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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ELF와 ELS 4종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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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은 26일 조기상환형 주가연계펀드(ELF)인 '우리 2Star 파생상품 투자신탁 제THM-1호'와 ELS(주가연계증권) 4종을 이달 27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우리 2Star 파생상품 투자신탁 제THM-1호'의 경우 이달 27일부터 29일(수)까지 광주은행과 ELS 4종은 900억 규모로 이달 27일과 28일 양일간 단독 판매된다.

우선 우리 2Star 파생상품 투자신탁 제THM-1호의 기초자산은 SK텔레콤과 현대모비스 보통주이며, 만기 3년으로 조기(만기)상환시 연12.0%의 수익을 추구한다.

3년 만기시에는 최대 36.0%의 수익달성이 가능하다. 매 6개월마다의 중간(만기) 기준가격 결정일에 두 종목의 종가가 모두 최초 기준가격 대비 90%(6개월, 1년), 85%(1년 6개월, 2년), 80%(2년 6개월, 만기) 이상인 경우 연 12.0%의 수익을 지급하고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상환되지 않더라도 두 종목 모두 투자기간 중(장중가 포함) 40%를 초과하여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만기에 원금 보존을 추구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ELS 890호는 만기 3년으로 매 6개월마다 총 6회의 수익확정 기회가 주어지며, 연 11.0% 의 수익을 추구하는 행사가격하향조정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에 두 종목의 종가가 모두 기준가격의 90%(6개월, 1년), 85%(1년 6개월, 2년), 80%(2년 6개월, 만기) 이상인 경우 연 11.0%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이 기준가격대비 40% 이상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가 포함)에는 만기에 원금 + 15%(연 5.0%)의 수익이 지급된다. 기초자산은 SK텔레콤과 우리금융이다.

ELS 891호는 만기 3년으로 매 6개월마다 총 6회의 수익확정 기회가 주어지며, 연 13.0% 의 수익을 추구하는 행사가격하향조정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에 두 종목의 종가가 모두 기준가격의 90%(6개월, 1년), 85%(1년 6개월, 2년), 80%(2년 6개월, 만기) 이상인 경우 연 13.0%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이 기준가격대비 40% 이상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가 포함)에는 만기에 원금 + 18%(연 6.0%)의 수익이 지급된다. 기초자산은 SK텔레콤과 LG화학이다.

ELS 892호는 만기 3년으로 매 6개월마다 총 6회의 수익확정 기회가 주어지며, 연 11.6%의 수익을 추구하는 2Stocks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6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기준가격 대비 85% 이상인 경우, 또는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동시에 기준가격 대비 8% 이상 상승시 연 11.6%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이 기준가격대비 40% 이상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가 포함)에는 만기에 원금 + 15%(연 5.0%)의 수익이 지급된다. 기초자산은 국민은행과 삼성중공업이다.

ELS 893호는 만기 1년으로 최대 16% 수익을 추구하는 100% 원금보장 상승낙아웃형 상품으로, 기초자산은 KOSPI200이다.

KOSPI200이 한번이라도 최초기준지수대비 20% 초과 상승(장중가 포함)한 적이 있으면 연 6.0%로 수익이 확정된다.

한번이라도 최초기준지수 대비 20% 초과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만기 지수상승률의 80%를 지급한다. 따라서 만기평가지수가 20% 상승하여 종료시에는 최대 연 16%의 수익이 발생한다. 한편, 만기평가지수가 하락하더라도 100% 원금이 보장된다. 기초자산은 KOSPI200이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수익성과 안정성을 고려해 조기상환 가능성을 더욱 높여서 발행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투자를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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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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