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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C, 1분기 영업이익 236억원..."역대 최대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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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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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도체 테스트 기업 아이에스시가 27일 1분기 매출 683억원, 영업이익 236억원을 기록했다.
  • AI GPU와 고대역폭메모리 수요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15%, 영업이익 237% 성장했다.
  • AI 데이터센터향 매출이 221% 증가하며 고부가 중심의 수익 구조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년 대비 매출 115%·영업이익 237% 급증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글로벌 반도체 테스트 플랫폼 기업 아이에스시(ISC)는 올해 1분기 매출 683억원, 영업이익 236억원(영업이익률 35%)의 경영실적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15%, 영업이익은 237% 증가한 수치다.

회사에 따르면 1분기는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AI GPU(그래픽처리장치), ASIC(주문형반도체), 하이엔드 메모리 수요 증가에 힘입어 역대 분기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회사는 이를 단기 회복이 아닌 구조적 성장 국면에 본격 진입한 신호로 판단하고 있다.

사업 부문별로는 AI 반도체 테스트 소켓(GPU·ASIC) 매출이 전년 대비 191% 성장했으며, 시스템레벨테스트(SLT) 비중이 60%를 상회하면서 고부가 중심의 수익 구조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 메모리 부문 역시 HBM(고대역폭메모리) 중심으로 소켓과 장비·소재 간 시너지가 확대되며 159% 성장했다.

아이에스시,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사진=아이에스시]

특히 어플리케이션별로는 AI 데이터센터향 매출이 221% 증가했으며, 글로벌 ASIC 신규 고객을 확보하며 고객 및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도 지속되고 있다.

회사는 AI 확산에 따라 반도체 테스트가 단순 기능 검증을 넘어 시스템 기반·고신뢰성 테스트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시스템레벨테스트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아이에스시는 대면적·고주파 환경에 최적화된 테스트 솔루션 경쟁력을 기반으로 HBM 후속 기술 및 Co-Packaged Optics 등 차세대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또한 아이에스시는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CAPEX(설비투자) 투자를 확대한다. 베트남 1공장 증설을 조기 완료해 10월부터 본격 가동하고 베트남 2공장 신설을 연내 완료해 생산능력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국내 생산 통합 및 제조 AX(자동화확장) 적용을 통해 생산성과 운영 효율을 동시에 강화할 방침이다.

김정렬 아이에스시 대표는 "AI 중심 시장 재편 속에서 당사의 기술력과 전략이 실적으로 입증되고 있다"며 "테스트 소켓을 넘어 AI 인프라 핵심 테스트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해 지속적인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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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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