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폐염산처리업체서 불 2시간30여분만에 진화...외국인 노동자 숨져
[구미=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구미의 한 폐염산처리업체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2시간3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20대 외국인 노동자 1명이 숨졌다.6일 경북소방본...
2026-08-06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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