절한 시점에 공개할 것"이라고 했다. 이번 검토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최근 한국의 대이란 군사 기여 문제를 공개적으로 압박한 뒤 구체화된 것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한국이 이란 관련 미국의 요청을 거절했다고 여러 차례 언급했고 미국이 주한미군 약 '3만9000명'을 통해 한국을 방어하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 청와대는 당시 "한반도 대비 태세와 국내법 절차 등 제반 요인을 감안해 실질적·군사적 기여 방안을 미 측과 긴밀히 논의 중"이라고 밝혀 군사적 기여 가능성을 처음 공식 언급했다. '2026 환태평양훈련(RIMPAC)'에 참가한 연합해군 전력이 지난 7월 22일(하와이 현지시각) 하와이 제도 북부에서 해상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미 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전투함보다 군수함·초계기 비전투 자산 먼저 검토 예상  정부는 이란과의 불필요한 군사적 충돌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전투함보다 군수지원함·초계기 등 비전투 자산을 먼저 내세우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군수지원함과 초계기가 실제 분쟁 해역에서 작전에 들어가면 단순한 후방 지원 이상의 정치·군사적 부담이 뒤따를 수 있다. 2020년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 당시에 문재인 정부는 국회 동의 없이 아덴만 해역의 청해부대 작전 범위를 일시 확대하는 방식으로 대응한 바 있다. 이번에는 별도 파병안과 국회 동의 절차를 밟을 가능성이 커 정치권과 여론의 찬반 논란이 거셀 것으로 보인다. gomsi@newspim.com 2026-09-0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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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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