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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인포]주식투자의 귀재 매매기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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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적인 수익률”로 검증된 전설적인 매매기법 강의

주식에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급등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일반 개인이 급등할 세력주는 발굴하기도 어렵지만 매매 타이밍을 찾는 것도 쉽지 않다.


증권가에선 국내 최고 고수로 알려진 "다이안" (본명:김혜수)은 각 증권사 실전투자대회 10회 연속 참가하여 10회 모두 연속 경이로운 수익률을 기록하며 1위로 우승한 기록과 주식투자는 물론 선물, 옵션까지 20년 이상 직접 투자를 통해 쌓아온 노하우로 확실한 급등주를 발굴하여 추천하는 주식시장의 고수가 있어 화재가 되고 있다.


그는 급등주를 발굴하기 전에 가장 중요한 것이 세력들의 매집과정을 확인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자신만의 차트 분석법과 기법으로 세력이 매집하는 종목들을 어떤 전문가보다도 미리 포착하여 급등주를 앞서 선취매 하도록 추천하여 엄청난 수익률을 보여 주었다고 한다.



작전 세력주 포착비법 강의신청(선착순 80명 곧 마감)

2009년 11월 7일 토요일 실전고수 만드는 강의신청

장소,일시: 영등포구 양평동 AM 12시~PM 5시(책자 및 중식제공)


자세한 내용은 아래 주소에서 참조하면 된다.
http://cafe.surenet.co.kr/home/sure/cafe.php?cafe=goldclub



강의 내용은 세력이 바닥권에서 값싸게 물량을 야금야금 모을 때, 고공권에서 개미한테 물량을 비싼 값에 확 던지고 나갈려고 할 때를 미리 포착하는 방법, 하루 수차례 매매하는 기법(데딩, 스켈핑기법)등... 단 하루 강의 5시간이면 대부분의 투자기법 전수가 가능하다고 한다. 특히 이 강령회는 그간 투자 손실로 어려움을 겪는 개미투자자를 위한 강의라고 한다.




업종 종목 분류 및 테마별 종목 분류

◇ 위생-백신 관심종목 : 파루, 대한뉴팜, 이-글벳, 중앙백신, 에스디, 제일바이오, 알앤엘바이오, 사조대림, 신라수산, 신라교역, 한성기업, 사조산업, 동원수산, 삼호F&G, 오양수산, 에스텍파마, 쎌바이오텍, 씨티씨바이오, 중아아이오텍

◇ 곡물테마 관심종목 : 조비, 농우바이오, 경농, 남해화학, 카프로, 바이오매스코, KG케미칼, 이지바이오, 대동공업

◇ 거래소 전기전자 업종 중 관심종목 : 일진전기, 자화전자, 주연테크, 지에스인스트루, 청호전자통신, 케드콤, 케이엠에이치, 코리아써키트, 티에이치엔, 필룩스, 하이닉스, 하이트론, 한국기술산업, 한국단자, 한솔LCD, 한신DNP, 한창, 현대오토넷, 휴니드, 일진디스플, 휴리프, LG전자, 대덕GDS, 대원전선, 동원시스템즈, 로케트전,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전자, 성문전자, 아남전자, 옵티머스, 웰스브릿지, 코리아써, 대덕GDS, 오라바이오틱스

◇ 거래소 의료정밀 업종 중 관심종목 : 디아이, 미래산업, 삼성이미징, 삼성테크윈, 삼양옵틱스, 케이씨텍, 하이닉스

◇ 거래소 전기가스 업종 중 관심종목 : 경남에너지, 경동가스, 대구가스, 대한가스, 부산가스, 삼천리, 서울가스, 예스코, 인천도시가스, 한국가스공사, 한국전력

◇ 거래소 은행 업종 중 관심종목 : 기업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외환은행, 전북은행, 제주은행,국민은행

◇ 코스닥 중형 종목 중 관심종목 : 유성티엔에스, 유신, 유아이에너지, 유아이엘, 유원컴텍, 유퍼트, 이네트, 이노GDN, 이노셀, 이노와이어, 이노칩, 이니시스, 이스트소프트, 이앤텍, 이엠코리아, 이오테크닉스, 이지바이오, 이크레더블, 이테크건설, 이화전기, 인터플렉스, 인포피아, 인프라웨어, 일진에너지, 자연과환경, 자이엘, 정상제이엘에스, 제강, 제넥셀, 제이브이엠, 제이엠아이, 조광ILI, 조아제약, 중앙디자인, 중앙백신, 지앤알, 지엔텍홀딩스, 지코앤루티즈, 참좋은레져, 창해에너지어링, 컴투스, 케너텍, 케이디씨, 케이에스피, 케이프, 케이피에프, 코닉글로리, 코디너스, 코리아나, 코아로직, 코엔텍, 코오롱아이넷, 코코, 코텍, 쿠스코엘비이, 큐로컴, 큐릭스, 크레아젠홀딩스, 키이스트, 탑엔지니어링, 테스, 텔레칩스, 토비스, 토필드, 티모, 티! 씨케이, 티에스엠텍, 티엘아이, 팅크웨어, 파나진, 파워로직스, 파이컴, 팜스웰바이오, 평화정공, 푸른저축은행, 풍국주정, 플랜티넷, 피앤텔, 피에스케이, 피엘에이, 하이드로젠파워, 하이록코리아, 하이쎌

◇ 거래소 증권 업종 중 관심종목 : HMC투자증권, KTB투자증권, NH투자증권, SK증권, 골든브릿지증권, 교보증권, 대신증권, 대우증권, 동부증권, 동양종금증권, 메리츠증권, 미래에셋증권, 부국증권, 삼성증권, 신영증권, 우리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유화증권, 한양증권, 한화증권, 현대증권, SK증권우, 대신증권우, 대우증권우, 동양종금증권1우, 부국증권우, 신영증권우, 우리투자증권우, 유화증권우, 한양증권우, 한화증권우, 대신증권2우B, 하이닉스

◇ 거래소 보험 업종 중 관심종목 : LIG손해보험, 그린손해보험, 동부화재, 롯데손해보험, 메리츠화재, 삼성화재, 제일화재, 코리안리, 한화손해보험, 현대해상, 흥국화재, 삼성화재우, 흥국화재우, 흥국화재2우B

◇ 거래소 지배구조 우수기업 중 관심종목 : GS건설, KB금융, KCC, KT, KT&G, KTF, LG데이콤, LG디스플레이, LG상사, LG텔레콤, LG화학, LIG손해보험, LS산전, POSCO, S-Oil, SK, SKC, SK네트웍스, SK케미칼, SK텔레콤, 교보증권, 대림산업, 대신증권, 대우건설, 대우인터내셔널, 대우조선해양, 대우차판매, 동국제강, LG생명과학, 두산,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중공업, 미래산업, 부산은행, 삼성물산, 삼성전기, 삼성전자, 삼성증권, 신한지주, 우리금융, 전북은행, 제일모직, 코리안리, 하이닉스, 한국전력, 한국타이어, 한화, 현대상선, 현대중공업, 현대하이스코

◇ 코스닥 대형 종목 중 관심종목 : 알티전자, 액토즈소프트, 에스디, 에스에프에이, 에이스디지텍, 엘앤에프, 영풍정밀, 예당온라인, 오리엔탈정공, 오성엘에스티, 오스템임플란트, 용현BM, 우리이티아이, 유니슨, 유진기업, 이건창호, 이트레이드, 이화공영, 인선이엔티, 인탑스, 인터파크, 제이콤, 주성엔지니어링, 진로발효, 진성티이씨, 차바이오앤, 청담러닝, 케이에스알, 케이엠더블유, 코미팜, 큐렉소, 크레듀, 크리스탈, 키움증권, 태광, 태웅, 테라리소스, 테크노세미켐, 특수건설, 파라다이스, 동화홀딩스, 파트론, 평산, 포스데이타, 포스렉, 포휴먼, 폴리플러스, 하나투어, 하림, 한국기술투자, 한국기업평가, 한국선재, 한국알콜, 한국토지신탁, 한빛방송, 한진피앤씨, 현진소재, 화우테크, 휴맥스, 희림

◇ 코스닥 중형 종목 중 관심종목 : 3SOFT, AP시스템, CJ프레시웨이, CNH캐피탈, EG, HRS, HS바이오팜, ISPLUS, KTIC글로벌, KT서브마린, MTRON, SBSi, SIMPACANC, STS반도체, TJ미디어, YBM시사닷컴, , 이룸지엔지iMBC, 가온미디어, 고영, 국순당, 국제엘렉트릭, 그랜드백화점, 글로웍스, 금강철, 이상네트웍스강, 금화피에스시, 기륭전자, 나노엔텍, 나노트로닉스, 나우콤, 네오위즈, 네패스, 넥스콘테크, 넥스트코드, 농우바이오, 서희건설, 선광, 성우전자, 성원파이프, 세명전기, 세중나모여행, 소리바다, 소예, 솔믹스, 솔본, 한국정보통신, 한국종합캐피탈, 한국캐피탈, 한글과컴퓨터, SNH, 한단정보통신, 한라레벨, 한빛소프트, 한성엘컴텍, 한신평정보, 한양디지텍, 디오, 한양이엔지, 한일사료, 한텍, 해성산업, 헤파호프, 현대정보기술, 호성케멕스, 홈센타! , 화인텍, 파일약품, 황금에스티, 휴먼텍코리아, 휴온스, 흥구석유

◇ 코스닥 소형 종목 중 관심종목 : 3H, 3S, AJS, BT&I, C&S마이크로, CL, CMS, CTC, CU전자, DM테크놀로지, DS제강, EMLSI, EMW안테나, GK파워, GST, GT&T, G러닝, H&H, HS홀딩스, I.S하이텍, ICM, IC코퍼레이션, IDH, ISC, JCE, JH코오스, JS, KCW, KJ프리텍, KL-Net, KTF뮤직, M&M, MDS테크, NCB네트웍스, NHS금융, PN풍년, S&K폴리텍, SC팅크그린, SG&G, ST&I, , 삼진TPC, YNK코리아, 가비아, 가희, 경남스틸, 경윤에코, 경창산업, 고려반도체, 고려신용정보, 고려제약, 광림, 광진실업, 광진윈텍, 구영테크, 국보디자인, 국영지앤엠, 국일제지, 굿이엠지, 그랜드포트, 글로포스트, 기산텔레콤, 김종학프로덕션, 나노캠텍, 나노하이텍, 나라엠앤디, 나리지*온, 나이스, 네스테크, 네오리소스, 네오엠텔, 삼진엘앤디, 상신이디피, ! 상화마이크로, 새로닉스, 샤인, 샤인시스템, 서린바이오, 서산, 서울신용평가, 서울제약, 서주관광개발, 서화정보통신, 선도소프트, 선우중공업, 성도이엔지, 성우몰드, 성우테크론, 성창에어텍, 성호전자, 세계투어, 세동, 세미텍, 세보엠이씨, 세운메디칼, 세원물산, 세진티에스, 세코닉스, 셀런에스엔, 소리바다미디어, 소프트맥스, 소프트포럼, 손오공, 솔고바이오, 수성, 스카이뉴팜, 스타맥스, 스타엠, KCI, 스포츠서울21, 승일, 신라섬유, 신라수산, 신민저축은행, 신양, 신원종합개발, 신일제약, 신지소프트, 신창전기, 실리콘화일, 쌈지, 썬텍, 쎄니트, 쎄라텍, 쎄믹스, 쎌바이오텍, 무한투자, 쏠라엔텍, 씨티엘

급등주 발굴기법도 중요하지만 그 바탕이 되는 것은 급등할 수 있는 재료를 보유해야 한다. 좋은 재료를 보유했다면 1차적 급등조건은 준비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주식 증권 전문 싸이트인 팍스넷 또는 씽크풀, 다음 또는 네이버 증권란에서 인기검색 순위종목도 관심을 둬야 한다. 특히 경이로운 수익을 내는 비결은 테마주중에서 매매시점을 포착하여 상승직전 시기에 공략해야 한다. 최근 시장 테마주를 살펴보면;

◇ 지능형로봇 테마 관련주는 10대 차세대 성장동력산업 중의 하나: 에이디칩, 우리기술, 퍼스텍, 이니텍, CMS, 다스텍, 유진로봇

◇ IPTV 테마 관련주는 시청자가 콘텐츠와 반응할 수 있는 양방향 서비스로 하반기 상용화: SK브로드밴드, 다산네트웍스, IHQ, iMBC, 유니텍전자, LG데이콤, 토필드, 현대디지텍, SBSi, 쌍용정보통신, 리노스, 창해에너지어링, SBS, 셀런, KT, 코아브리드, 홈캐스트, 휴맥스

◇ 조선업 테마 관련주: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현대미포조선, 화인텍, 하이록코리아, 용현BM, 삼영이엔씨, 조광LIL, 대창메탈, 현대미포조선 ,KCC, 케이에스피, 사라콤, STX, STX조선, STX엔진, 현대중공업, 마이스코, 한국카본, 삼영엠텍, 동국제강, 태웅

◇ M&A 테마 관련주: 대우건설, 대우인터내셔널, 대우조선해양, S&T대우, 대한통운, 외환은행, 인터파크, 하이닉스, 현대건설, 쌍용, 쌍용건설, 자유투어, 코스프, 카라반케이디이, SH에너지화학, MTRON, 텍슨, 네오웨이브, 소예, 아이알디

◇ 태양열 관련주 테마 관련주: 티씨케이, 소디프신소재, 주성엔지니어링, KISCO홀딩스, 동양제철, 대한전선, 빅텍, KC코트렐, 신성홀딩스, 웅진코웨이, KCC, STX엔진, 아이피에TM, 유니슨, 에스폴리, 이건창호, 3SOFT

◇ 홈네트워크 테마 관련주: 우리기술, 코맥스, 현대통신, 누리텔레콤, 코콤, 르네코, SK브로드밴드, 에스원, KT, LG데이콤, 가온미디어, 휴맥스, 셀런, 홈캐스트, 포스데이타, 에스넷, 동양매직

◇ UCC 테마 관련주: SK컴즈, 다음, 옴니텔, IC코퍼레이션, 넥서스투자, KTH, 3S, 포이보스, 오늘과내일, 가비아, 확인영어사, 씨디네트웍스, 솔본, 에스지어, KTF뮤직, 에스엠, 엠넷미디어, 에스엘그린, 플랜티넷, 안철수바이러스연구소, ICM

◇ 게임 테마 관련주: 엔씨소프트, NHN, 다음, YTN코리아, 헤파호프, 네오위즈, 한빛소프트, 소프트맥스, 액토즈소프트, 웹젠, SK컴즈, CJ인터넷, 손오공, KTH, 예당온라인, 옴니텔, 지어소프트, 야호

◇ 카메라폰 테마 관련주: 한성엘컴, 삼성테크, 삼성전기, 세코닉스 ,KH바텍, 하이쎌, 엠텍비젼, 코아크로스, 유니셈, 디오스텍, 코아로직

◇ 줄기세포 테마 관련주: 진양제약, 삼천당제약, 알앤엘바이오, 중앙바이오텍, 이노GDN, 이노셀, 메디포스트, 세원셀론텍, 녹십자홀딩스, 부광약품, 보령메디앙스, 이지바이오, 마크로젠, 조아제약, 선진, 산성피앤씨

◇ 탄소배출권 테마 관련주: 유니슨, 후성, 휴켐스 ,한솔홈데코, 포휴먼, 이건산업

◇ 2차전지 테마 관련주: 파워로직스, 넥스콘테크, 아트라스BX, SKC, 제일모직, 세방전지, 알덱스, 테크노세미켐, 에코프로, LG화학, 새한미디어, 신화인터텍, 소디프신소재, 제강, 삼성SDI, LS, SK에너지, 이랜텍

◇ 바이오 테마 관련주: 디오스텍, 셀트리온, 제넥셀, 에스티큐브, 비엔디, 산성피앤씨, 바이오니아, 에쓰엔지니어링, 크리스탈, 제일창투, 오리엔트바이오, 이큐스팜, 제이콤, 씨티씨바이오, 크레아젠홀딩스, 에스텍파마, 대성미생물

◇ 와이브로 테마 관련주: 영우통신, 기산텔레콤, 서화정보통신, 포스데이타, 에프알텍, 이노와이어, C
&S마이크로, 쏠리테크, 케이엠더불유, 위다스, 에이로직스, 휴맥스, KTH, 씨앤에스, 텔코웨어, 콤텍시스템, 전파기지국, 삼성전자, 기륭전자, 리노스

◇ W-CDMA 통신장비 관련주: 영우통신, 기산텔레콤, 서화정보통신, 에프알텍, 이노와이어, 케이엠더블유, 위다스, 텔코웨어, 지에스인스트루, GT&T, 동원시스템즈, 에이스테크, 파인디지털, 루멘스, 액티투오, 전파기지국, 지에스인스트루, 텔코웨어, 에스에이티, SNH, 위다스, 삼지전자, 텔로드, 쏠리테크

◇ 제2롯데월드 테마 관련주: 시공테크, 중앙디자인, 희림, 쿠스코엘비이, 삼우이엠씨, 호남석유,롯데쇼핑

◇ 원자력 테마 관련주: 한양이엔지, 모건코리아, 범우이엔지, 보성파워텍, 티에스엠텍, 조광ILI,비엠티, 일진에너지, 이엠코리아, 한전KPS, 금화피에스시, HRS, 케이아이씨, 광명전기, 우리기술, 성광벤드, 태광, LS산전, 두산중공업, 효성

◇ 윈도우 테마 관련주: 제이씨현, 제이엠아이, 피씨디렉트, 유니텍전자

◇ 도심재생 테마 관련주: GS건설, 현대건설, 계룡건설, 대우건설, 두산건설, 태영건설, 삼성물산, 대림산업, 삼성엔지니어링

◇ PCB생산 테마 관련주: 디에스피, 이수페타시스, 대덕GDS, 이큐스팜, 코리아써키트, 인터플렉스, 대덕전자, 뉴프렉스, 심텍, 삼성전기

◇ 원자력 테마 관련주: 한양이엔지, 모건코리아, 범우이엔지, 보성파워텍, 티에스엠텍, 조광ILI,비엠티, 일진에너지, 이엠코리아, 한전KPS, 금화피에스시, HRS, 케이아이씨, 광명전기, 우리기술, 성광벤드, 태광, LS산전, 두산중공업, 효성

◇ 나노기술 테마 관련주: 나노엔텍, 세우글로벌, 유니켐, 제이엠아이, 바이오니아, 웰크론, 아이피에스, 일진다이아, LG전자, 디지아이, 한국콜마, 에프티이앤이, LG디스플레이, 삼성전자

◇ 인터넷-보안 테마 관련주: 인젠, 이니텍, 티모, 어울림정보, 안철수연구소, 소프트포럼, 나우콤, 플랜티넷, 한국정보공학, 나노엔텍, 코어비트

◇ 엔터테인먼트 테마 관련주: IB스포츠, 프라임엔터, 티이씨, 키이스트, 에스엠, 케이에스알, 스타엠, 옐로우엔터, 뉴보텍, 티엔터테인먼트, 엠넷미디어, 글로포스트, 할리스이앤티, 예당, 팬엔터테인먼트, 버추얼텍

위의 업종은 전문가의 관심업종과 테마는 코스닥 중형업종과 엔터테인먼트 테마 등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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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마스터스 2연패 위업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오거스타의 신은 로리 매킬로이의 역사적인 마스터스 2연패를 허락했다. 매킬로이는 수많은 골프 명인들조차 커리어 내내 한 번 입기도 벅찼던 그린 재킷을 2년 연속 차지했다. 역대 마스터스 2연패의 주인공은 단 세 명뿐. 잭 니클라우스(1965·1966), 닉 팔도(1989·1990), 타이거 우즈(2001·2002). 우즈 이후 20년 넘게 끊겼던 대기록을 달성하면서 마스터스 역사상 네 번째 레전드에 이름을 새겼다. [오거스타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매킬로이가 13일(한국시간)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일 우승 트로피를 들고 가족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4.13 psoq1337@newspim.com 매킬로이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제90회 마스터스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1언더파 71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적어낸 그는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의 거센 추격을 1타 차로 따돌리고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우승 상금은 450만 달러(약 66억원)다. 2년 연속 우승자가 같아 이날에는 오거스타 내셔널의 프레드 리들리 회장이 옷을 입혀주는 역할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오거스타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오거스타 내셔널의 프레드 리들리(오른쪽) 회장이 13일(한국시간) 마스터스 토너먼트 우승자 매킬로이에게 그린재킷을 입혀주고 있다. 2026.4.13 psoq1337@newspim.com "그린 재킷 하나를 받기까지 17년을 기다렸는데…. 연속으로 받게 된다니 믿기지 않는다"며 소감을 말한 매킬로이는 "골프는 모든 스포츠 중 멘털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종목이다. 4라운드 내내 집중력을 유지하는 건 정말 어렵다"며 "경기 중 부모님 생각이 몇 번 났지만 '아직은 아니야'라고 스스로를 다잡았다. 지난해 부모님이 현장에 오시지 않았고 이 때문에 내가 우승했다고 믿으시더라. 겨우 설득해 부모님을 모시고 왔는데, 부모님의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해서 다행"이라며 웃었다. 우승을 확신한 순간에 관해선 "18번 홀(파4) 파 퍼트가 홀 바로 옆에 멈췄을 때 그린 뒤에 있던 가족이 보였다"며 "'또 해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작년보다 격한 감정이 솟구치지는 않았지만, 더 큰 기쁨을 느꼈다"고 돌아봤다. 가장 긴장했던 순간에 관해선 "18번 홀 티샷을 친 뒤 공을 찾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오거스타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매킬로이가 13일(한국시간)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일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4.13 psoq1337@newspim.com 2라운드까지 2위와 6타 차 앞서며 대회 2연패에 근접했던 매킬로이는 무빙데이에서 1오버파를 치며 세계 3위 캐머런 영(미국)에게 공동 선두를 허용, 우승 향방은 짙은 안갯속에 빠졌다. 이날 최종일의 승부는 세계 톱랭커들이 다투는 명승부가 연출되며 패트론의 눈을 즐겁게 했다. 세계 2위 매킬로이는 지난해 연장패로 눈물을 삼켰던 세계 9위 저스틴 로즈와 2년 만의 왕좌 탈환을 노린 세계 1위 셰플러의 끈질긴 추격을 뿌리쳤다. [오거스타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매킬로이가 13일(한국시간)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일 18번 홀에서 챔피언 퍼트를 넣고 환호하고 있다. 2026.4.13 psoq1337@newspim.com [오거스타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매킬로이가 13일(한국시간)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일 18번 홀에서 챔피언 퍼트를 넣고 환호하고 있다. 2026.4.13 psoq1337@newspim.com 11언더파 공동 선두로 나선 매킬로이는 3번홀 첫 버디로 흐름을 잡는 듯했지만 4번홀(파3)에서 2m 파 퍼트를 놓치며 곧바로 더블보기를 기록했다. 한 홀 만에 2타를 잃으며 선두 자리에서 내려왔고 혼전 양상으로 바뀌었다. 승부는 결국 '아멘 코너'에서 갈렸다. 11번홀(파4)에서 까다로운 파 퍼트를 집어넣으며 위기를 넘긴 매킬로이는 12번홀(파3)에서 홀 왼쪽 2m 남짓에 붙인 티샷으로 버디를 낚아 다시 선두를 탈환했다. 이어 13번홀(파5)에선 그린 뒤 러프에서 과감히 퍼터를 꺼내 세 번째 샷을 3m 안쪽에 세웠다. 이 버디 퍼트까지 떨어뜨리며 2타 차로 달아났다. 3라운드에서 아멘 코너에서만 3타를 잃어 공동 선두를 허용했던 악몽을 최종일 같은 구간에서 만회했다. 저스틴 로즈(잉글랜드)는 가장 위협적인 추격자였다. 6번부터 9번홀까지 4연속 버디를 몰아치며 한때 12언더파 단독 선두까지 치고 나갔다. 그러나 11·12번홀 연속 보기로 다시 2타를 잃으면서 아멘 코너에서 고개를 숙였다. 경기 막판 다시 버디 사냥에 나섰지만 벌어진 간격을 끝내 메우지 못했다. 셰플러도 마지막 라운드에서 3타를 줄이며 압박했지만 리더보드 맨 위 이름을 뒤집기에는 한 타가 모자랐다. [오거스타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저스틴 로즈가 13일(한국시간)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일 18번 홀을 마치고 아쉬워하며 듯 모자를 벗고 있다. 2026.4.13 psoq1337@newspim.com [오거스타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셰플러가 13일(한국시간)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일 18번 홀을 마치고 아쉬운 듯 모자를 벗고 있다. 2026.4.13 psoq1337@newspim.com 마지막까지 긴장은 이어졌다. 2타 차로 맞은 18번홀(파4)에서 매킬로이의 티샷은 오른쪽 나무 아래 거칠게 빨려 들어갔다. 숲을 통과해야 하는 난감한 라이였지만 그는 8번 아이언을 쥐고 과감하게 그린을 향했다. 두 번째 샷은 그린 왼쪽 벙커에 빠졌고 세 번째 샷으로 공을 그린 위 4m 지점에 올린 뒤 침착하게 투 퍼트 파로 마무리했다. 우승 퍼트가 홀에 떨어지는 순간, 오거스타를 가득 메운 갤러리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로리'를 연호했다. [오거스타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매킬로이가 13일(한국시간)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일 18번 홀에서 챔피언 퍼트를 넣고 환호하는 패트론을 향해 팔을 번쩍 들어올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6.4.13 psoq1337@newspim.com 매킬로이는 지난해 17번째 도전 끝에 마스터스를 처음 제패하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완성했다. 1년 전 18번 그린에서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던 그는 같은 자리에서 다시 일어나 그린재킷을 차지했다. "한 번 우승하면 두 번째는 조금 더 쉬워질 것"이라던 그의 말은 아멘 코너를 넘어 역사를 다시 쓰는 순간 현실이 됐다. 1라운드부터 선두를 지킨 그는 4라운드 내내 단 한 번도 리더보드 꼭대기 자리를 내주지 않아 2020년 더스틴 존슨 이후 6년 만의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자신의 시대를 증명했다. 영과 러셀 헨리(미국), 로즈, 티럴 해턴(이상 잉글랜드)은 10언더파 278타로 공동 3위, 콜린 모리카와, 샘 번스(이상 미국)는 9언더파 279타로 공동 7위, 맥스 호마, 잰더 쇼플리(이상 미국)는 8언더파 280타로 공동 9위에 이름을 올렸다. 임성재는 이날 버디 1개, 보기 4개, 더블 보기 1개를 합해 5오버파 77타로 부진해 최종 합계 3오버파 291타로 46위에 그쳤다. 김시우는 버디 5개, 보기 5개로 이븐파 72타를 치면서 최종 합계 4오버파 292타로 47위를 기록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4-13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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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오르반 16년 집권 '마침표'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대응과 유럽연합(EU)의 각종 정책에 사사건건 반기를 들며 '유럽의 이단아'로 불렸던 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총리가 결국 16년 만에 권좌에서 물러나게 됐다. 가디언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12일(현지시간) 치러진 헝가리 총선에서 유권자들은 페테르 머저르가 이끄는 중도우파 성향의 친EU 신생 정당인 티서(Tisza)당에 몰표를 던졌다. 투표 마감 30분 전 투표율은 77.8%로, 지난 2002년 기록을 약 7%포인트 웃도는 역대 최고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날 투표가 마감된 지 3시간도 채 되지 않아, 오르반 총리는 이번 선거 결과를 "고통스럽다"고 표현하며 패배를 공식 인정했다. 그는 부다페스트에 모인 지지자들에게 "승리한 정당에 축하를 전했다"며 "우리는 야당으로서도 헝가리 국가와 조국을 위해 봉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2010년 총선 압승으로 재집권한 이후 헝가리를 철권통치하며 이른바 '비자유주의적 민주주의'를 주창해 온 오르반의 장기 집권은 마침표를 찍게 됐다. 지지자들에게 패배를 인정한 오르반 총리 [사진=로이터 뉴스핌] ◆ 16년 철권통치의 종말과 경제난의 역풍 냉전 시절 거침없는 반공(反共) 청년 지도자로 이름을 알렸던 오르반 총리는 1998년 35세의 젊은 나이에 처음 총리직에 올랐으며, 2010년 재집권 이후부터는 권위주의적 행보를 노골화해 왔다. 행정부로 권력을 집중시키고 시민단체(NGO) 활동과 언론 및 사법부의 독립성을 훼손하는 등 민주주의 기준을 둘러싸고 EU와 극심한 갈등을 빚어왔고, 급기야 EU로부터 헝가리에 배정된 수십억 유로 규모의 자금 지원이 중단되는 사태까지 초래했다. 이번 선거를 앞두고 오르반 총리는 선거 프레임을 "전쟁이냐 평화냐"로 규정하려 애썼다. 반대로 티서당은 헝가리를 우크라이나 전쟁에 끌어들이려 한다고 비난하며, 집권당인 피데스(Fidesz)가 평화를 담보할 '안전한 선택'임을 거듭 강조했다. 하지만 정작 헝가리 유권자들의 시선은 철저히 보건의료와 국내 경제 등 민생 문제에 쏠려 있었다. 헝가리 경제는 지난 3년간 사실상 정체 늪에 빠져 있으며,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EU 내에서 가장 심각한 인플레이션 급등세를 겪었다. 식료품 가격은 EU 평균 수준으로 치솟은 반면, 헝가리의 임금 수준은 EU 27개 회원국 중 밑에서 세 번째에 머물면서 국민들의 실생활 고통이 극에 달했다. 저렴한 대출 등 관대한 친가족 정책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우경화된 정부에 염증을 느낀 젊은 유권자층이 변화를 열망하며 대거 돌아서면서 오르반의 발목을 결정적으로 잡은 것으로 풀이된다. ◆ 트럼프·유럽 극우 진영 전폭 지지에도 씁쓸한 퇴장 오르반 총리는 강경한 반(反)이민 정책과 성소수자(LGBTQ+) 권리 제한 등을 앞세워 서방 보수 우파 진영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오르반을 "진정한 친구"라 부르며 강력히 지지했고, 양국 관계가 "새로운 정점"에 올랐다고 극찬하기도 했다. 이번 선거에서도 이탈리아의 조르자 멜로니 총리, 프랑스 국민연합(RN)의 마린 르펜, 독일대안당(AfD)의 알리스 바이델 등 유럽 주요 보수·극우 정치인들이 일제히 그에게 힘을 실어줬다. 하지만 이 같은 든든한 외부 지원 사격도 헝가리 내부의 싸늘한 민심을 되돌리기에는 역부족이었다. ◆ EU "헝가리, 유럽의 길 되찾아" 환영 오르반 총리의 패배 소식에 유럽 주요 지도자들은 일제히 환영 메시지를 내놨다. 특히 브뤼셀에서는 오르반이 지난 16년간 이민정책과 우크라이나 지원 문제 등에서 EU와 잦은 충돌을 빚어온 만큼, 이번 선거 결과를 두고 안도감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헝가리는 유럽을 선택했다"며 "유럽은 언제나 헝가리를 선택해 왔다. 함께 우리는 더 강해진다"고 밝혔다. 로베르타 메촐라 유럽의회 의장도 페테르 머저르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며 "헝가리의 자리는 유럽의 심장부에 있다"고 강조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헝가리 국민이 EU의 가치와 유럽에서 헝가리의 역할에 대한 애착을 보여준 승리"라며 결과를 환영했고,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도 "강하고 안전하며 무엇보다 단결된 유럽을 위해 힘을 합치자"고 밝혔다. 크리스텐 미할 에스토니아 총리는 "헝가리 국민이 단결된 유럽 속에서 자유롭고 강한 헝가리를 위한 역사적 선택을 했다"고 평가했으며, 기타나스 나우세다 리투아니아 대통령은 "헝가리의 큰 승리이자 유럽의 큰 승리"라고 강조했다. 울프 크리스테르손 스웨덴 총리 역시 이번 선거가 "헝가리 역사에서 새로운 장을 여는 사건"이라고 평가했다. kwonjiun@newspim.com 2026-04-13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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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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