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WC] '카보베르데 영웅' GK 보지냐, 메시와 한솥밥 먹나[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불과 몇 주 전까지 아무도 주목하지 않던 40세 무명 골키퍼가 세계 축구 화제의 중심에 섰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와 한솥밥을 먹을 가능성까지...2026-07-05 19:25
[2026WC] 멕시코 선수들 명품시계 선물받았다가 모두 돌려준 이유는[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좋다 말았다. 잉글랜드와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앞둔 멕시코 축구대표 선수단 전원이 고가의 명품 시계를 선물 받았다가 국제축구연맹(FIF...2026-07-05 15:30
[2026WC] 이집트, 자책골 딛고 승부차기로 호주 4-2로 제압[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이집트가 승부차기에서 호주를 꺾으며 사상 첫 월드컵 토너먼트에서 승리했다.이집트는 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 20...2026-07-04 09:52
[2026WC] 스페인 철벽 GK 시몬, 월드컵 최장 시간 무실점 행진[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무적함대' 스페인의 골문을 지키는 우나이 시몬(아틀레틱 클루브)이 월드컵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시몬은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2026-07-03 1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